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유세윤, 뉴질랜드서 최다 독박자 위기? "이미 100만원 썼는데…" 작성일 05-24 1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독박투어3' 24일 오후 8시 2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jRyneOJEZ"> <p contents-hash="b079c0f8704c306528862f1ee1820595ef118e4b2df7b8ff69d7c18985514376" dmcf-pid="Xn8CM6EQsX"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독박투어3’ 유세윤이 뉴질랜드에서 ‘최다 독박자’ 위기를 맞아 현타를 호소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81727cb4885c444d60d35f3aa426ed6aada23823283fbf88682ab0d7ee243a" dmcf-pid="ZL6hRPDxr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Edaily/20250524160732297hcjj.jpg" data-org-width="670" dmcf-mid="G8xvJMme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Edaily/20250524160732297hcj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e801f967b83a7f5657e05068e5ffc254bc3f3c83ae8346b4e63cfdae2f4ca748" dmcf-pid="5oPleQwMIG" dmcf-ptype="general"> 24일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39회에서는 뉴질랜드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그림 같은 절경의 ‘와이카토강’에서 에메랄드 빛 ‘후카 폭포’를 마주해 감동하는 한편, ‘최다 독박자’를 결정할 마지막 ‘독박 게임’에 들어가는 모습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8e18f767342540c9bc0a1b893a9cbd5d8a324fdf95f68b20d38b46980fe4563e" dmcf-pid="1gQSdxrRwY" dmcf-ptype="general">이날 ‘독박즈’는 김준호가 강력 추천한 새우 요리 집에서 푸짐하게 배를 채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식사를 마친 ‘독박즈’는 근처에 있는 제트보트 탑승장으로 간다. ‘와이카토강’을 쾌속 질주하며 덤으로 ‘후카 폭포’의 절경까지 코앞에서 볼 수 있는 제트보트를 탄 이들은 시속 90km에 달하는 엄청난 속도에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른다. 급기야 보트 운전사는 배를 360도 회전시키고 절벽에 닿을 듯 말 듯한 곡예 운전을 선보인다. 이에 김대희는 졸도 직전이 돼, “이제 그만”이라고 절규한다.</p> <p contents-hash="1361d495d29a0287bba1ef8721740a24df4d69c4f85f8ee8fe333b509fdb1d43" dmcf-pid="taxvJMmesW"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독박즈’는 장엄한 ‘후카 폭포’를 마주해 감동에 젖는다.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는 폭포의 절경을 눈에 담은 이들은 잠시 후, ‘제트보트 비용’을 걸고 마지막 독박 게임에 돌입한다. ;특히 이 게임으로 ‘최다 독박자’가 결정나는데, ‘최다 독박자’가 되면 150만원에 달하는 캠퍼밴 렌트비와 ‘벌칙’인 캠퍼밴 내 화장실 오물통 청소하기까지 해야 해 모두가 긴장한다. 특히 ‘독박 선두그룹’인 유세윤은 “나 벌써 100만원 넘게 썼는데, 이 게임에서 독박 쓰면 뉴질랜드에서 300만원 털리는 셈”이라며 ‘멘붕’을 호소한다. 역대급 긴장감 속, 이들은 ‘럭비공 제기차기’ 게임을 하는데, 과연 태고의 자연을 품은 뉴질랜드에서 초유의 ‘최다 독박’ 벌칙을 수행하게 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e8a73f27db4e53a94a0572ac6633f85b112a1e75614fa53a28390884149374d" dmcf-pid="FNMTiRsdsy" dmcf-ptype="general">‘독박즈’의 뉴질랜드 여행 마지막 이야기는 24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3jRyneOJIT"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어데블’ 된 세븐틴…타이틀곡 MV 티저 공개 05-24 다음 이승기 ‘불후’ 녹화 중 퇴근 요청 “다 죽이겠다는 것”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