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감독의 악플러’ 박성웅, 대반격은 지금부터 시작 작성일 05-24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SpYvqy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ee1c8e0ee7e27f1839b0e033bda7920ff1ac90e4e1a22bfcb5800948838fba" dmcf-pid="7wvUGTBW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bntnews/20250524172203844aqjg.jpg" data-org-width="680" dmcf-mid="UwbJfKg2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bntnews/20250524172203844aqj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8342740bc27936321fd7a248371dba6750ec83ace497713a86786fb786eaf9f" dmcf-pid="zrTuHybYMS" dmcf-ptype="general"> <br>MBC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의 박성웅과 그의 팀 빅판다스가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따내기 위한 운명의 승부를 펼친다. </div> <p contents-hash="09ceed300caae3a69c94ddbc1ba20f5edc579e0421a328a9b299e824fba7da73" dmcf-pid="qmy7XWKGdl"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첫 방송된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가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 소재와 재기 발랄한 스토리의 완벽한 조화로 재미와 공감, 그리고 마음 따뜻해지는 감동까지 선사하며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844d03d4271ca52bb1e9ffd5fc5508e40429d8ec912efc15aaeaee491ee4bed8" dmcf-pid="BsWzZY9Heh" dmcf-ptype="general">짧고 굵게 몰아친 흥미진진한 전개 속에 오늘(24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남은 3경기를 무조건 승리로 이끌어야 하는 빅판다스와 맹공(박성웅 분)의 의미심장한 순간들을 담은 스틸이 공개되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p> <p contents-hash="51809905e30d254b8024d9e7297a0a0d95d59903f82ca0651f5e7dd1c1a12f33" dmcf-pid="bNs5lO0CRC" dmcf-ptype="general">‘맹감독의 악플러’는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fa67dc1ecbf6110d8307fd2bef903d6f32b97abd3b838b7b9763ef9d381c1b37" dmcf-pid="KjO1SIpheI" dmcf-ptype="general">지난 1회 방송에서는 3년 연속 7등, 플레이오프 탈락 위기에 처한 프로농구단 빅판다스의 감독 맹공이 농구 지식만큼은 전문가 못지않은 ‘농잘알’ 고등학생인 자신의 악플러 화진(박수오 분)과 대면하면서 티격태격하는 모습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7d0ce75c4c2c7b32a323693d47d19b32f9c41b600156b964d12086db1cfa0730" dmcf-pid="9AItvCUliO" dmcf-ptype="general">만났다 하면 으르렁거리던 두 사람은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관계에도 변화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 </p> <p contents-hash="7076a1909933a8a41e9c7877d94a79ac5d2975c2b296141f847defb39b9e47cb" dmcf-pid="2cCFThuSMs"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방송 말미에는 빅판다스의 부진한 성적 때문에 고민에 빠진 맹공에게 화진이 “아저씨가 모르는 묘수를 가르쳐 줄게”라며 의미심장한 제안을 하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p> <p contents-hash="6cd6e9f7ca8df0205a2cab34f3a434e7179008827f7328e0b578252562e8794e" dmcf-pid="Vkh3yl7vLm"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오늘 2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플레이오프 진출까지 단 3경기만을 남겨두고 있는 맹공의 다양한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8c154727220efecb544a051e191e312ff1dcc9361d0c6bc41e27b70ca6512dce" dmcf-pid="fEl0WSzTnr" dmcf-ptype="general">승리를 향한 남다른 각오로 선수들과 함께 힘을 모아 팀워크를 다지는가 하면, 주먹을 불끈 쥐고 파이팅을 외치는 맹공의 모습에서는 승리를 향한 뜨거운 열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p> <p contents-hash="c05e41a27cc527e0d626a409af37789852096470ba1d2214a70747e07539f955" dmcf-pid="4DSpYvqyew" dmcf-ptype="general">여기에 반드시 이겨야 할 상대인 에이트 팀의 우 감독(우지원 분)과 경기장에서 주먹 인사를 나누는 모습은 스포츠맨십의 표본을 보여주는 듯 훈훈함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42576237b01c40daa379e181a15befb764890234c75628ab8a6a1dd400b9e70" dmcf-pid="8wvUGTBWdD" dmcf-ptype="general">이어 또 다른 스틸에는 열띤 응원 속에 빅판다스의 홈 경기장에 들어서는 맹공의 모습이 포착되어 있다. 긴장감을 감추고 차분하게 경기장에 나선 맹공은 진지함 속에서도 비장한 포스가 빛을 발하고 있어 더욱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p> <p contents-hash="83b99d5c510524cd0e5c967ddd008b06d63f16c96a177af8a12cb2617bf6d47e" dmcf-pid="6rTuHybYeE" dmcf-ptype="general">빅판다스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결정지을 경기가 시작되자 마치 선수들과 한 몸으로 뛰고 있는 듯 경기에 한껏 집중해 있는 맹공도 인상적이다. </p> <p contents-hash="d1c7bd956e47d51ea1a5180a3075157d4f2978b454d5ce52371813fdda659dbd" dmcf-pid="Pmy7XWKGJk" dmcf-ptype="general">여기에 빅판다스 선수들과 함께 일심동체로 손을 모으고 팀 구호를 외치는 모습은 선수들과 함께 승리를 거머쥐기 위한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 이들이 해피 엔딩을 맞을 수 있을지, 결말을 향한 궁금증을 무한 자극한다.</p> <p contents-hash="ca42585aac3d0c945796320352b140035ce5fe772cc88d9b03c1ffbcfcd3c968" dmcf-pid="QsWzZY9HJc"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2회에서는 맹공 감독과 악플러 화진이 함께 빅판다스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펼치는 진정한 승부가 그려진다”라며 “스포츠 드라마 특유의 짜릿한 긴장감과 함께 예상치 못한 감동적인 순간들이 연달아 펼쳐지며 시청자들에게 긴 여운과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a319aa6ad242773321511bc507dd27a72e2da915303e2f0d6191ee2b30fb267" dmcf-pid="xOYq5G2XJA" dmcf-ptype="general">한편 MBC 2부작 금토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 2회는 오늘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fadafdcc1df1103b27649ee9c9aeecee612dcfe562aa6e0bdd9e5f7ef954c24" dmcf-pid="y2RDneOJJj"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흥민 협박녀세요?" 뮤지컬 배우 정민희에 불똥···"저 아닙니다" 05-24 다음 이승기도 놀란 파격 단일화..철천지원수가 서태지로 대동단결 ('불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