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플랜2' 이세돌, 규현 관련 질문에 "잘 모르겠다"…침착 대응 돋보였다 [MD이슈] 작성일 05-24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tuwcHE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b534276c2df0e6bd749a68cbaa676956baa99c73f2780668148745dd315245" dmcf-pid="K4mlx8kPm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세돌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181556118rvby.jpg" data-org-width="640" dmcf-mid="qieoptP3r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181556118rvb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세돌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9eb1d22c45b882837fc4355a5ebf6974d678076c8261af7c67a57b0d55d544" dmcf-pid="98sSM6EQD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데블스 플랜2' 팬 이벤트 현장에서 이세돌의 유연한 대처가 팬 이벤트에서 유연한 대처가 모았다.</p> <p contents-hash="f3cb7cac29b82a0a37fd3e7599e0d00f3e9a2474335ed7732caf4c356f30f819" dmcf-pid="26OvRPDxD2"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데블스 플랜: 데스룸'(이하 '데블스 플랜' 시즌2) 팬 이벤트 현장에서 있었던 질의응답 영상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자의 타의 질문 영상'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돼며 빠르게 확산됐다.</p> <p contents-hash="4563fd8c32ac176921f3a74c81bdc4da4b9951de31a7c88c10e2ef6bed489022" dmcf-pid="VPITeQwMm9"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세돌과 저스틴 H. 민이 팬들과 질의응답을 주고 받는 장면이 담겼다. 그러면서 정종연 PD는 이세돌에게 "자의적으로 솔로 플레이를 한 것인지, 타의적으로 한 것인지"라고 물었고 이세돌은 머리를 긁적이며 "뭔 소린지 잘 모르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9a3c241cf0b7cb4d5f8197c96d3b6e5bf401d3057808de62e3f1687575cdf26" dmcf-pid="fQCydxrRDK" dmcf-ptype="general">질문을 이해하지 못한 듯한 반응에 정 PD는 다시 같은 질문을 던졌지만 이세돌은 "무슨..."이라며 너스레로 응수해 분위기를 유쾌하게 바꿨다.</p> <p contents-hash="98a06147a73a59c71a910b4f11e78c856574ae9e08443f59de3112599375d64e" dmcf-pid="4xhWJMmeIb" dmcf-ptype="general">이후 저스틴 H. 민도 "저는 원래 골든 리트리버. 쇼 때문에 늑대가 됐다"고 비유적으로 답했고 사회자가 "댕댕이 같은 스타일이군요"라고 마무리하며 현장은 다시 한 번 웃음바다가 됐다. 두 사람의 재치 넘치는 대응은 팬미팅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45e224be840c3bdfcaa4e3d40edb2dc27f1884d8c85ab619c9d89e23d46c6" dmcf-pid="8MlYiRsd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블스 플랜' 시즌2 팬 이벤트 현장에 참석한 저스틴 H. 민(왼쪽)과 이세돌의 모습. /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181557409dxnm.jpg" data-org-width="640" dmcf-mid="BW79hs3IE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181557409dx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블스 플랜' 시즌2 팬 이벤트 현장에 참석한 저스틴 H. 민(왼쪽)과 이세돌의 모습. /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a656d2ce8246d7dfd6b17080e3ae65dd7af9f61b793c7d111679b243a52044" dmcf-pid="6RSGneOJOq" dmcf-ptype="general">정 PD의 질문은 사실상 시즌2 후반부(10~12화)에서 불거졌던 특정 장면들을 우회적으로 짚은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방송에서는 이세돌과 저스틴 H. 민이 소수로서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그려졌고, 이후 정현규가 유사한 상황에 놓였을 때 규현의 반응이 비교 대상이 됐다.</p> <p contents-hash="12c2c2f5957b43de32ecd4700d2800b7669f4514b025ba8b87cbaa20026c9419" dmcf-pid="PgX3cayjrz" dmcf-ptype="general">당시 규현은 "현규가 혼자 남게 되면 이겨도 나 스스로한테 화가 너무 날 거 같다. '이렇게 하고 싶지 않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강지영은 "이세돌, 저스틴 보낼 때는? 이들이 혼자 플레이하고 있을 땐 아무런 감정이 안 들었냐? 왜 이제 와서 갑자기 되게 정의로운 거냐"고 꼬집었다.</p> <p contents-hash="187c69ef668b9a7bb6a499b4235bccc12357ae3a026c6ac715120cdf3e836f09" dmcf-pid="QaZ0kNWAD7" dmcf-ptype="general">이에 규현은 "아니, 그건 그들이 원해서 혼자 한 거고 이건 원해서 혼자 하는 거냐? 혼자를 만든 거다"라고 정색했다. 이 장면은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중적'이라는 평가와 함께 논란을 낳았다. 규현의 태도에 불편함을 느낀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p> <p contents-hash="f7eccbb7247cd6c8fc2595b25bdc69853ab43944ee1bf88c87685f53fd1df253" dmcf-pid="xN5pEjYcmu" dmcf-ptype="general">정종연 PD는 이와 같은 반응을 의식해 이세돌에게 직접 질문을 던진 것으로 보이며 이세돌은 이를 유쾌하게 받아넘기며 현장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자신의 입장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f7b59a079d244a527bea6bcf1180a4dbd364dbc30b6874e9b43416a64e870a93" dmcf-pid="y0njzpRuIU" dmcf-ptype="general">이 장면이 담긴 영상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퍼졌고 누리꾼들은 "천하의 이세돌한테 수 싸움하려는 거냐", "질문 한 번으로 끝난 게 아니었네", "팬미팅 분위기가 싸해졌다가 살았다", "골든 리트리버 인정"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이세돌과 저스틴 H. 민의 대응에 호평을 보냈다.</p> <p contents-hash="9ef0f4f69aaab3c66c3a742ee3012f96102c3b94ca2beee87e537f7e6a408436" dmcf-pid="WpLAqUe7wp" dmcf-ptype="general">이와 같이 '데블스 플랜' 시즌2 출연진들의 플레이 스타일과 성격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는 가운데 이세돌의 태도에는 특히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663df61d2f06103933493b0dd27e4e0bb0e37add5e2ff5ec46e3553e46996a8" dmcf-pid="YUocBudzw0" dmcf-ptype="general">한편, '데블스 플랜' 시즌2는 다양한 직업군의 플레이어들이 7일간 합숙하며 최고의 브레인을 가리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바둑 기사 이세돌, 아이돌 20년 차 규현, 전 JTBC 아나운서 강지영, 배우 윤소희 등이 출연해 프로그램 내내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로피 12개’ 기포엠, 강력 우승 후보 등극! ‘하여가’ 파격 선곡 (불후) 05-24 다음 이영현, 19년 만에 ‘연’ 리메이크…소름 돋는 라이브 선사 (컬투쇼)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