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호준, 전 연인 폭행 폭로에 "정당방위" 작성일 05-2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6OOgTNou"> <p contents-hash="d30241f55027512a0e763f7bbbff41860c7f318187da4c778032f517e5e4e8bc" dmcf-pid="u4PIIayjcU" dmcf-ptype="general"><br><strong>"상대방 제지하다 불가피한 물리적 충돌"</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32018282945a93c829c0c2df50a614426caa9910ec85cdb3bff0693abf4fc0" dmcf-pid="78QCCNWA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배우 전호준이 전 연인 폭행 주장에 대해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한 상대방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물리적 충돌로 정당방위"라고 반박했다. /배우 전호준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HEFACT/20250525140329236dqhw.jpg" data-org-width="640" dmcf-mid="pRKkkeOJo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THEFACT/20250525140329236dq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배우 전호준이 전 연인 폭행 주장에 대해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한 상대방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물리적 충돌로 정당방위"라고 반박했다. /배우 전호준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7b727322529fc3b2707ab7270f1e2e8f6a10cea87601b20569aea20d4d96a7" dmcf-pid="z6xhhjYck0"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선은양 기자] 뮤지컬 배우 전호준이 전 연인 폭행 주장에 대해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한 상대방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물리적 충돌로 정당방위"라고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0da7f5e9a7f4548864e7fed88b152f1c46412818a49217aa204daea0706149a4" dmcf-pid="qPMllAGkg3"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입장문을 내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전호준의 전 연인 A 씨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호준이 결혼을 빙자해 1000만원 금전을 갈취하고 성병을 옮겼으며, 폭행한 적도 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70af34fbeaafca3f810b0f46e07638c142511eb6abc3e5f1a5459d54c4256d5a" dmcf-pid="BQRSScHEoF" dmcf-ptype="general">A 씨는 폭행으로 멍이 든 신체 일부 사진과 함께 카카오톡 메시지, 경찰서에서 작성한 조서 일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04e3358697e7677469b64b0d0eae30db16dc8ad8bb119b129e1f6dd72927f943" dmcf-pid="bxevvkXDNt" dmcf-ptype="general">이에 전호준은 "A 씨가 SNS를 통해 일방적인 주장을 게시했고 이 내용이 언론을 통해 확산 되어 제 개인적인 사생활이 무분별하게 공개되고 있다"며 "제 개인적인 사생활이 무분별하게 공개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p> <p contents-hash="2b63a55791844d69627ce78484f826fb4ebcab09a8e01046265617c6b573036b" dmcf-pid="KMdTTEZwA1" dmcf-ptype="general">A 씨가 주장하는 폭행 상황에 대해 전호준은 "새벽 시간 제 자택에 무단으로 침입하려던 A 씨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며 "초반에는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노력했지만, 신체적 충돌이 불가피해지며 몸싸움으로 이어졌으며 저 역시 얼굴과 머리에 출혈이 발생하는 부상을 입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6b320cbc9296975ee4e77c6188de2bdb56416fd027d35da0610b893ee15c956" dmcf-pid="9RJyyD5rN5"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A 씨의 폭행으로 머리를 다친 모습과 당시 상황이 담긴 녹음 파일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47283ae94c5df95f4021ba5dd70a4b7adbae6649d0364912d14b1c5d1e97cdb" dmcf-pid="2AE00TBWg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에게 불리하게 해석될 수 있는 부분이 포함된 녹음까지 공개한 이유는 왜곡 없이 당시 상황을 직접 확인해 주시길 바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dd21c8e9f20a2160cb02e406f4075c10ca7711041ff0995d234505842ccd206" dmcf-pid="VcDppybYgX"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A 씨와 일은 개인적인 사생활로 일일이 공개하고 싶지도, 앞으로 그럴 예정도 없다"며 "오해가 빠르게 확산되는 상황만큼은 지켜볼 수 없어 필요한 범위 내에서 입장을 밝히고 일부 자료를 공개하게 됐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07b3f203ab40da7d1159960a43f12b46ca9100e2f1c7fedc19c4ccd997f2a2b2" dmcf-pid="fkwUUWKGNH" dmcf-ptype="general">아울러 그는 "왜곡된 주장과 허위 사실이 계속 이어진다면 저 역시 배우로서 제 작품과 주변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강경하게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7e4a72a11af13a859d60d2a4b49f5d31f9281c25a48d326c49f6644a71f8b21" dmcf-pid="4EruuY9HcG" dmcf-ptype="general">전호준은 2007년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로 데뷔했다. '위키드' '맘마미아' '시카고' 등에서 활약했으며, 최근까지 '킹키부츠'에서 '엔젤'로 무대에 올랐다. JTBC 오디션 '팬텀싱어4'에도 출연했으며, 필라테스 강사로도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1d7870f9d7855b6cc4f7187d3cae572e3833b5d6eac79f061908038999f5ff6a" dmcf-pid="8Dm77G2XgY" dmcf-ptype="general">yes@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6wszzHVZgW"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천국보다’한지민 정체 밝혀졌다…김혜자의 ‘사념체’이자 ‘감정체’ 05-25 다음 김준호, 이렇게 ‘스윗’했나···즉석밥에 담은 감동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