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김준호 "예약 하객 1200명, 신혼여행 방송끼자 했다가 맞을 뻔" [종합] 작성일 05-2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EN9PcHE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3196156f6cd45b78f3678e9cda3fca965e1e934fd085c2ff7d6f3071df8a59" dmcf-pid="3Dj2QkXD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우새 김준호 / 사진=SBS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today/20250525220911190zsay.jpg" data-org-width="600" dmcf-mid="1xhEIFQ0S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today/20250525220911190zs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우새 김준호 / 사진=SBS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1720ef99a5ea4b64ab3ea13e91e34b441cc656f4f159aabf3308fb6094813c" dmcf-pid="0wAVxEZwv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가 주변 동료들에게 결혼에 대한 조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97737d7f17415ed9421bbae9b09d9b1f89b746f5f1484238df608627be9cd03b" dmcf-pid="prcfMD5rlO"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7월 13일 김지민과 결혼을 앞둔 김준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6993ae24c43a374bee355b0fcafbea637e91c9d28d0debeeeb5ab523bf4bf58" dmcf-pid="Umk4Rw1mSs"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배우 유지태에 이어 조혜련, 이경실, 이성미를 만나 청첩장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0738a5763a713df75ce5d1de81ca924da5580b64e6ed2196afa27d2e5d27384d" dmcf-pid="usE8ertsWm"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김준호가 축하를 부탁하자 "내가 이때 시드니를 간다. 2주간 간다. 축가를 무조건 해주기로 마음 먹었는데, 내 일이 먼저 잡히고 네 결혼식 날이 잡혔다"고 말했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ce473c54f6ebdff3ea96e3cb8a8cac5ead7f9eedf44c4320c37e5fecf7cb72" dmcf-pid="7OD6dmFOW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today/20250525220912525rjyz.jpg" data-org-width="600" dmcf-mid="t82Yt4c6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5/sportstoday/20250525220912525rjy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8a4a0a0302ac0f5272285c5697359ef41f93e6cee190720b4b8a2c7007917bb" dmcf-pid="z1GjrZ41hw" dmcf-ptype="general"><br> 이에 당황한 김준호는 "누나와 가수 거미 누님 두분인데"라고 얘기했다. 조혜련은 "네가 사실 좀 간을 보지 않았냐. 김준호, 김지민은 세상 두쪽이 나도 한다였다. 그런데 김준호 네가 약간 밀당을 했다"면서도 "어떡하냐. 결혼식 날짜를 미룰 수는 없지 않냐"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1477016d46d3504f2a74e88d3d6296467da32b463284969a0936b6e7b6571aa" dmcf-pid="qtHAm58tTD" dmcf-ptype="general">2세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김준호는 "한 명 정도"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성미가 "결혼해서 아이를 가지려고 하지말고 사랑을 해라. 그러면 애가 생긴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8b37230eeab7f8e775d9bcda79e24640dff3980e44d843cfa4c691b4319618a8" dmcf-pid="BFXcs16FSE" dmcf-ptype="general">조혜련이 "지민이 애 낳으면 너무 예쁠 것 같다"고 하자 이성미는 김준호에게 "애는 와이프가 낳는 거다. 와이프 잊으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bdce5091a178d7d8b22195888155939212d10549b6ea1388ee43874e52cb4ae" dmcf-pid="b3ZkOtP3vk" dmcf-ptype="general">가수 세븐, 배우 이다해도 김준호를 만났다. 앞서 두 사람의 결혼식에 축가를 섰던 김준호다. 그는 "집에서 후회한 게 제모를 안 했더라. 저번에 '추노'를 해줬으니까 이번에 한복 입고 언년이 부탁한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d5ef8b779d5b98d77765bdc31046dc8b5f443dc278715587f81b902738feae53" dmcf-pid="K05EIFQ0Tc" dmcf-ptype="general">이후 김준호는 "하객 정리하면서 머리가 아프다. 예약된 하객만 1200명이다. 배치도 중요하더라"며 조언을 당부했다. 이에 세븐은 "가족분들은 이해해 주시니까 친구, 지인들을 우선시했다"고 얘기했다. </p> <p contents-hash="c6aed940c84588a3657dad41f2b7355a992a0c77fe2ca104086ac2e72d1c510a" dmcf-pid="9p1DC3xpC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준호는 세븐이 결혼식 때 했던 장모님 프러포즈 이벤트를 준비 중이라고. 김준호는 "똑같이 이벤트 하려고 어머님들 반지 똑같이 맞췄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f12bbd5f84498098ad7f6695812bede622ccedaa54d6388a393e5c36d6e7a00" dmcf-pid="2Utwh0MUCj" dmcf-ptype="general">신혼여행에 대해 묻자 김준호는 "국내로 가자고 하니까 의외로 좋아하더라. 방송 끼고 갈까했다가 귓방망이 맞을 뻔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bc96ef37e075a13a098a9719c011322aabeb60110e55a9bbd3fd5da97744522d" dmcf-pid="VuFrlpRuSN"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세븐이 "'미우새' '돌싱포맨' 다 하차하면 시간 많지 않냐"고 하자 김준호는 당황하며 "지민이는 열심히 일하는 거 좋아하는데"라고 해 폭소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ac5c87673e9bd81a8fc85af6ca55c2f15430c5ea4da2a699770e0804dccb1d8d" dmcf-pid="f73mSUe7C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우지, 대식가였네 “라면 5개·햇반 4개는 무조건” (냉부해) 05-25 다음 '미지의 서울' 박보영, 류경수에 "왜 그렇게 잔인해?" 05-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