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형 활약에 김재호·임상우 실직 위기 (불꽃야구) 작성일 05-2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DUJ4pRupu">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wui8Ue70U"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34923dc7b1f9e84f51f704a4d34d0e36912934dbcbcea0a60cd512edc54c2f" dmcf-pid="qr7n6udz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donga/20250525131021898zwpx.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spGmFO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donga/20250525131021898zwp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11e7d6dd6d27c057cea980d8e7e7e3e61e7a87a571dd0d85bf19566c7478542" dmcf-pid="BmzLP7Jqz0" dmcf-ptype="general"> 불꽃 파이터즈가 개막전을 잡기 위해 전력 승부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77b873c9bce1d0af425c16d45a587a3c5ec85ec94775096931ef06bacabc0caf" dmcf-pid="bOBgxqnbp3" dmcf-ptype="general">내일(26일) 저녁 8시 공개되는 StudioC1 야구 예능 프로그램 ‘불꽃야구’ 4화에서는 불꽃 파이터즈가 개막전 승리를 위해 총력전을 펼친다.</p> <p contents-hash="e71ca208c6e2b14a8a2572982400b12acebe0d428f19581b4a6a31ea48358b6f" dmcf-pid="KIbaMBLKu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선 유격수 박찬형이 안정적인 수비로 경북고의 출루를 저지한다. 군더더기 없는 박찬형의 수비에 감탄을 금치 못한 파이터즈는 임상우와 김재호를 향해 의미심장한 경고(?)를 날린다고 하는데. 특히 이대호는 “재호야 푹 쉬어도 되겠다”고 덧붙이며 주전 유격수 자리를 둘러싼 내부 경쟁의 불씨를 지핀다.</p> <p contents-hash="5e9d14446b7c4508f05928b1b92a7ad9909eae4898c063ac0ff3270459f171e1" dmcf-pid="9CKNRbo97t" dmcf-ptype="general">선발투수 유희관은 특유의 경기 운영 능력과 변화구 조합으로 경북고 타자들을 요리하며 1선발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이닝을 마친 유희관은 김성근 감독과의 독대를 신청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2274902ccf427b272d6da969908430cbea2e2265a123e327c2a24dbe5b091030" dmcf-pid="2h9jeKg231" dmcf-ptype="general">김성근 감독은 꾸준히 파이터즈를 위협하는 경북고에 대응하기 위해 파격적인 교체카드를 꺼내든다. 과연 우완 텃밭 파이터즈 투수진을 뚫고 김성근 감독의 선택을 받은 선수는 누구일까. 마운드에 오른 두 번째 투수의 공 하나하나에 파이터즈 멤버들이 감탄을 쏟아냈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6b870423ab1cda6838e5a6ef761790841459923fa4950835592ea5b6901b6a74" dmcf-pid="Vl2Ad9aV75" dmcf-ptype="general">한편, 경북고 역시 만만치 않은 대응을 보여준다. 좌타자 라인업을 상대로 비장의 무기를 가동, 파이터즈를 당혹스럽게 만든다. 이어 경북고의 ‘비밀병기 투수’가 등판하며 파이터즈는 예기치 못한 위기에 빠진다. 과연 이 위기에서 파이터즈가 득점 기회를 살려낼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c8ca84c5f566023c4658498afcddd0353def3d710331fef00f5df87f609d482a" dmcf-pid="fSVcJ2NfUZ" dmcf-ptype="general">사진=tudioC1 ‘불꽃야구’</p> <p contents-hash="11f0c305345d4940f833057e619c9be03ab1db56d55cdacf32d6deadef8ca831" dmcf-pid="4vfkiVj47X" dmcf-ptype="general">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산지직송2’ 사 남매 900kg 굴 조업 시작 05-25 다음 신민아의 공항패션은? 퍼프소매의 화이트셔츠 원피스에 허리끈이 강조된 청초한 패션!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