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 근손실 옵니다”...‘24시 헬스클럽’ 말맛에 웃음 빵 작성일 05-24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GXyl7vG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ef8db7aa010ab6ea98b39a1444d5bb6b7581a74b7f8c9f4c08f61d59051b05" dmcf-pid="XwF05G2X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4시 헬스클럽’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tartoday/20250524163603153xhpc.jpg" data-org-width="700" dmcf-mid="GqPx49aV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startoday/20250524163603153xhp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4시 헬스클럽’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45f29e3369c0667455a04569a9d0ee580fedba2770c82d4aecf3b4f51ca97ab" dmcf-pid="Zr3p1HVZGa" dmcf-ptype="general"> ‘24시 헬스클럽’이 헬스 용어를 절묘하게 활용한 참신한 대사들로 시청자들의 ‘웃음 코어’를 제대로 자극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289490509cff728972194a9e0e99adc9807fd5bcc8e5ba6ec90eeb2842dc32a" dmcf-pid="5m0UtXf55g" dmcf-ptype="general">KBS2 수목드라마 ‘24시 헬스클럽’(연출 박준수 최연수, 극본 김지수)은 관장 도현중(이준영 분)과 회원 이미란(정은지 분)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현실 공감 에피소드로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p> <p contents-hash="243f319c8b893873070c077f21fc434f7cace3ad8e55f5ea41410ba3871218c7" dmcf-pid="1spuFZ41Go" dmcf-ptype="general">매회 “What the fat!”을 외치며 지방을 단호하게 차단하는 ‘기승전근(筋)’ 관장 현중의 독특한 화법은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왓더 초장”, “왓더 막창”, “왓더 대형짐” 등 상황마다 “What the”를 붙이는 그의 말투는 일명 ‘왓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밈으로도 확산 중이다.</p> <p contents-hash="f887308ae8eaf38062db010ff8b4f37c10a1ea47d571cdf904d5940e6ffce249" dmcf-pid="tOU7358tYL" dmcf-ptype="general">이를 입증하듯 방송 후 시청자들 사이에선 “현직 트레이너인데 너무 공감되고, 웃기고 간질거리네요”, “유산소 운동할 때 보면 시간 순삭”, “작가님 남편이 헬스장 운영하신다더니 경험치 무슨 일”, “러닝머신 뛰면서 보기 좋음. 장면마다 도 관장님이 ‘할 수 있다!’고 소리쳐줘서 온라인 PT 같음”, “헬스장 가기 싫은 날엔 이 드라마로 동기 부여함”, “나도 모르게 학교에서 왓더 외쳤다”, “요즘 간만에 티비로 보는 거 이거 딱 하나” 등 유일무이한 헬스 드라마를 향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8dd816fad40f36b87a65c62304afc9994b0b3493c5af929b40076a645ea6aee" dmcf-pid="FIuz016FYn" dmcf-ptype="general">여기에 “밥친구로도 좋은 드라마”라는 상반된 평이 이어지며 운동을 잘 몰라도, 하지 않아도 가볍게 웃으며 볼 수 있는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6f89bee91c9962c36a53a6abd88c357dd14964d87ba717835fd6447c8c1d204d" dmcf-pid="3C7qptP31i" dmcf-ptype="general">극 중 현중은 신규 회원 등록 도중 눈물을 흘리는 미란에게 “울면 근손실 옵니다”라며 헬치광이만의 방식으로 달래줬다. 또한 다이어트 중 탄수화물의 유혹에 넘어가려는 미란의 손을 붙잡아 쓰다듬었고, “그 손가락은 뭐죠?”라는 설레는 질문에 “근육의 가동범위를 올리는 거죠”라고 답해 그 순간마저도 운동을 놓지 않는 모습은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593f83fedccc99d0ba646ee0cdb2c76eec6c5ad2ee28091ca5a1707309935be6" dmcf-pid="0hzBUFQ0ZJ" dmcf-ptype="general">또한 “상처를 입고 회복하면 더 큰 근육을 가질 수 있다”는 ‘점진적 과부하’ 원리로 미란의 ‘운태기’(운동+권태기)를 위로하고, 미란이 현중에게 느끼는 감정을 착각이라 여기며 설레는 장면엔 ‘인터벌 트레이닝’ 개념을 녹여내는 등 실제 운동 이론을 대사에 절묘하게 녹여낸 장면들이 운동러들의 공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42efb98f84ba0e53826e3eef05e3db4332274c78e2933042d6f2e060e38a11c" dmcf-pid="pgWGvCUlYd" dmcf-ptype="general">이처럼 ‘24시 헬스클럽’은 운동과 거리가 있는 시청자에게도 흥미를 유도하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챙기는 방법까지 자연스럽게 전파하며 ‘일석이조 힐링 드라마’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f91cd5af45d28db3ce57861cdc9acf6c5f5d7a82a0f41022abbd08e9b9b2da22" dmcf-pid="UaYHThuS5e" dmcf-ptype="general">‘24시 헬스클럽’은 오는 28일 오후 9시 50분 9회가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억 6천만원 지급해야”..한예슬, 억대 모델료 청구 소송 2심도 이겼다 [Oh!쎈 이슈] 05-24 다음 취임 첫 소년체전 찾은 유승민 체육회장 “미래 스타 등용문 되도록 큰 노력 기울일 것” [현장메모]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