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정은·신지은, LPGA 투어 멕시코 오픈 2R 공동 4위 작성일 05-24 12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4/0001260724_001_2025052410541203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최혜진</strong></span></div> <br>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2라운드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br> <br> 최혜진은 오늘 멕시코 킨타나오로주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를 쳤습니다.<br> <br>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가 된 최혜진은 이정은, 신지은 등과 함께 공동 4위로 대회 반환점을 돌았습니다.<br> <br> 2022년 LPGA 투어에 진출한 최혜진은 이번 대회에서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br> <br> 역대 최고 성적은 2022년 캐나다 여자오픈 준우승이고, 올해는 4월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9위가 유일한 '톱10' 기록입니다.<br> <br> 1라운드 공동 1위였던 신지은은 버디와 보기를 4개씩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기록, 순위가 공동 4위로 밀렸습니다.<br> <br> 1988년생 이정은은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타를 줄이고 전날 공동 18위에서 공동 4위로 도약했습니다.<br> <br> 교포 선수 제니 배(미국)가 6언더파 138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br> <br> 공동 2위 미란다 왕(중국), 브리아나 도(미국)와는 1타 차이입니다. 도는 베트남계 미국인입니다.<br> <br> 올해 LPGA 투어에 입문한 윤이나는 2라운드까지 5오버파 149타를 치고 컷 탈락했습니다. 4오버파까지 3라운드에 진출했습니다.<br> <br> 전 세계 랭킹 1위 박성현도 7오버파 151타에 그쳐 2라운드에서 이번 대회를 끝내게 됐습니다.<br> <br> 공동 4위 이정은과 동명이인인 1996년생 이정은은 5오버파로 컷 통과에 실패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관련자료 이전 NCT 도영, 감성 공간 연다...왜? 05-24 다음 이정후, 1주일 만에 2안타 경기…타율 0.282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