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 2025 시민레저이벤트 성료 작성일 05-25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5/25/0000122888_001_20250525134112020.png" alt="" /><em class="img_desc">▲ 2025 춘천국제레저대회 시민레저이벤트 참가자들이 춘천 산토리니 카페에서 요가 프로그램인 '요가해봄'을 통해 아침 요가를 진행하고 있다.</em></span>춘천레저·태권도조직위원회가 주최한 '2025 시민레저이벤트'가 지난 17일과 24일 양일간 진행,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br>올해 봄 편성은 요가 프로그램 '요가해봄', 카누 체험 '윤슬·노을·별빛카누', 자전거·카누·트레킹을 결합한 '느린레저 3종 챌린지'로 총 400여명의 참가자가 함께했다. 2025 춘천국제레저대회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시민레저이벤트는 전국에서 춘천을 찾아오는 레저인과 함께 시민들도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가 공존하도록 운영되고 있다. 축제성 행사로 특정한 장소와 기간에 국한하지 않고 춘천의 아름다운 풍광에서 참가자의 특별한 기억과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만드는데 의를 둔 도시브랜딩 사업이다.<br><br>요가 프로그램 '요가해봄'은 춘천의 새로운 문화·여가 공간으로 작년 11월에 준공한 문화광장숲과 관광명소인 산토리니 카페에서 5월 셋째주 넷째주 토요일 2주간 아침요가를 진행했다. '윤슬·노을·별빛카누' 또한 매년 새로운 물길과 시간, 계절을 살려 카누의 다채로운 체험을 선사했다. 마지막으로 '느린레저 3종 챌린지'는 의암호 자전거길, 킹카누, 붕어섬트레킹 코스로 구성됐으며, '빠르지 않아도 괜찮아요'라는 슬로건으로 자연 속 여유를 만끽했다. 다가오는 7월 딥워터솔로잉과 생존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의암호수욕장부터, 10월 봄편성과 동일한 요가, 카누, 느린레저와 함께 시민 체력왕을 선발하는 피지컬춘100까지 하반기에는 더욱 다채롭고 역동적인 시민레저이벤트가 연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관련자료 이전 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우시 월드컵 준우승…시즌 4번째 입상 05-25 다음 신유빈, 현정화 이후 32년 만에 세계대회 메달 2개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