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2’ 사 남매 900kg 굴 조업 시작 작성일 05-25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btTEZw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2a0e10f9911d9e4ba5f711f7f9750ffc5cb99a4f90c7640d3c8b49392fe9c" dmcf-pid="tfKFyD5r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bntnews/20250525131005046qzbx.jpg" data-org-width="680" dmcf-mid="5z3ymLSgi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bntnews/20250525131005046qz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0d1e9fba5919aec9f13ad27957c866aa317ddc48ead803c8c31d1a2ee3ba4a" dmcf-pid="F493Ww1miy" dmcf-ptype="general"> <br>tvN ‘언니네 산지직송2’의 사 남매가 대망의 굴 조업을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3ce33d9240e87740f4c98f4ba4dd1b866b207313b8023449c73ffe137f5f2fa9" dmcf-pid="3820YrtsLT" dmcf-ptype="general">오늘(25일) 저녁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 7회에서는 김재화, 윤경호와 함께 완도 신지도의 보물 '굴' 조업에 나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122c6af3560adc5fac2f272eccec290de2633a5d64aec90f30d0ef6e2796e111" dmcf-pid="06VpGmFORv" dmcf-ptype="general">언니네 사상 최다 조업 인원인 6명이 투입된 가운데 사 남매는 찐친 게스트 김재화, 윤경호와 합심해 완도 앞바다에서 본격적인 굴 따기 작업을 시작한다. </p> <p contents-hash="7b9b31b719c3b1b65e0865e07b268f9c8ef96fe3a9a17519f16d95ab0db0d5d2" dmcf-pid="pPfUHs3InS" dmcf-ptype="general">사 남매가 따야 할 굴 양은 도합 900kg. 어마어마한 굴 무더기 무게에 여기저기 곡소리가 난무하는 가운데 김재화는 낫잡는 폼부터 예사롭지 않은 모습으로 프로 일잘러의 면모를 뽐낸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p> <p contents-hash="4ab98c1249ec815065be17ba13d0935da6b7a21a4405a7d86475935e778aff7b" dmcf-pid="UQ4uXO0Cdl"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사 남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든 굴 조업은 또 한 번 예사롭지 않은 여정을 예고하며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굴 따기 조업을 마친 것도 잠시, 사 남매와 두 게스트는 쏟아지는 굴 무더기 속에서 곧바로 굴 까기 작업에 돌입한다는 전언. </p> <p contents-hash="f046aa7c2af47695a4543b3aed41032ca6716f373d2279f162511bda0eb831a6" dmcf-pid="uIroQziBLh" dmcf-ptype="general">특히 윤경호는 모두가 힘겨워하는 굴 까기 작업에도 "저는 항문외과라서 그런지 쉽다"라며 화제의 '중증외상센터' 캐릭터를 언급한다고 해 더욱 호기심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bc41f791830aa45e5316f45383a579fab0d0b7b6be622c8bf444646f0dd19c2b" dmcf-pid="7CmgxqnbdC" dmcf-ptype="general">굴 조업에 이은 완도 바다 내음 가득한 제철 밥상도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74798295bfb8da51a6de3a31335cbd47c14b3f3ecf097a8efbe7ea8ef5eab9e0" dmcf-pid="zhsaMBLKdI" dmcf-ptype="general">스케일 다른 '큰 손' 염정아가 갓 따온 싱싱한 굴로 뚝배기 굴국밥을 요리하며, 누나들을 위해 회 뜨기 기술까지 배웠던 '생선 마스터' 이재욱은 바삭하게 튀겨낸 '감성돔탕수'를 선보인다. 박준면과 이재욱이 직접 말린 김도 제철 밥상과 함께 드디어 모습을 드러낼 예정. </p> <p contents-hash="fba159ff951632071bf12eb1159719aea2c1551902bfb1ddaf289198ba72be4e" dmcf-pid="qlONRbo9JO" dmcf-ptype="general">식혜 장인 염정아가 선보일 단호박 식혜 대장정도 놓칠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염정아는 "오늘 식혜 만들려고 했는데 내 수제자가 왔네?"라며 1호 수제자인 윤경호와 함께 장장 7시간 이상 소요되는 대장정에 나선다고. </p> <p contents-hash="bb09ae4a5b9d40666846f59a247f8966df55bfa7d5aa5333376b5e3d222f6518" dmcf-pid="BSIjeKg2is" dmcf-ptype="general">식혜에 진심인 두 사람의 시너지가 어떨지, 단호박 식혜를 만드는 모든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본 방송을 향한 기대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a22d37a6f26eef2ec6cd1ac73e2dcc4b573edccbb2d80ae61dcce493bb0b6ccf" dmcf-pid="bvCAd9aVnm" dmcf-ptype="general">사 남매와 각별한 인연을 자랑하는 김재화, 윤경호의 출격은 허물없는 찐친 바이브를 이끌어내며 시청자들의 배꼽을 잡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289d893315be626536fee4107deae8b3648732ba4acf99c3fa1c9e1149087434" dmcf-pid="KThcJ2NfRr" dmcf-ptype="general">습관성 콩트 욕심을 보이는 영혼의 단짝 임지연과 김재화의 끊임없는 티키타카와 함께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로 빙의한 윤경호의 활약 그리고 흥 DNA로 가득 채워진 퍼포먼스 향연까지 일요일 저녁을 웃음으로 가득 채울 예정. 박준면 몰래 펼쳐지는 생일 파티 프로젝트 역시 호기심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09ee3e60dbe4d6e8d2a8e01ef8bcdb06ac1614b910923de39b4d00e7bc432f08" dmcf-pid="9ylkiVj4ew" dmcf-ptype="general">한편 tvN '언니네 산지직송2' 7회는 오늘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2WSEnfA8dD"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27년차 지석진 "반성문보다 각서 편해, 위기 있었지만 극복"(동상이몽2) 05-25 다음 박찬형 활약에 김재호·임상우 실직 위기 (불꽃야구)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