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슈화 "재계약 위해 변호사 선임, 여러 회사 알아봐" [아는 형님] 작성일 05-24 10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uQSNWA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ce048f5521e0f2de055920544a88bd15351ed553474840bf28e891f148739a" dmcf-pid="5t7xvjYcO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들 멤버 슈화가 재계약을 위해 변호사까지 준비했다고 밝혔다. / JTBC '아는 형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220607261unis.png" data-org-width="640" dmcf-mid="XvDYxudz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4/mydaily/20250524220607261uni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들 멤버 슈화가 재계약을 위해 변호사까지 준비했다고 밝혔다. / JTBC '아는 형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26de0ff177bdaa7b134bedf84e03913b49e85e442026469dcf6954ea52ffd19" dmcf-pid="1FzMTAGks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들의 슈화가 재계약 시즌에 변호사까지 선임했던 사실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4f2e578499077c54067485ccb5b300be430e3598dff7a84c78c97f11641956c" dmcf-pid="t3qRycHEwK"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83회에는 아이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재계약 비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7067d5d682b44f651ef3482f31035602c4355e38ad9fe5aee4967e128b9430e" dmcf-pid="FGFfOnloEb" dmcf-ptype="general">이날 민니는 '재계약'이라는 키워드가 등장하자 "처음에는 너무 불안해 가지고 항상 아는 점 봐주는 선생님이 계시는데 선생님한테 전화해서 '우리 곧 재계약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다. 선생님이 걱정하지 말라고 얘기해주셨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636a15e42ff9d980e195a989293d4a8da7a0757fe77713d7f331ad2ccd81400" dmcf-pid="3H34ILSgIB" dmcf-ptype="general">이에 전소연은 "정말 다 맞췄다"며 거들었고, 민니는 "어릴 때부터 중요한 일은 꼭 여쭤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b25a67a6672216d4c590b25cfe781c700cc7d747a2e90f0013d0275b49fcdc" dmcf-pid="0X08CovaEq"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김희철이 "조용히 변호사를 준비한 멤버가 있다"고 언급하자 슈화는 "네. 진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74a708ffb951aafe2bf3a6e3e4bbccce03608a31949674e60d6a50c6a11f91d" dmcf-pid="pZp6hgTNEz" dmcf-ptype="general">슈화는 "저도 회사를 많이 찾아봤는데 그래도 멤버 생각하면서 팀을 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 전소연은 "슈화랑 진짜 많이 대화를 많이 했다. 슈화랑 멤버들 한 명씩 다 대화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94d6ae44a1a35d0b3b1c0ca9bd82885162a160e06d6574d56cb4f5e3574334" dmcf-pid="U5UPlayjr7" dmcf-ptype="general">한편 멤버들은 재계약 과정에서 가장 공을 많이 세운 멤버로 전소연을 지목했다.</p> <p contents-hash="e984b9a45e191145932ff4a3048e6941579791f0776c96fbbfeea9b2746ecb2e" dmcf-pid="u1uQSNWADu" dmcf-ptype="general">전소연은 "디테일한 조율도 나서서 하고 내가 좀 잘한 거는 내 재계약 기간에 맞춰서 멤버들 다 땡겨서 계약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1db9e69df270ab52bef484eb1063a4b9a26a369bc0410120aa5ca6d3eedfabc" dmcf-pid="7t7xvjYcwU" dmcf-ptype="general">그러자 민경훈은 불합리한 계약을 고친 게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전소연은 "불합리한 게 많았다. 말 하나 자체가 불합리하더라. 단어 선택에 대해 계약서를 많이 건드렸다. 둘이 실수했을 때 둘의 책임이라든가 꼼꼼히 봤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보영, 첫사랑 박진영과 재회 [TV나우] 05-24 다음 “잘 싸웠다! 제주 꿈나무!”…볼링 12년 만 ‘금’ 05-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