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첫사랑 박진영 재회…'미지의 서울' 첫방 D-DAY [TV스포] 작성일 05-24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8Vr4c6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f8e7ddf78b59460284fa1c4ce4df207940ba5d86c7822de73128a4c4d66607" dmcf-pid="ZR6fm8kP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 사진=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today/20250524134814765ontd.jpg" data-org-width="600" dmcf-mid="HoVKE2Nf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today/20250524134814765on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 사진=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9c2188c42f99ba7bf79f3240ec9461241ca2ba91a47b4c7cbb1961980fd45d" dmcf-pid="5eP4s6EQC6"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미지의 서울' 박보영이 박진영과 조우한다.</p> <p contents-hash="380bd2c01ac1ed5ebec263984917859c3e0dc1f84f0ffbc405e50d8b3d2e5413" dmcf-pid="1dQ8OPDxy8"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첫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1회에서는 유미지(박보영)가 추억 속 첫사랑 이호수(박진영)와 오랜만에 다시 만난다.</p> <p contents-hash="e11915cfb34f6e6f1d6dfe83d4ec4926774b7a79ef1ae5cd8286bb87876d007e" dmcf-pid="tnRQhMmeC4" dmcf-ptype="general">극 중 유미지는 쌍둥이 자매 중 동생으로 서울에서 번듯한 직장을 다니는 언니 유미래(박보영)와 달리 일찍 꿈을 접고 마을의 일꾼으로 살아가고 있다. 매번 언니와 자신을 비교하는 사람들로 인해 스스로를 바람 빠진 축구공처럼 볼품이 없다고 여기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e4f5d82f5beea634dc4cfbb1319bf32319ba7881cd51d14cba8def801f4cecfb" dmcf-pid="FLexlRsdTf"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유미지의 첫사랑이자 변호사인 이호수가 마을에 방문하면서 두 사람 사이 뜻밖의 재회가 성사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두운 밤 집 앞에서 서로를 마주하고 있는 유미지와 이호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p> <p contents-hash="8ecceec14ca2dfc2b9dd63dc2889316c835fc2586c5ed89058d79f5d6966d1d5" dmcf-pid="3odMSeOJTV" dmcf-ptype="general">특히 헝클어진 머리에 후줄근한 추리닝 차림으로 첫사랑을 맞닥뜨린 유미지의 얼굴에는 당혹스러움이 역력하다. 이호수 역시 유미지를 향해 놀란 표정을 지어 두 사람 모두 예상치 못한 만남임을 짐작하게 한다.</p> <p contents-hash="c451900eb66cf21c89eb6e978d75b6f53eafc003d41a45ef769d14e8b44ce5b3" dmcf-pid="0gJRvdIiW2"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평상에 나란히 앉아 안부를 묻고 있는 유미지와 이호수의 대화 현장도 포착됐다. 오래전 고등학교 때의 추억을 소환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이호수의 말에 경직되어 있던 유미지의 얼굴도 서서히 풀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9433ba0d06572c7d8608213c7dd56b749d546a3e28232f64873d3ef9b6bed389" dmcf-pid="paieTJCny9"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은 24일 밤 9시 2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UNndyihLC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의 女 복식만 남았다' 韓 탁구, 혼복 동메달에 男 단식은 4강 무산 05-24 다음 '나솔' 옥순, 경수 등에 남은 전처 흔적…"토끼 문신 매일 봐야 해"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