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명' 이영현·손승연, 고음의 향연으로 최종 우승 작성일 05-2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YdEUHVZ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1251a76ef6a341aa77271de92e79cd14659367526367470e8eecc10198d369" dmcf-pid="pGJDuXf5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JTBC/20250525080734361guih.jpg" data-org-width="560" dmcf-mid="3hdEUHVZ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JTBC/20250525080734361guih.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0068b1dbb0043a6380e0a7d7edc359cabae6a9875857fe379e1eb469ae60a48" dmcf-pid="UHiw7Z41pp" dmcf-ptype="general"> KBS2 '불후의 명곡' 이영현과 손승연이 고음의 향연을 펼쳐내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br> <br> 25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불후의 명곡' 707회 시청률은 전국 7.4%, 수도권 6.3%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동시간 120주 1위 기록이다. <br> <br> 지난 24일 방송된 707회는 '2025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로 하도권과 이아름솔, 김기태와 라포엠, 정모와 박시환, 이영현과 손승연, BMK와 조째즈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찰떡궁합을 뽐냈다. 이번 특집부터는 승자팀의 점수가 공개됐다. <br> <br> 그중에서도 네 번째 무대를 구민 이영현과 손승연은 YB의 '잊을게'를 선곡해 강력한 가창력으로 시작부터 무대를 뒤집었다. 이영현과 손승연이 켜켜이 쌓아가는 고음의 향연이 쉴 틈 없이 쏟아졌다. 밀도 높은 소울 보컬 이영현과 사이다처럼 톡 쏘는 손승연의 고음이 하모니를 이루며 감탄을 자아냈다. 결과는 429점을 획득, 1승에 성공했다. <br> <br> 두 사람은 이날 최종 우승의 기쁨을 거머쥐며 2025 상반기 왕중왕전으로 향하는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들은 트로피를 품에 안고 기쁨의 미소를 뿜어냈다. <br> <br> '불후의 명곡'은 매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KBS2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수들이 이기면 제일 먼저 찾는 사람…이태성 회장 '탁구 사랑'의 힘 05-25 다음 '최민환과 이혼' 율희, 눈물흘리며 '악으로 깡으로'..결승선 통과 "아이들 얼굴 스쳐가더라"(뛰산)[SC리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