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 프러포즈' 고윤정♥정준원, 결혼 골인할까?..'언슬전' 시즌2 언급 [종합] 작성일 05-25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Q7tHVZ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694905e5c923dde1ffc16b912477374a2b192a0da0bbccba449dd65528b182" dmcf-pid="0GxzFXf5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6714stmh.jpg" data-org-width="647" dmcf-mid="5mSAnRsd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6714stm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495888a9437fdf3daa8477655ef919c714cd090eee0686c0aca9d9b109d0a7" dmcf-pid="pHMq3Z41lq"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예쁜 연애를 시작한 오이영과 구도원이 '언슬전' 시즌2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p> <p contents-hash="b02cff7a7b1d35ecb58f8ec71b3d386340ec7540473936c6a4f10128e770c1a1" dmcf-pid="UIK5yhuSlz"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스페셜-퇴근해보겠습니다'에서는 카페 ‘구릉도원’에 모인 ‘풍년즈’ 고윤정(오이영 역), 신시아(표남경 역), 강유석(엄재일 역), 한예지(김사비 역), 정준원(구도원 역)이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했다.</p> <p contents-hash="e1cecf2921df316132bc24d261054d817c1b1ebb3fbc8b06585f606d9770e041" dmcf-pid="uC91Wl7vy7" dmcf-ptype="general">정준원은 카페 사장 콘셉트로 나머지 멤버들을 맞이했고, 강유석은 "여기가 그 유명한 구도원의 구릉도원이냐?"며 신기해했다. </p> <p contents-hash="9d84d6d15bd796bda9718aa1a93e3c68777622abb44998d820a72ea38d3ca87e" dmcf-pid="7h2tYSzThu" dmcf-ptype="general">정준원은 "자기소개 한번씩 하자"고 제안했고, 강유석은 "슈퍼스타가 된 기분은 어떠냐?"고 물었다. 정준원은 "아니다. 나 하나도 바쁘지도 않고, 슈퍼스타 아니다"라고 했지만, 나머지 배우들도 "국민남친이 된 기분은?", "국민 수달이 된 기분은?"이라고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정준원은 "국민 남친도 아니"라면서도 "인기에 감사하다"며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f102b85df92863e299c2a74e28d3fdfe575a3c1b12632bbe7cded72607c9f2c6" dmcf-pid="zlVFGvqySU" dmcf-ptype="general">"언슬전이 끝나고 어떠냐?"는 질문에 정준원은 "이별하는 느낌이다. 힘들다 좀"이라며 "촬영 끝나고 한 달 정도 힘들었는데, 방영 끝나는 것도 그 정도의 데미지가 온다"며 종영 후유증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72e6f21cc243c61bd099fd0780a40cc231f9525866e6c68de59c07fa7f605d9" dmcf-pid="qSf3HTBWTp" dmcf-ptype="general">고윤정은 "오이영으로 구도원에게 질문이 있다. 1년차 구도원 많이 혼났냐?"고 물었고, 정준원은 "당신들보다는 덜 혼났는데 혼나긴 혼났다"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af8131ee969feab6bd4946a51b8ce5af66301ca658d1bf0828cf6a4848b9a" dmcf-pid="Bv40XybY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7073micv.jpg" data-org-width="500" dmcf-mid="1edKUtP3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7073mic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6fd74e1f0e850433bb99d561628f22e3c2918ac3e21c31f410d71ac3d46724" dmcf-pid="bT8pZWKGS3"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드라마가 전개될 수록 계속 달라지는 오이영의 패션이 언급됐다. </p> <p contents-hash="25db67834d949fc79e950d20b2ef7bd7b82bf9588593e721e39f8863e2c565c2" dmcf-pid="Ky6U5Y9HyF" dmcf-ptype="general">한예지는 "근데 재밌는 지점은 보면 볼수록 점점 이영의 옷이 밝아졌다"고 했고, 고윤정은 의도가 있었다며 "(구도원과) 연애하기 전에는 실제 내 옷을 입었고, 연애를 하고 나서는 화사한 카디건 등 이런 건 전부 스타일리스트가 마련해줬다"고 고백했다. 이에 상대역 정준원은 "실제 입는 옷?"이라며 놀랐다.</p> <p contents-hash="8b825f135e310950245e9edd91302e12cab0a1ac0f85ef6031dfa2152a7302d3" dmcf-pid="97jQ2qnbWt" dmcf-ptype="general">드라마 속 오이영은 구도원과 연애를 하기 전 편한 바지에 검은색 반팔티 등을 입고 다녔지만, 두 사람의 로맨스가 깊어지면서 오이영의 패션도 화사해지고 러블리하게 변했다.</p> <p contents-hash="dfa1c559e5750f97b3ee1dfd239735b945880725a9ad3da738418e2c12bd73c8" dmcf-pid="2zAxVBLKS1" dmcf-ptype="general">고윤정의 시원한 욕설 장면에 대해 정준원은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드라마에서 오이영은 분만 중 죽을 고비를 넘긴 아내에게 2달만 쉬고 아들을 낳자는 남편을 보고 분노했다. 이에 오이영은 "산모 분이 꼭 전해달라고 했다. 안 하면 퇴원해 버린다고"라며 남편을 향해 온갖 욕을 쏟아냈다. </p> <p contents-hash="d30ee3591b187f9ccee6e93ff3fd925e7b51b6d0b5c3d3025d99465107c0a474" dmcf-pid="VqcMfbo9h5" dmcf-ptype="general">동료 배우들은 그 장면에서 사이다 감정을 느꼈다고 했고, 정준원은 "나는 진짜 대단한 게 대본에 욕이 안 쓰여 있었다. 욕이 없었다. 그냥 '이영이가 욕을 한다'고 이렇게 돼 있었는데 그것도 애드리브 였냐?"고 물었다. 고윤정은 "이렇게 또"라며 루머를 차단했고, 정준원은 농담이라며 웃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19d540bc260341d5f3732b57e6acdec23bdae579590acdcbb3e562458fd58" dmcf-pid="fBkR4Kg2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7310rarv.jpg" data-org-width="500" dmcf-mid="tZvcLeOJ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7310rar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a40cfda204abf313142008147aba2d72dbd6c5ac19ed8dc14a30057bc66801b" dmcf-pid="4bEe89aVyX" dmcf-ptype="general">"오빠가 제일 좋아하는 멜로신은 뭐냐?"는 질문에 정준원은 "놀이터에서 명은원한테 나 대신 오이영이 나서 욕을 해줬는데, 누가 물어보면 항상 그 신을 얘기한다"고 밝혔다. 고윤정은 "나도 그렇다. 그때 촬영 현장이 오늘 날씨 같았다. 바람도 살짝 불고"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정준원은 "정작 촬영할 땐 이렇게 예쁘게 나올 줄 몰랐다"며 공감했다.</p> <p contents-hash="233c19849e5734e16003799ffc82eef453caf99785edad5edc8a6c0cea7d62eb" dmcf-pid="8KDd62NfvH" dmcf-ptype="general">극 중 구도원은 놀이터에서 "그 말 한번만 더 해 달라"고 했고, 오이영은 "제가 좋아해도 돼요?"라며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p> <p contents-hash="c226206ddcee23dba5825bbfccff1c6eb5df093e3d931aaeb082a6184149401b" dmcf-pid="69wJPVj4SG" dmcf-ptype="general">신시아는 "그 신 이후에 놀이터에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고 하더라. 커플들이"라며 "나도 가볼려고 한다"며 웃었다. 강유석은 "그때부터 마음이 문이 열렸으면 이영이가 '안고싶다'고 했을 땐 그 의미가 '안아주겠다'는 의미였나?"고 물었다.</p> <p contents-hash="3527ccd87111ae7a59842914a6bad8ead590a89ea77bdc70891b1850bfbfb575" dmcf-pid="P2riQfA8lY" dmcf-ptype="general">'언슬전' 오이영은 버스정류장에서 구도원을 향해 "안고싶어요. 나도 안고 싶어요. 여기서?"라며 포옹하는 커플들을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6547f08f5b6ce4a3e07be3d8ca11db05974a6376f20e043525e074226a5c19db" dmcf-pid="QVmnx4c6lW" dmcf-ptype="general">해당 장면을 떠올린 정준원은 "'병원 앞에서 이래도 되나' 이런 느낌 아니었을까 싶다"며 "도원이라면 사람들 있는 곳에서 안아주지 않았을 것 같다"고 답했다. 강유석은 "아니던데, 지하 주차장에서 (오이영과 구도원) 둘이 막 끌어 안고 그러더라"고 폭로했고, 정준원은 "그건 사람이 없을 줄 알고 그런 것"이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f82edbd321b5964cc0183ad31ad13b3f0bda01be0a1ab971b07529d9679188cc" dmcf-pid="xZebp16Fly"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촬영이 1년 전에 끝났는데 2주 전에 끝난 것 같다"며 허전한 마음을 언급했고, 고윤정은 "난 두 번 이별하는 것 같다. 막촬 때 한번 이별하는 것 같았고, 마지막 방송 때도 이별하는 느낌이었다"며 아쉬워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d497a2af904fb75d8d8335757c46bcb550083eb45e0720e6b25b7ddaf6167" dmcf-pid="yiGrjLSg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8760dwah.jpg" data-org-width="500" dmcf-mid="FYg8budz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8760dwa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27de57406ed0758b97d219f9c78b2e8c31e8f44ddfcbe1bbd6f0b1baf4a807" dmcf-pid="WnHmAovah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정준원은 "드라마가 방영되는 6주 동안의 시간이 정말로 내 인생에서 가장 설레고 행복했던 순간이었다. 끝까지 '언슬전'을 시청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고윤정은 "1년 차 때보다 조금 더 슬기로워진 2년 차 이영의 모습으로 살고 있을 것 같다. 구도원이랑 잘 만나면서"라며 "훨씬 더 많은 사랑을 받아서 얼떨떨하고 감사한 마음이 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9f5b175e68c608de53a75c0b898f501c2abde11b1b7793a04b8ba8e19e1012d" dmcf-pid="YLXscgTNyS"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재일이는 사비를 점점 더 쫓아다니지 않을까 하는데, 어떻게 될지는 시즌2가 나오면 알 수 있지 않을까 한다"며 "굉장히 많은 분들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고 엄재일을 연기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저희는 여러분들이 원하시면 언젠가는 돌아올테니 많은 응원과 여전한 사랑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2ac969828d68ee46d1296fdc8343afd36cdc486e598eea2a7da183d19e36185" dmcf-pid="GoZOkayjhl" dmcf-ptype="general">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로, 지난 18일 최고 시청률 8.1%(닐슨코리아 전국)로 종영했다. 연애를 시작한 오이영은 구도원에게 반지를 선물 받았고, 2년차 레지던트 생활에 돌입했다. 여기에 모든 인물들이 핑크빛 로맨스를 암시하며 행복한 결말을 맞았다.</p> <p contents-hash="5909649ebdf22265e2e37ccd7b81644bf7894b4343645f94b558c0f74a2be580" dmcf-pid="Hg5IENWAyh"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82489de749606384d66b22e3c9abff6291c5ad470a3ee875c37a7b78b580c51f" dmcf-pid="Xa1CDjYcyC" dmcf-ptype="general">[사진] tvN 제공, '언슬전 스페셜-퇴근해보겠습니다'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이어 또..'5억 빚더미' 이이경, 중고사기로 집 털렸다(놀뭐)[순간포착] 05-25 다음 [SD 리뷰 in 도하] 韓 탁구, 세계선수권서 여자복식 동메달 수확! 신유빈-유한나, 아쉽게 결승 진출 실패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