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우시 월드컵 준우승…시즌 4번째 입상 작성일 05-25 1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5/0001260874_001_2025052513390957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우시 월드컵 은메달 획득한 송세라(왼쪽)</strong></span></div> <br> 한국 펜싱 에페의 간판 송세라가 시즌 4번째 국제대회 개인전 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송세라는 중국 우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 알렉산드라 루이 마리(프랑스)에 이어 준우승했습니다.<br> <br> 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으로, 현재 여자 에페 세계랭킹 2위를 달리는 송세라는 이번 2024-2025시즌에만 4번째로 국제대회 개인전 시상대에 섰습니다.<br> <br> 그는 지난해 11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개인전 정상에 올랐고,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월드컵 은메달, 3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그랑프리에선 동메달을 획득한 뒤 시즌 마지막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추가했습니다.<br> <br>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선 지난해 파리 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멤버인 박상원과 도경동이 나란히 동메달을 따냈습니다.<br> <br>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5/25/0001260874_002_20250525133909615.jpg" alt="" /><em class="img_desc">마드리드 월드컵 동메달 따낸 도경동(오른쪽부터)과 박상원</em></span><br> 남자 사브르 세계랭킹 6위 박상원도 지난해 11월 알제리 오랑에서 열린 월드컵 동메달, 올해 1월 튀니지 튀니스 그랑프리 우승,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월드컵 동메달에 이어 시즌 4번째 국제대회 개인전 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세계랭킹 82위인 도경동은 국제대회 개인전 첫 입상의 기쁨을 누렸습니다.<br> <br> 박상원은 8강전에서 세계랭킹 4위 장-필리프 파트리스(프랑스)를 15-12로 물리쳐 입상을 확정한 뒤 준결승전에선 엔베르 일드름(튀르키예)에게 13-15로 져 결승에 오르지 못했습니다.<br> <br> 도경동은 8강전에서 파리 올림픽 개인전 은메달리스트 파레스 페르자니(튀니지)를 15-10으로 제압했으나 전 세계랭킹 1위 산드로 바자제(조지아)와의 준결승전에서 13-15로 패했습니다.<br> <br> 바자제가 이 대회 정상에 올랐고, 현 세계랭킹 1위 오상욱은 9위로 마쳤습니다.<br> <br> (사진=국제펜싱연맹(FIE) 인스타그램 캡처,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김현숙, 前남편 바람피워서 이혼?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고…” 05-25 다음 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 2025 시민레저이벤트 성료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