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서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내달 1∼15일 개최 작성일 05-24 115 목록 (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025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가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충북 제천시에서 열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5/24/AKR20250523099800064_01_i_P4_20250524080118919.jpg" alt="" /><em class="img_desc">기계체조 아시아 선수권대회 <br>[제천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24일 제천시에 따르면 아시아체조연맹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필리핀, 대만 등 24개국 5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다.<br><br> 남자 6개 종목(마루운동, 안마, 링, 도마, 평행봉, 철봉), 여자 4개 종목(마루운동, 도마, 이단평행봉, 평균대)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br><br> 이번 대회에는 파리올림픽에서 필리핀에 두 개의 금메달을 안겨준 카를루스 율로가 출전한다.<br><br> 2024 카이로월드컵 안마에서 2위를 차지한 대한민국 대표 허웅 선수도 나온다.<br><br> 지난해 2월 대회 유치를 확정한 뒤 시는 지역 체육회 및 체조협회와 대회 준비에 전력을 다해왔다. <br><br> 지난 3월 민·관·학이 참여하는 '2025 개최 국제대회 조직위원회'를 출범했고, 통역 및 자원봉사 분야에서 관련 기관과 대회 준비를 위한 협업체계도 구축했다.<br><br> 김창규 시장은 "철저한 대회 개최 준비를 통해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한발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br><br> vodcast@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백령도에서 야생 점박이물범과 눈 맞췄다…"숨쉬기도 조심스러워" 05-24 다음 세계 최강 왕추친 "한국 탁구, 계속 발전하는 모습 인상깊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