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안재현, 세계선수권대회 4강행 좌절…칼데라노에 1-4 패배 작성일 05-24 12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8년 만의 동메달 획득 기회 놓쳐…신유빈-유한나의 여복 4강 남아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4/AKR20250523156300007_01_i_P4_20250524052715090.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탁구선수권 남자단식 경기를 벌이는 안재현<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남자탁구 대들보 안재현(한국거래소)이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에서 8강 관문을 뚫지 못해 동메달 획득에 실패했다.<br><br> 세계랭킹 17위인 안재현은 24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루사일 스포츠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8강에서 세계 3위 우고 칼데라노(브라질)에게 1-4(4-11 6-11 11-9 7-11 10-12)로 패했다.<br><br> 2019년 부다페스트 대회 이후 6년 만의 동메달을 노렸던 안재현은 한국 남녀 선수를 통틀어 유일하게 8강에 오른 것에 만족해야 했다.<br><br> 세계선수권에선 3-4위 결정전을 치르지 않아 준결승에 오르는 공동 3위에 동메달을 준다. <br><br> 16강에서 프랑스의 '탁구 천재' 펠릭스 르브렁을 4-3으로 꺾고 8강에 오른 안재현은 지난달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함께 3대 메이저 대회로 꼽히는 월드컵에서 우승한 칼데라노와 만났다.<br><br> 칼데라노는 당시 월드컵에서 일본의 간판 하리모토 도모카즈와 세계 2위 왕추친, 세계 1위 린스둥(이상 중국)을 차례로 꺾고 최강자 자리에 오른 남미의 강호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4/AKR20250523156300007_05_i_P4_20250524052715100.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탁구선수권 남자단식에 나선 안재현<br>[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안재현은 1, 2게임을 연거푸 내준 뒤 3게임을 11-9로 따내 게임 스코어 1-2로 추격했다.<br><br> 하지만 4게임을 7-11로 잃었고, 듀스 접전을 펼친 5게임마저 10-12로 져 결국 8강 탈락이 확정됐다.<br><br>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이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딴 우리나라는 여자복식 콤비 신유빈-유한나(포스코인터내셔널) 조의 결승 티켓이 걸린 4강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연예대상 촉 또 왔다, 덱스 판 깔아준 '태계일주4' 구르카 [핫피플] 05-24 다음 '아쉬웠던 1세트' 임종훈-신유빈, 세계선수권 4강서 중국에 막혀 결승행 좌절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