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불후’ 녹화 중 퇴근 요청 “다 죽이겠다는 것” 작성일 05-24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wavdIi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8cfcc0abd892152e3500875d5c5b9cc29c72ff16091e0095f45f44933becc" dmcf-pid="boAiIQwM7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2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khan/20250524154749684kgim.png" data-org-width="1100" dmcf-mid="q2EolRsd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portskhan/20250524154749684kgi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2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f951beb1e3965ec36570de953914505596993320f17544fad502804018c3f4" dmcf-pid="KgcnCxrR0Q"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승기가 이영현&손승연의 경연곡을 듣고 퇴근을 요청했다.<br><br>24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07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로 펼쳐진다.<br><br>이날 박완규는 여성 괴물 보컬 조합인 ‘이영현&손승연’의 출연에 서운했던 감정을 토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제가 두 분한테 서운함이 쌓인 지 오래됐다”라고 운을 뗀 박완규는 자신의 히트곡 ‘천년의 사랑’과 ‘Lonely Night’ 때문이라고 이야기해 놀라움을 산다. 박완규는 “이 노래들을 검색하면 이영현과 손승연이 나온다”라며 아우성쳐 웃음보를 자극한다.<br><br>매일 자신의 이름과 히트곡 검색을 일삼아 한다는 박완규는 “행사에서 날 안 부르고 이영현을 부르더라”라며 서운한 감정을 폭발시킨다. 이에 MC 이찬원과 김준현은 “이건 서운하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박완규 달래기에 나선다는 전언이다.<br><br>그런가 하면, 모두를 두려움에 떨게 만든 이영현&손승연은 경연곡으로 YB의 ‘잊을게’를 골랐다고 밝혀 또 한번의 ‘히트곡 스틸’을 예고한다. 이에 박완규는 “방송 나가고 나서 윤도현에게 전화해 볼 거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낸다. 이승기 역시 “이 선곡은 다 죽이겠다는 것”이라며 박완규와 함께 퇴근을 희망해 토크 대기실을 들썩이게 한다고.<br><br>이와 함께 이영현과 손승연이 서로에 대한 ‘찐 리스펙’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영현은 손승연에 대해 “저에게 자극제다. 견제 대상이기도 하고 부러움의 대상”이라고 정의한다. 이에 손승연은 “제 고등학교 때 별명이 빅마마였다. 언니 노래를 엄청 많이 부르고 카피했었다”라며 “아까 함께 리허설을 하는데 꿈 같더라”라고 진심을 털어놔 토크 대기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는 후문.<br><br>24일 오후 6시 5분 방송.<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박투어3' 유세윤, 뉴질랜드서 최다 독박자 위기? "이미 100만원 썼는데…" 05-24 다음 “백종원 방송갑질, 확인된 내용”…MBC PD, 입 열었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