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도 놀란 파격 단일화..철천지원수가 서태지로 대동단결 ('불후') 작성일 05-24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G3yl7vS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646be992026362bbd1d52c83ae52e5f80bc55d65c4a2dc4099ccd362309f6" dmcf-pid="Z7oEiRsd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172420803vuxt.png" data-org-width="650" dmcf-mid="HXOyrkXD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poctan/20250524172420803vux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0d242f42e3d3a879e0eaee281df94f82d174559de0fb0a28ad96f40833c8d4a" dmcf-pid="5zgDneOJlF" dmcf-ptype="general">[OSEN=박소영 기자] KBS2 ‘불후의 명곡’ 대표 라이벌인 김기태와 라포엠이 손을 잡고 이른바 ‘기포엠’을 결성한다.</p> <p contents-hash="cdb127c67af1bfac5f5e8d6b8deb1895839a4935c2597155cca8196461d8c6b4" dmcf-pid="1qawLdIiCt"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4일) 방송되는 707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597fdee7d5df2d805826eb3abf81c49ca7ed38211aa1760b461ec34b163d87e5" dmcf-pid="tBNroJCny1"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에서는 그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던 김기태와 라포엠이 한 팀으로 뭉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MC 신동엽은 이들의 만남을 “’적과의 동침’이라며 적으로 만났던 이들이 휴전을 선언하고 한 팀으로 뭉쳤다”라고 소개하기도.</p> <p contents-hash="1b0d6094c4a9c64915ad4f99723f441139e9972d33a39ba13d4b893c39e6c9a5" dmcf-pid="FbjmgihLh5" dmcf-ptype="general">각각 강력한 우승 후보인 김기태와 라포엠은 자신들의 이름을 딴 ‘기포엠’이라는 팀을 결성,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사이 좋게 팀명을 외친 기포엠이지만, 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이때 라포엠 유채훈이 하도권을 향해 즉석 러브콜을 보내며 “한번 컬래버하면 음색이 잘 어울리고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해 옆에 앉아있던 김기태의 심기를 거스른다고 해 눈길을 끈다. 김기태는 의자를 옆으로 밀어 움직이며 “취소해도 되나요?”라고 장난스레 입을 쭉 내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p> <p contents-hash="26c9afa84a354647c0d21f23527f2b3d80aedd0a32a8cde825b11a694b67d154" dmcf-pid="3KAsanlov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불후의 명곡’ 공식 철천지원수인 기포엠은 무대만큼은 어느 때보다 좋은 합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나타내 호기심을 자아낸다. 기포엠은 이번 무대를 통해 서태지와아이들의 ‘하여가’를 선곡했다고 밝히며, 곡 선정을 앞두고 고심이 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들은 “20곡을 두고 고민했다, 결국 파격으로 가기로 했다”라고 주먹을 불끈 쥔다. 이어 유채훈은 “김기태가 선보이는 늑대의 포효를 비롯해 라포엠의 랩 도전 등 관전 포인트가 많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e96ea0e8a15cc127b836a952319a8a2caeb8be4d19c24e64f6a9a888b18febf1" dmcf-pid="09cONLSghX" dmcf-ptype="general">특히 기포엠은 그간 ‘불후의 명곡’에서 각각 6개의 트로피를 획득, 도합 12개의 트로피를 보유한 강력한 우승후보 팀인 만큼, 이들의 파격적인 무대가 또 한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을 끌어 모은다.</p> <p contents-hash="974400450e06c8dec4044b70a63601457d13a6c18689d75a7154cd8b19373c06" dmcf-pid="pWfR9qnblH" dmcf-ptype="general">한편, 이번 ‘2025 오마이 스타’ 특집 2부는 ‘헬 파티’라는 말이 나올 만큼 강력한 라인업과 역대급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특집부터 점수 공개 시스템이 부활한 가운데, 단 2표 차이로 승부가 갈렸다고 전해져 벌써부터 손에 땀을 쥐게 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cf712c7f825ca8b5c2fa4e44492904433c80794cbffca6798558c7ef711eab3a" dmcf-pid="UY4e2BLKhG" dmcf-ptype="general">한편, ‘불후의 명곡’의 전매특허 특집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은 지난 17일(토) 방송된 1부에 이어 오늘(24일) 2부가 오후 6시 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3a0c0c00dd05af4b9db1791e5a63a4798c1a914696bbbe2f996ef1cf3e12624" dmcf-pid="uG8dVbo9CY" dmcf-ptype="general">/comet568@osen.co.kr</p> <p contents-hash="3a78ae9372d37c5b3932a80573c381f456a25418b6ae3ad65290a3b1a02b6884" dmcf-pid="7H6JfKg2yW" dmcf-ptype="general">[사진]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맹감독의 악플러’ 박성웅, 대반격은 지금부터 시작 05-24 다음 이민정, 육아 중인 이병헌 연락에 쿨한 대응 "쉬는 시간 없다"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