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12개’ 기포엠, 강력 우승 후보 등극! ‘하여가’ 파격 선곡 (불후) 작성일 05-24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gZgihLTW"> <p contents-hash="b66b56bd0eb4a197031a48df03fdcda8f2268594516c2868aa3b46002c40ad6f" dmcf-pid="8Ja5anloSy" dmcf-ptype="general">‘라이벌’ 김기태, 라포엠이 손을 잡고 ‘기포엠’을 결성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c0acfd456a0e699da90e0d3d0c83f405f1e9ff386a3cf2d7e6e6206feb1ba0" dmcf-pid="6iN1NLSg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iMBC/20250524181436765wzqq.jpg" data-org-width="650" dmcf-mid="f8k0kNWA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iMBC/20250524181436765wz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5bf5d5dee7447ada1947c22a74cd94b5a81d7606d758b6c1e7acb8cc64b8c9" dmcf-pid="POvfvCUlTv"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늘(24일) 방송되는 707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로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55b27fddcc287ecd1e33a53885961e9fac17e3870d7fe92d59f087203fa4ab0f" dmcf-pid="QIT4ThuSvS" dmcf-ptype="general">이번 특집에서는 그동안 치열한 경쟁을 펼쳐왔던 김기태와 라포엠이 한 팀으로 뭉친다고 해 초미의 관심을 모은다. MC 신동엽은 이들의 만남을 “’적과의 동침’이라며 적으로 만났던 이들이 휴전을 선언하고 한 팀으로 뭉쳤다”라고 소개하기도. </p> <p contents-hash="c196583650068ebe2530460d228280f14ae072e9cf8edf5b472392450c26a0ec" dmcf-pid="xCy8yl7vCl" dmcf-ptype="general">각각 강력한 우승 후보인 김기태와 라포엠은 자신들의 이름을 딴 ‘기포엠’이라는 팀을 결성,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사이 좋게 팀명을 외친 기포엠이지만, 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08fabaed976e35d77b3c98f14f6ac2875ef7425872d086b5eb97d736f32f7ac2" dmcf-pid="yfxlx8kPyh" dmcf-ptype="general">이때 라포엠 유채훈이 하도권을 향해 즉석 러브콜을 보내며 “한번 컬래버하면 음색이 잘 어울리고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거 같다”라고 말해 옆에 앉아있던 김기태의 심기를 거스른다고 해 눈길을 끈다. 김기태는 의자를 옆으로 밀어 움직이며 “취소해도 되나요?”라고 장난스레 입을 쭉 내밀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p> <p contents-hash="951e3181c1e9890f21c5b512c476611e3de29d8bdff7aecc9658ab91910dd903" dmcf-pid="W4MSM6EQv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불후의 명곡’ 공식 철천지원수인 기포엠은 무대만큼은 어느 때보다 좋은 합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나타내 호기심을 자아낸다. 기포엠은 이번 무대를 통해 서태지와 아이들의 ‘하여가’를 선곡했다고 밝히며, 곡 선정을 앞두고 고심이 컸다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p> <p contents-hash="775d44c6a9fb604f1d2261e8229de3c98ab8aeeeaa5ba58497002261489a3023" dmcf-pid="Y8RvRPDxhI" dmcf-ptype="general">이들은 “20곡을 두고 고민했다, 결국 파격으로 가기로 했다”라고 주먹을 불끈 쥔다. 이어 유채훈은 “김기태가 선보이는 늑대의 포효를 비롯해 라포엠의 랩 도전 등 관전 포인트가 많다”라며 관전 포인트를 짚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p> <p contents-hash="1e1c0cb883882f6bd723fae27fc915dd58ea44bb7312a46dd1bb6269cce12dcc" dmcf-pid="G6eTeQwMlO" dmcf-ptype="general">특히 기포엠은 그간 ‘불후의 명곡’에서 각각 6개의 트로피를 획득, 도합 12개의 트로피를 보유한 강력한 우승후보 팀인 만큼, 이들의 파격적인 무대가 또 한번 우승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을 끌어모은다. </p> <p contents-hash="4c7ebdcfd098d7617d1a1ce628cd6346538650f4d823f453472c5d7d944a56a6" dmcf-pid="HPdydxrRvs"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호준, 성병 옮기고 금전갈취·폭행” 연인 폭로 05-24 다음 '데블스 플랜2' 이세돌, 규현 관련 질문에 "잘 모르겠다"…침착 대응 돋보였다 [MD이슈]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