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세계선수권 동메달 2개 수확…현정화 이후 32년 만 작성일 05-25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5/05/25/AKR20250525105108359_01_i_20250525105212325.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탁구선수권 혼합복식 동메달을 목에 건 신유빈(오른쪽)과 임종훈 [대한탁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이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수확했습니다.<br><br>유한나와 짝을 이룬 신유빈은 한국시간으로 오늘(25일) 여자복식 준결승에 올랐지만, 베르나데트 쇠츠(루마니아)-소피아 폴카노바(오스트리아) 조를 상대로 2-3으로 아쉽게 패해 공동 3위에게 주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전지희가 태극마크를 반납하며 새로운 파트너인 유한나와 복식조로 호흡을 맞춘 지 2개월여 만입니다.<br><br>신유빈은 앞서 임종훈과 출전한 혼합복식 준결승에서도 중국의 왕추친-쑨잉사 조에 0-3으로 패해 동메달을 따냈습니다.<br><br>한국 여자 선수가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동메달 2개를 따낸 건 1993년 '탁구여왕' 현정화 이후 32년 만입니다.<br><br>#신유빈 #탁구 #임종훈 #현정화<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여자 탁구 신유빈, 현정화 이후 32년만에 세계대회 2개 메달 획득 05-25 다음 김시우, PGA 찰스 슈와브 챌린지 3R 공동 25위…톱10에 두 타 차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