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kg 굴 조업 시작…'프로 일잘러' 김재화X윤경호도 놀란 역대급 노동(언니네 산지직송2) 작성일 05-25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5일 오후 7시 40분 7회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DJSKg2sA"> <p contents-hash="3be02956a1b9f0a6265905151a8199eaab3a0712b07040060ebd3548e3869d53" dmcf-pid="qewiv9aVIj"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tvN ‘언니네 산지직송2’의 4남매가 대망의 굴 조업을 시작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f93e7a41d536bd977fa048d7968d0e9f683b0ce4e8146a605e22ded0d4f6f" dmcf-pid="BdrnT2Nf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언니네 산지직송2’(사진=tv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Edaily/20250525175132338sodm.jpg" data-org-width="670" dmcf-mid="7PcRCqnbm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Edaily/20250525175132338so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언니네 산지직송2’(사진=tvN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0a36361167531bcdb161ce678be39ab74748ba1024be4763d4f9fbca7162d5a" dmcf-pid="bJmLyVj4Da" dmcf-ptype="general"> 25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되는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연출 김세희)’ 7회에서는 김재화, 윤경호와 함께 완도 신지도의 보물 굴 조업에 나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d5eed8b447236b4d5b168fc135c508db0ec9a29db6e3fe84ea44da0d4df7b0dc" dmcf-pid="KisoWfA8Og" dmcf-ptype="general">언니네 사상 최다 조업 인원인 6명이 투입된 가운데 사 남매는 찐친 게스트 김재화, 윤경호와 합심해 완도 앞바다에서 본격적인 굴 따기 작업을 시작한다. 사 남매가 따야 할 굴 양은 도합 900kg. 어마어마한 굴 무더기 무게에 여기저기 곡소리가 난무하는 가운데 김재화는 낫잡는 폼부터 예사롭지 않은 모습으로 프로 일잘러의 면모를 뽐낸다.</p> <p contents-hash="ba677039a28720d399411c288bac43b323f42d083cfc9542ed4520017e1fae6f" dmcf-pid="9nOgY4c6Do" dmcf-ptype="general">시작부터 4남매의 입을 다물지 못하게 만든 굴 조업은 또 한 번 예사롭지 않은 여정을 예고했다. 굴 따기 조업을 마친 것도 잠시, 4남매와 두 게스트는 쏟아지는 굴 무더기 속에서 곧바로 굴 까기 작업에 돌입한다. 특히 윤경호는 모두가 힘겨워하는 굴 까기 작업에도 “저는 항문외과라서 그런지 쉽다”라며 화제의 ‘중증외상센터’ 캐릭터를 언급한다.</p> <p contents-hash="26374769d932b3cd20278de1ebccacfce1b8e365d3c084bbf8d1b6d45b973d81" dmcf-pid="2LIaG8kPmL" dmcf-ptype="general">굴 조업에 이은 완도 바다 내음 가득한 제철 밥상도 시청자들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스케일 다른 ‘큰 손’ 염정아가 갓 따온 싱싱한 굴로 뚝배기 굴국밥을 요리하며, 누나들을 위해 회 뜨기 기술까지 배웠던 ‘생선 마스터’ 이재욱은 바삭하게 튀겨낸 ‘감성돔탕수’를 선보인다. 박준면과 이재욱이 직접 말린 김도 제철 밥상과 함께 드디어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ba43a029ea78754a0dd2451a35fe8e739695984f131c38bd531e53de4a54572" dmcf-pid="VYqX6mFOIn" dmcf-ptype="general">식혜 장인 염정아가 선보일 단호박 식혜 대장정도 놓칠 수 없는 기대 포인트다. 염정아는 “오늘 식혜 만들려고 했는데 내 수제자가 왔네?”라며 1호 수제자인 윤경호와 함께 장장 7시간 이상 소요되는 대장정에 나선다.</p> <p contents-hash="8bc2f061ee570092e1ad8082ae3da9242e6a5d92da3c92a57e63d1e798461c9b" dmcf-pid="fGBZPs3IIi" dmcf-ptype="general">습관성 콩트 욕심을 보이는 영혼의 단짝 임지연과 김재화의 끊임없는 티키타카와 함께 ‘흑백요리사’ 안성재 셰프로 빙의한 윤경호의 활약, 흥 DNA로 가득 채워진 퍼포먼스 향연까지 일요일 저녁을 웃음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박준면 몰래 펼쳐지는 생일 파티 프로젝트 역시 호기심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0e5b13af03e3e4d6d125ec26e6cd783b370f93e1e334aa85c5ccbd84722e48fa" dmcf-pid="4Hb5QO0CmJ" dmcf-ptype="general">주미희 (joomh@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류경수, 범상치 않은 등장 05-25 다음 '냉부해' 호시, 세븐틴 단체 회식 걸었다…윤남노VS권성준 승부욕 [TV스포]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