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 소년체전 찾아 학부모 간담회 개최 작성일 05-24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상위 기관 소통 통해 해결책 논의 예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4/NISI20250524_0001851054_web_20250524213708_2025052421381903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배드민턴 대회 현장에서 학부모 간담회를 진행한 대한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 (사진=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대한배드민턴협회 김동문 회장이 경남 밀양시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 배드민턴 대회 현장에서 학생 선수 학부모들과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br><br>간담회는 소년체전 개막일인 24일 오후 1시 경남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학부모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br><br>김 회장은 ▲학생 선수들이 운동선수로서 학교생활에 대한 어려움 청취 ▲학생 선수 인권 보호 방안 ▲배드민턴협회의 유소년 대표 선수 육성 정책 방안 ▲배드민턴협회와의 소통 및 정책 제안 ▲학생 선수 부상 관리 방안 등 크게 5가지 주제로 학부모들과 소통했다.<br><br>이날 간담회에는 김 회장을 비롯해 대한체육회 스포츠개혁TF팀 김로한 위원장, 대한체육회 스포츠개혁TF팀 소민영 위원, 배드민턴협회 임방언 전무이사, 미래 국가대표 전임 및 전담 감독들이 참석해 학부모들의 고충에 대해 질의응답 등을 진행했다.<br><br>김 회장은 당면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등 상위 기관들과 소통해 해결책을 논의하겠다고 전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방의 의무 평등했나"…부실한 군 복무가 무너뜨린 연예인의 신뢰 [리폿-트] 05-24 다음 이창욱, 슈퍼레이스 2회 연속 우승 도전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