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속 뒤집는 팩폭러 이동욱, ‘풍향고’ 이어 ‘깡촌캉스’도 대성공 작성일 05-24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VSBG2Xl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32d02d329eea9ac6e7a9672889b7ae285e24e6f33c4ffd879c9522bbe69fdd" dmcf-pid="2yfvbHVZ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214526816vvch.jpg" data-org-width="650" dmcf-mid="b8QGftP3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214526816vv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9881d89b33b049db903734f054fb7dc944d5db2267ae54a07616840550a43" dmcf-pid="V5MX83xp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214527046ikqc.jpg" data-org-width="650" dmcf-mid="KY3cZmFO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newsen/20250524214527046ik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cec0e1b27b9177f5ff5eafebf63d87fadb644122cb15ecff5d898605d3b777" dmcf-pid="f1RZ60MUC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bb4a0bf56c1ce96d71c0b537c24cfe2f4fe8546e0f1bdb29033921205772b490" dmcf-pid="4te5PpRuTg" dmcf-ptype="general">안테나 플러스의 '뜬뜬' 채널이 '풍향고'에 이어 '깡촌캉스'까지, 또 하나의 롱폼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론칭했다.</p> <p contents-hash="37f2bf028ed8df78e790c21dd43e8dd62906846c3519d8166fa5f997229301c2" dmcf-pid="8Fd1QUe7ho" dmcf-ptype="general">뜬뜬은 5월 24일 오전 9시 공식 채널을 통해 '핑계고'의 스핀오프 콘텐츠인 '깡촌캉스'의 첫 번째 에피소드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549b625d18cf543f1e9f8cb3e6e23aa00805f93fd6de0c2821305ff054199d44" dmcf-pid="63JtxudzCL" dmcf-ptype="general">'깡촌캉스'는 유재석을 필두로 이동욱, 남창희, 이상이가 경북 의성, 그보다 더 깊숙이에 있는 깡촌으로 2박 3일간 촌캉스를 떠난 모습을 담는다.</p> <p contents-hash="b8cde16ecb2608ca688383b89ac5c59e0414d60235471b9b49f873b7b87d8eba" dmcf-pid="P0iFM7JqTn" dmcf-ptype="general">제작진 없는 제작진 큰집에 가게 된 4인방은 발길 닿는대로 의성 시내를 누볐다. 결코 촘촘하지 않은 헐렁한 계획 아래, 이들은 단 3시간 만에 무려 3끼를 먹으며 순도 100% MBTI 'P'들의 여행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p> <p contents-hash="a3743a8c64325d161bfd4e2fa0bde3640420da6080068d68c51a93bab2bafc08" dmcf-pid="Qpn3RziBTi" dmcf-ptype="general">에피소드를 찾아 나서는 방송 헌터 유재석, 심드렁한 태도로 맞는 말만 골라 하는 팩트 체커 이동욱, 첫째와 둘째의 중재자인 고참 예능 꽃사슴 남창희, 편견 한 톨 없는 위장의 마술사 이상이까지 4인 4색의 매력이 돋보였다.</p> <p contents-hash="6fcdd3edca55d2e29cf6ac0ae591e2b980b22b121645a8485d03b19087516c3b" dmcf-pid="xUL0eqnbvJ" dmcf-ptype="general">"트래블과 트러블은 한끗 차이다"라는 명언 속에 4인방은 시내 중국집에서 식사를 하고, 사진관에서 가족 사진을 촬영하는 등 다양한 추억을 쌓았다. 의성군 주민들과도 친근하게 소통을 이어가며 보는 이들에게 무해한 웃음과 따뜻한 힐링을 전했다. 행복 풀 충전을 선사한 가운데, 차주 에피소드부터는 기상 시간부터 제각각인 4인방의 우당탕탕 시골 생활이 본격 시작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2981341cf753805458a625ccb5cadf195e91b6e6a942d43d37d388c9942b833" dmcf-pid="y6s4EMmeWd" dmcf-ptype="general">'깡촌캉스' 첫 번째 에피소드는 주말 이른 오전 시간대, 90분이 넘는 러닝타임에도 실시간 시청자 수 5만 8천 명을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을 과시했다. 뜬뜬은 '풍향고'에 이어 '깡촌캉스'까지 롱폼 콘텐츠로 다시 한번 웹 예능계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67311163ed4bb7c8dd172ea7155e7aa533d66d187b95c5bad64c0b0679f30f41" dmcf-pid="WPO8DRsdle" dmcf-ptype="general">한편, '깡촌캉스'의 새로운 에피소드는 '뜬뜬 DdeunDdeun' 채널을 통해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업로드된다.</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YQI6weOJCR"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GxCPrdIiC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독수리5형제' 안재욱·엄지원 연애 시작 "젊은 애들 하는 거 다 할 것"(종합) 05-24 다음 "국방의 의무 평등했나"…부실한 군 복무가 무너뜨린 연예인의 신뢰 [리폿-트]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