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류경수, 범상치 않은 등장 작성일 05-2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mtNXf5U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62a909afe0ea156f1f29d0c7c7820e504d004c679ffa3212d9f4b750193d33" dmcf-pid="uWluD3xpU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75015096bpuf.png" data-org-width="800" dmcf-mid="pKXVlbo9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khan/20250525175015096bpu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67e885e5410bea86c381e29d1156b131185983d4e614eea97d4efb50e100ce" dmcf-pid="7YS7w0MUpt" dmcf-ptype="general"><br><br>배우 류경수가 시작부터 존재감을 발산했다.<br><br>지난 24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류경수는 극 중 생초짜 농장주 한세진(류경수 분)으로 분해 시선을 강탈했다.<br><br>이날 한세진은 첫 등장부터 눈길을 끌었다. 농촌과는 어울리지 않는 복장으로 마을회관을 찾았던 것. 또한, 청년회 공일남(김경덕 분)의 핀잔에도 무표정으로 반박하며 작업 모자를 펼쳐 써 예사롭지 않은 인물임을 예감케 했다.<br><br>그런가 하면 청년회장 조명갑(정은표 분)이 건넨 이력서를 확인하던 중 유미지(박보영 분)의 성의 없는 서류에 의문을 품었다. 하지만 곧이어 할머니 병간호로 인해 그간 취업을 하지 않았다는 조명갑의 이야기에 의외라는 듯 바라봤다.<br><br>이어 유미지에 대한 조명갑의 설명을 진지하게 듣던 한세진은 자신과 정반대라고 덧붙여 호기심을 자아냈다. 더욱이 한세진은 홀로 남아 생각에 잠긴 채 유미지의 이력서를 유심히 바라봐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케 했다.<br><br>이처럼 류경수는 묘한 매력을 풍기는 한세진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무엇보다 두손리 사람들과 티격태격할 때는 능글맞게 받아치면서도 유미지의 상황을 전해 들을 땐 그 누구보다 진중한 모습을 보여주는 등 연기 완급을 적절하게 조절했다.<br><br>더불어 장난기 서린 눈빛과 특유의 나른함이 느껴지는 표정으로 인물의 특성을 담아낸 것은 물론 궁금증 역시 증폭시켰다. 이렇듯 범상치 않은 캐릭터의 탄생을 알린 류경수는 이전과는 또 다름을 선사하며 향후 전개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br><br>한편, 류경수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허리 통증으로 치료 중.."퍼포먼스 유동적 변경" [공식] 05-25 다음 900kg 굴 조업 시작…'프로 일잘러' 김재화X윤경호도 놀란 역대급 노동(언니네 산지직송2)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