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7월15일 한일전…동아시안컵 6년만에 국내 개최 작성일 05-24 131 목록 6년 만에 국내에서 열리는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 E-1(원) 챔피언십이 오는 7월 경기도 3개 도시에서 치러집니다.<br><br>대한축구협회는 7월 7일부터 16일까지 경기도 용인과 수원, 화성에서 동아시안컵 경기가 열린다고 밝혔습니다.<br><br>남자부는 우리나라를 필두로 중국과 홍콩, 일본이 출전하며, 한일전은 7월 15일에 치러집니다. 이 대회는 국가대표 의무 차출 규정에 해당하지 않아 국내파 위주로 팀을 꾸릴 전망입니다.<br><br>여자부는 일본, 중국을 비롯해 예선 1위 북한이 참가해야 했지만 불참의사를 밝히면서 예선 2위 대만이 출전합니다.<br><br>#동아시안컵 #한일전 #홍명보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NC다이노스, 두 달 만에 집으로…30일 홈경기 개최 05-24 다음 ‘태계일주4’ 덱스, 네팔 ‘불 먹방’ 도전 중 충격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