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박보영, 류경수에 "왜 그렇게 잔인해?" 작성일 05-2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mNwXf5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469976214c8bf29170f0c79026b909061fc7ea715fa99e3ef3364e734d0b3" dmcf-pid="FYWOT7Jq1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220910300wdar.jpg" data-org-width="550" dmcf-mid="58lDC3xp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220910300wda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f56b1fd0cc90915a87a830782e49ab5d7d849c146eff92ad1413d22e15f420" dmcf-pid="3GYIyziBY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미지의 서울' 박보영이 류경수에게 분노했다.</p> <p contents-hash="94b1fec97a45449fafe056b00ff2b440b90ebe7be5d80579a922692a20c66069" dmcf-pid="0HGCWqnbZv"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2회에서는 유미래(박보영 분)가 유미지(박보영) 행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2652f7580fc7d7fbea2ed068a01495a365797236e9f5d5fab708a7784b26c83f" dmcf-pid="pXHhYBLK1S" dmcf-ptype="general">이날 한세진(류경수)은 "그냥 성의가 없는 거였네. 회사 다닐 때 가끔 미영 씨처럼 텅 빈 이력서 내는 사람들 있어요. 그럼 둘 중 하나야 성의가 없거나 겁이 없거나. 회사에서 그런 사람들 뽑지 말라 그랬는데 전 꼭 뽑았어요 겁 없는 사람들은 보기 드물거든. 그리고 일주일 동안 아무것도 안 시키고 지켜봐요. 그럼 다 드러나게 돼 있어. 모인지 도인지. 모르면 손도 안 대. 틀리는 것도 무서워. 끝까지 싸우지도 못해. 나 미영 씨 되게 겁 없는 사람인 줄 알고 뽑았는데 아쉽지만 도였네요"라며 독설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ff990bd840e26d0fea952418b67d291f18335427066928806cd3b7916a1264" dmcf-pid="UZXlGbo9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220911857rjpy.jpg" data-org-width="550" dmcf-mid="1uRVxEZw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xportsnews/20250525220911857rjp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412d84032418ea69dafc9e2e70ec725c65ac51692be267af85fa03f19099a9c" dmcf-pid="u5ZSHKg25h" dmcf-ptype="general">유미래는 "미영이 아니고 미지예요. 이름 석 자도 제대로 모르면서 왜 절 다 안다는 듯이 말하세요?"라며 발끈했다. 한세진은 "일 안 시키고 지켜보는 거 그거 되게 대단한 방법 같죠? 그거 사람 괴롭히는 거예요. 말로는 하고 싶은 거 하래 놓고 그냥 사람 어쩔 줄 모르게 만들어 놓고 멋대로 평가하는 거잖아요. 벌레 하나 잡아 노는 것처럼 그냥 팔다리 하나 떼 가면서 어디까지 버티나 보는 거잖아요. 그게 그렇게 재밌어요? 왜 그렇게 잔인해요? 어떻게 사람이 사람한테 그러냐고요"라며 분노했다.</p> <p contents-hash="88dc7e9d94c2cce60d9e3d56801d19e6d147c649b05ea8aba4a2ca0fce9b4ec2" dmcf-pid="715vX9aV1C" dmcf-ptype="general">특히 유미래는 직장 내 따돌림을 당하다 투신을 시도했고, 유미지와 인생을 바꿔 살고 있는 상황이었다. </p> <p contents-hash="c8bf2bc31111b52198d24491fd6652ebdcceba1fd3a5893ae4580e36b3e06d5e" dmcf-pid="zt1TZ2NfHI"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51cf1ab9534688443685a6a263fe310f8e2a5523a7aeda6713ba80d55c8ab318" dmcf-pid="qFty5Vj41O"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우새' 김준호 "예약 하객 1200명, 신혼여행 방송끼자 했다가 맞을 뻔" [종합] 05-25 다음 "케빈오♥" 공효진, 메이크업 팁 전수 "하다 만 느낌이 포인트" [RE:뷰]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