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이렇게 ‘스윗’했나···즉석밥에 담은 감동 작성일 05-25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wjVd9aVFI"> <p contents-hash="dbccc0793a9cd3b49e659b1836cd66b6323cfe1b61aca27b369603204c935bb0" dmcf-pid="XrAfJ2NfUO" dmcf-ptype="general">개그맨 김대희, 김준호, 홍인규가 뉴질랜드에서 펼친 유쾌한 여행기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안겼다.<br><br>24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세 사람의 뉴질랜드 여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d701a00f0d3235192f96e311ca78e14ed7b93eb10659b9e9f6d3754b204b85" dmcf-pid="Zmc4iVj43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내돈내산 독박투어3’ 24일 방송 화면. JDB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40424717aedm.jpg" data-org-width="1100" dmcf-mid="GIeUf0MU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40424717ae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내돈내산 독박투어3’ 24일 방송 화면. JDB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c1e5d73755916770a34ad2f3ea5802dad632678552d01c3421d9c5b90a3040" dmcf-pid="5sk8nfA8pm" dmcf-ptype="general"><br><br>이날 김대희와 김준호는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 유명한 타우포로 향했다. 홍인규가 운전하는 캠퍼밴에서 뉴질랜드의 풍경을 감상하며 “여행하면 음악이지”라고 하며 향수를 자극하는 노래를 불렀다.<br><br>숙소 도착 후 환상적인 뷰를 본 세 사람은 탄성을 자아냈다. 하지만 방이 2개뿐이라는 사실에 실망하며 숙박비 독박자와 잠자리 선정을 위한 ‘리액션으로 동작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다.<br><br>첫 번째 도전자 김대희는 주변을 살피며 정답을 파악한 뒤 난도 높은 동작을 짧은 시간에 맞춰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준호는 게임과 동시에 정답을 찾으려 허둥대며 웃음을 유발했지만 마지막까지 가장 늦은 기록을 세웠다. 결국 정답을 맞히지 못한 홍인규가 독박에 당첨됐다.<br><br>다음날 아침 김준호는 일일 셰프로 변신해 즉석밥과 참치 통조림으로 ‘찰리볶음비빔밥’을 완성했다. 멤버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며 흐뭇하게 미소 짓는 김준호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br><br>홍인규는 독박 평생 우대권을 위해 47m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공포감에 떨던 홍인규는 “나는 아빠다. 할 수 있다”를 연신 외치며 자신감을 불러일으켰다. 김대희와 김준호의 응원 속에서 자녀들의 이름을 부르며 번지점프에 성공해 감동을 선사했다.<br><br>‘니돈내산 독박투어3’는 시즌 4로 새롭게 돌아올 예정이다. 채널S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9시에 방송된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전호준, 전 연인 폭행 폭로에 "정당방위" 05-25 다음 '뽈룬티어' 이찬원, 결식 아동 위해 1000만 원 쾌척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