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한, 황봉주 꺾고 호치민3쿠션월드컵 결승 선착…야스퍼스-트란 승자와 우승 다퉈 작성일 05-25 10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5/25/0005498084_001_20250525160312433.jpg" alt="" /><em class="img_desc"> 허정한이 25일 열린 호치민3쿠션월드컵 4강전에서 황봉주를 50:42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로써 허정한은 지난해 6월 앙카라3쿠션월드컵 우승 이후 1년만에 정상을 도전하게 됐다. 허정한은 야스퍼스=트란퀴옛치엔 승자와 우승을 다툰다. (사진=SOOP)</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025 호치민3쿠션월드컵 4강전,<br>허정한, 황봉주 50:42(33이닝) 제압,<br>지난해 6월 앙카라대회 후 1년만에 정상 도전</div><br><br>허정한이 황봉주를 꺾고 1년만에 3쿠션월드컵 정상에 도전하게 됐다.<br><br>허정한(세계 11위, 경남)은 25일 베트남 호치민시 응우옌두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호치민3쿠션월드컵’ 4강전 제1경기에서 황봉주(33위, 시흥시체육회)를 하이런7점을 앞세워 50:42(33이닝)으로 제압했다.<br><br>허정한은 4강전 제2경기인 딕 야스퍼스(1위, 네덜란드)-트란퀴옛치엔(4위, 베트남) 승자와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br><br>개인 통산 3쿠션월드컵 첫 결승 진출을 노렸던 황봉주는 허정한의 벽에 막혀 아쉬움을 달랬다.<br><br>이로써 허정한은 지난해 6월 튀르키예 앙카라3쿠션월드컵 우승 이후 약 1년만에 결승에 진출했다. 앙카라대회 결승에서 허정한은 베트남의 바오프엉빈을 50:31(26이닝)로 꺾고 개인 통산 두 번째 3쿠션월드컵 정상에 오른바 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29〉AI 국가 전략, '연결의 지혜'로 사람을 향해야 미래가 열린다 05-25 다음 ‘99승에 멈췄던 9개월’ 조코비치, 프랑스오픈 출전 앞두고 ‘100승’ 채웠다···코너스-페더러 이후 역대 세 번째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