"출산 브이로그, 딸 공개" 손담비, 이규혁 닮은 딸 보고 눈물('담비손')[핫피플] 작성일 05-24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115vqy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1e69163c2ebece88ae2d91aba4aec2a4dfb01b01344227c5056f15eb9f7341" dmcf-pid="9Ltt1TBW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33222084pvzx.jpg" data-org-width="650" dmcf-mid="z4XXHhuS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33222084pvz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585d52dbf3e9117844c7454048f324d897436079e1df8327456ce0949c07a6" dmcf-pid="2oFFtybYS7"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담비손’ 손담비가 출산 브이로그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3f58dcf0f8420d50e50cc07dc451a1229a7d80007e625c9370f126c7bfef5de" dmcf-pid="Vg33FWKGTu" dmcf-ptype="general">23일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 ‘최초공개 손담비 출산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는데, 그는 SNS에 자신이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영상을 공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1b09d1358a0deaf5f62c0b998500c5addb000a4abdf7044990b46caac6c59b" dmcf-pid="fa003Y9H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33222425bxqp.jpg" data-org-width="530" dmcf-mid="q055ZSzT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33222425bxq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e45a84698cd4e20fa7eb3dd7330bd99402aa41b3249ad98e6b4c8643e01f6e" dmcf-pid="4a003Y9Hvp" dmcf-ptype="general">제왕절개 수술 전 손담비는 편안해 보였다. 이규혁은 아내를 향한 애교를 부리기도 했다. 손담비는 “5시에 일어나서 검사 한 번 하고, 정맥 주사를 맞았다. 이제 해이를 만날 거다. 내일 아침이면 실감이 날 것 같다”라면서 “그리고 산모치고는 많이 건강한 것 같다”라며 덤덤하지만 편안한 느낌으로 말했다.</p> <p contents-hash="f68c9991be3894ff77834df5becc802ac64e6de2168dd95a1a010ffecc59cf76" dmcf-pid="8Npp0G2Xl0" dmcf-ptype="general">오히려 이규혁은 “이렇게 영상을 남기는 게 정말 대단한 거 같다”라며 놀라워했다. 손담비는 “내가 다 건강한 덕분이다. 내일 수술을 잘 마치길 바라고 있다”라며 덤덤하게 건강함을 빌었다.</p> <p contents-hash="6d2ec8594a3ac3ebccd07548027427bcec0f38388d1e2478343ebd97fb870b67" dmcf-pid="6jUUpHVZW3"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너무 걱정 마세요. 정맥 주사, 항생제 주사, 다 참을 만 하다. 정맥 주사는 두껍고, 항생제 주사가 아프다고 하는데 정말 괜찮다. 전 쫄보이자 겁보 아니냐”라면서 쿨하게 말했다. 이규혁은 “떨려? 역시 예쁘다. 올림픽 준비한다고 생각해라”라며 아내를 향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202f3ed809e374240b03e02007cca2cf4dc52df7aae5a880f70017cf903a79" dmcf-pid="PAuuUXf5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33223790bxid.jpg" data-org-width="530" dmcf-mid="BKwwDova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33223790bxi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e7a03369ef95bca159f281dd86ceb266bb003f715b306755e04cd3425543c4" dmcf-pid="Qc77uZ41yt" dmcf-ptype="general">이어 수술 후 다음날 손담비는 물을 마셨다. 이규혁은 “안 그래도 출혈이 많아서, 수술이 좀 오래 됐다. 다행히 수술이 잘 되고, 손담비가 어제 하루 종일 아무것도 못 마시다가 이제 물을 좀 마시고 있다”라며 손담비에 대해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8367935492c81eb5a08f7974606f1beb6dec0b179d58e190b70e383fb409ec" dmcf-pid="xkzz758ty1"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잠을 거의 못 잤다. 피를 너무 많이 뽑아서 혈관을 여기까지 잡았다. 정맥 주사나 이런 건 안 아팠는데 소변줄이 너무 아팠다. 일어나야 하는데, 남편 부축 없이 일어났다”라며 자신의 건강함을 자랑했다. 보통 제왕절개 후 극심한 고통으로 산모들이 일어나지 못하는 건 정설이었다. 이규혁은 “어제 아기 보러 가는데 후배를 우연하게 만났다. 그런데 후배 와이프는 너무 아파서 못 일어난다고 하더라. 너도 그럴 줄 알았다. 그런데 너는 혼자 일어났다”라며 감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7f1f7bc7eabb61958bb69c2e0214e5d9c6fa160a0ad04288d29ecda0fd9c6" dmcf-pid="y7EEknlo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33223973rftx.jpg" data-org-width="530" dmcf-mid="bwBBqtP3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033223973rft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91043b7709bb8625a242541604d41e2b21fa4a39fb6cc3be3f245da0cb5279" dmcf-pid="WzDDELSgCZ"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저는 남편 도움 없이 일어났다. 이제 드디어 딸을 보러 간다. 그런데 이규혁 판박이더라”라면서 “처음 보는데 너무 예쁘고 너무 귀여울 것 같다”라며 딸과의 만남을 고대했다.</p> <p contents-hash="eca92ca2e67b0d34ff283273b68b17a8cd25592b63ab2121000aa21a88d48b1d" dmcf-pid="YqwwDovaCX" dmcf-ptype="general">이규혁은 “난 봤는데 너무 행복하고 너무 기뻤다. 아이가 없었던 날과 있는 날의 느낌이 다르다. 너도 어제와 오늘이 다르다. 엄마가 된 거 아니냐. 너무 위대해 보인다”라며 딸과 아내를 향한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고 드러냈다. 손담비는 화장기 없는 얼굴로 링거대를 끌고 아기를 보러 갔다. 손담비는 “나 너무 신기한 게 이렇게 한 번에 일어난 게 신기하다. 가수를 한 보람이 있죠? 운동을 한 보람이 있죠?”라며 싱글대다가, 아이가 등장한 순간 말문을 멎고야 말았다.</p> <p contents-hash="091c095d82e020b3535dbabba2d522d1c3c464a254f9577a2de511a9c989caec" dmcf-pid="GNpp0G2XTH" dmcf-ptype="general">손담비는 “나 눈물 나와”라며 훌쩍거리더니 "근데 이규혁이랑 똑같이 생겼다"라며 울었다. 손담비는 “많이 놀랐네. 오빠랑 똑같아서. 그런데 오빠는 왜 우냐”, “그나저나 애기가 머리가 조그마하다. 저런 거 보면 딸 같은데 얼굴 보면 이규혁 같다. 아들 같더라”라며 연신 이규혁 닮은 꼴 딸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아끼지 않았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a7ab9335e4c4b459f7c4668d115da40804b8d3cedda9e4e4c89b5462d97a8ca5" dmcf-pid="HjUUpHVZWG" dmcf-ptype="general">[사진] ‘담비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9억 빚 파산' 심형래, '용가리' 괜히 했나.."이혼당했다" (동치미) 05-24 다음 “멋진 경험될 것” 한국계 NFL 스타들, 2028 올림픽에서 태극마크 노린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