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옥순, 경수 등에 남은 전처 흔적…"토끼 문신 매일 봐야 해" 작성일 05-24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yvo5jYc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e65050f47aecb6a5640315a492e87cc9d213cf6d234c1eeb5aab074c1e187e" dmcf-pid="XWTg1AGk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는솔로' 22기 옥순./ 로보락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135025098htnm.jpg" data-org-width="640" dmcf-mid="4c9KE2Nfm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135025098ht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는솔로' 22기 옥순./ 로보락 채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8929989580ad579e2f466d60d884e61f9c8561a3f0c2193290bf4e16edf441" dmcf-pid="ZYyatcHEO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남편 경수를 향한 솔직한 속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807ff04dd5bc3cf416dfece92f3ca83bd74042c55ccbe05ed15edce573d99c4" dmcf-pid="5GWNFkXDEK" dmcf-ptype="general">옥순은 지난 23일 공개된 유튜브 ‘로보락’ 채널 영상에 출연해, 결혼 후 일상을 공개하는 가운데 경수와의 관계, 전처와의 연락 등에 대한 생각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57996dec1ab952957c8ea9becbd4f7a6538be6e2aa26ee28b538691b321abea" dmcf-pid="1HYj3EZwOb" dmcf-ptype="general">이날 옥순은 “자녀가 있으니까 (전처와) 연락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다. 자녀 문제에 대해서는 제가 일절 터치를 안 한다”면서도, “그런데 제가 속상한 게 하나 있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bf933df26980ded437e0d22380d21d3f6df70086eae5b6300a0a630fad09f29c" dmcf-pid="tXGA0D5rOB" dmcf-ptype="general">그는 “오빠(경수)가 몸에 문신을 했는데, 토끼 문신이다. 그래서 어떻게 된 건지 물었더니, 전처 띠가 토끼띠더라”며 “그런데 오빠는 토끼띠가 아니라 용띠다. 자기 띠도 아닌데 문신을 한 걸 매일 제가 봐야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더 속상한 건 오빠는 그걸 몰라요. 등이니까요”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ca359ea6b87bc6f077b48fd74a3224638471b1ae5a401253b763c825813bb188" dmcf-pid="FCOeWnlowq" dmcf-ptype="general">또한 옥순은 자신들을 향한 궁금증 중 하나인 자녀 계획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많은 분들이 아이 계획을 물어보시는데, 사실 저는 (임신) 가능성이 없다. 오빠가 정관수술을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7ca3197a244b925b851c11f55dd94f23b1d3bfb905d3df102eea1940112e213" dmcf-pid="3hIdYLSgsz" dmcf-ptype="general">이어 “정관수술을 풀려면 시간이 중요한데, 오빠 말로는 지금은 의학적으로도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더라”며 “그래서 한 번은 ‘우리가 아이를 낳았다면 어떻게 생겼을까?’라는 장난을 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8d145242ac5ba42a15cc29450af1cf202166b5387ac59eab34cdb1b105c6417" dmcf-pid="0lCJGovas7" dmcf-ptype="general">끝으로 옥순은 “지금은 우리 넷이(경수, 자녀 둘, 본인) 함께 충분히 행복하다. 더 이상의 얘기는 하고 싶지 않다”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영, 첫사랑 박진영 재회…'미지의 서울' 첫방 D-DAY [TV스포] 05-24 다음 안재현, '천사 이미지' 굳히나..이민정 실치 튀김에 "완벽하다"→어르신들에 싹싹함[가는정 오는정 이민정]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