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이어 또..'5억 빚더미' 이이경, 중고사기로 집 털렸다(놀뭐)[순간포착] 작성일 05-25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YAnRsd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b36b622e31d8f5f2497c0e12697c0590bdb774eacb0fe2b338def88a52cf73" dmcf-pid="2HGcLeOJ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2896sqxx.jpg" data-org-width="530" dmcf-mid="BTFscgTN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2896sq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fc8ee675d8c1829e15bc7ed1a5ae9d15cae4bee8c2c8d62c48013c7b9dcd94d" dmcf-pid="VXHkodIiCL" dmcf-ptype="general">[OSEN=하수정 기자] '놀뭐' 이이경이 5억 빚더미로 모자라 중고 사기를 당했다.</p> <p contents-hash="ab41a306028f3fa67f51962c40543f809c8d2753536fefde3309b57ca910f606" dmcf-pid="fZXEgJCnvn" dmcf-ptype="general">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놀면뭐하니?'에서는 3개월 전 '수상한 미식가' 편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심은경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일본 도쿄로 향한 유재석-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71246a97e7667d9938be404c473b44010f2264dcbb17301a4d16b9992a58797" dmcf-pid="45ZDaihLCi"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심은경을 만나려고 택시를 타고 이동했고, 이이경은 "내가 최근에 자잘한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중고 사기를 당했다"며 "이사 가는데 시스템 행거, 소파 등 큰 물건을 없애려고 내놨다. 누가 바로 산다고 하더라. 근데 자꾸 정해진 시간이 있는데 한 시간 먼저 온다고 했다. 원래 5시에 만나기로 했는데 4시에 설치하는 해체 기사와 함께 왔다고 같이 들어가겠다고 했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25b8618adb32521d327cd252ee4fd8d866c356c2d67205729dba39a1bbea54" dmcf-pid="815wNnlo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4873sckn.jpg" data-org-width="500" dmcf-mid="bs0IENWA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4873sc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8846bb8d11eebcb41033e7db64b48db72c3b96d0a92348ec156de7ae34ea94" dmcf-pid="6UpCDjYcvd" dmcf-ptype="general">결국 집 비밀번호를 알려준 이이경은 "그 사람이 비밀번호를 알려 달라고 해서 알려줬는데, 집안의 물건을 싹 다 가져가고 잠적했다"며 "너무 열받고 괘씸하더라. 내가 너무 사람을 믿었나요?"라고 자책했다.</p> <p contents-hash="5af53944368ad4314a541f3eafd017d5be4e34f83645779537927d0834489a49" dmcf-pid="PuUhwAGkve"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아무도 없는데 집 비밀번호를 알려줘서 그 사람이 들어오게 하면 어떡하냐?"고 혼냈고, 이이경은 "또하나 배웠다. 너무 다 믿었나보다"며 "그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것 같다. 그날밤 자는데 이 갈다가 이빨이 부러졌다. 내가 속으로 진짜 너무 분했나보다. 금액보다도 '내가 당했다'는 생각 때문에.."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14c2fe6e70d7b7e86747ca93520def6bfade11d2c4b2e8534028f4a459571511" dmcf-pid="Q7ulrcHETR" dmcf-ptype="general">앞서 이이경은 사기를 당해 건물 값이 반토막 나면서 5억 빚더미에 올랐다고 털어놨는데, 중고 사기까지 겹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박나래의 집 도난 사건에 이어 이이경도 집이 털린 사연을 공개한 것.</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20b3a9caf37c91c00ca58512d49015d57924bf872d7483ae962146e0bcc15a" dmcf-pid="xz7SmkXD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5134gtuo.jpg" data-org-width="500" dmcf-mid="KcYAnRsd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poctan/20250525030025134gtu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e8303aa130d2c5ae8e8ba21a85ccf6ba80cd30cc7a5a3224979230d373cbece" dmcf-pid="yEk6K7Jqhx" dmcf-ptype="general">유재석과 이이경은 일본에서 심은경을 만나 한적한 공원으로 가서 편의점 디저트를 먹었다. 유재석은 "택시 타고 오다가 이경이의 중고 사기 당한 얘기를 들었다. 너도 들어봐라. 진짜 기가 막히더라"며 속상해 했다.</p> <p contents-hash="2667052e1b26baff5afb661f80cd25ba7948a0e84bd9a2799c0a3786b345e635" dmcf-pid="WDEP9ziByQ" dmcf-ptype="general">이어 "이경이가 요번에 본가로 들어갔다. 소파나 이런 건 본가에 가져가기 힘들어서 중고 거래를 했는데, 갑자기 사겠다는 사람이 전화와서 급하니까 (이경이 집) 비밀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며 "그 이후로 이경이 집에 들어와서 물건만 가져가고 돈을 안 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340c90c1956ea2ff68ee6626cad5bd2e2ef350ce890815bc6bc8597cfe3fbd7" dmcf-pid="YwDQ2qnbTP"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비번을 알려주면 안 된다. 이번에 너희 집 물건 가져간 걸로 끝난게 아니다. 나중에 비번 누르고 집에 찾아오면 어떡하냐 그건 아니다"라고 걱정했다. 심은경도 "괜찮냐? 나 같으면 그런 일 겪고 일본에 못올 것 같다. 너무 마음이 힘들어서"라며 놀랐다.</p> <p contents-hash="6aa08535d587f3c706edef3eb2b7d05e3398b1ba962cffa9daf6ad9da43477c0" dmcf-pid="GrwxVBLKy6" dmcf-ptype="general">이이경은 "내가 일본에 안 왔으면 좋겠다는 거냐?"고 물었고, 심은경은 "왜 얘기가 또 거기로 가지?"라며 "(중고 사기가) 빨리 해결되면 좋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cbdb74c9e92f21f2e01aa38611a3982c948d230dca13fa6057af820881efe96" dmcf-pid="HmrMfbo9l8" dmcf-ptype="general">/ hsjssu@osen.co.kr</p> <p contents-hash="fbf86095c7304b5602f76d08c50869519916dd1e04ea3ee3c9ab91d55648e74e" dmcf-pid="XV2HSO0Cy4" dmcf-ptype="general">[사진] '놀면뭐하니?'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 "새 '뉴스제휴위원회' 6월 출범시킨다" 05-25 다음 '반지 프러포즈' 고윤정♥정준원, 결혼 골인할까?..'언슬전' 시즌2 언급 [종합]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