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 절친 유지태에 '청첩장' 전달···유지태, "지민 씨 너무 아까워" 솔직 발언 작성일 05-2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i2UD8kP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3b5d3fee728317fbc6d79e416062c742570288579dd56eed435bf60546005" dmcf-pid="pnVuw6EQ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BSfunE/20250526070924051yfkc.jpg" data-org-width="700" dmcf-mid="37Sw2WKG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BSfunE/20250526070924051yfk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1adfc12efa226057eb33d898871957faa93e81ab05bd7a6f0652c1cee409ca" dmcf-pid="ULf7rPDxhN"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김준호가 절친들에게 청첩장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79d1465588fb71402fea1d62dd8d39d4a6d59e50d7595d3a3ec7cbec6b462550" dmcf-pid="uo4zmQwMya"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결혼식을 앞둔 김준호가 직접 청첩장을 전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397c23f71988f991f5df30fc38ee8e46c175b6c3faa1518ad0ff86b28622870" dmcf-pid="7g8qsxrRTg" dmcf-ptype="general">이날 김준호는 30년 지기 절친 유지태를 만났다. 그는 "국내최초, 세계최초 청첩장이야"라며 유지태에게 청첩장을 전달했다.</p> <p contents-hash="f740b793f647b8345b8feb18d5e8c0437a651b4a4db1a435760a004e468ccdaa" dmcf-pid="z91Te0MUCo" dmcf-ptype="general">이에 유지태는 "진짜 결혼하는 거야?"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얼굴을 했다. 그리고 그는 "그런데 어떻게 결혼할 생각을 하게 됐어?"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39278e3a11ad5329f4bbdcaa88becff64143834483d80c2cb2bdf24f870251ae" dmcf-pid="q2tydpRuSL"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마지막 연인, 마지막 사랑을 할 생각으로 결혼을 결심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유지태는 "그런데 지민 씨가 너무 아깝잖아"라고 말해 절친을 서운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255013590e3baa377b36b8440fda6375dec5745c55d031fc5eea4360a09decf" dmcf-pid="BVFWJUe7Sn" dmcf-ptype="general">그리고 유지태는 김준호에게 팬티 선물을 했다. 과거 대학 시절 함께 살던 김준호가 그렇게도 팬티를 갈아입지 않았다며 "팬티 좀 갈아입으라고 준비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b58fda7d949413104d67d12f87ed43757c2b3704fb91c7a7ac10f6f1bd97c05" dmcf-pid="bf3Yiudzli" dmcf-ptype="general">김준호는 배우 김효진과 결혼 후 여전히 행복한 유지태를 보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유지태는 "결혼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라며 아내를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얼굴을 했다. 그리고 그는 "처음 만난 날부터 지금까지 6733일 됐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099af8397816fe0097c0ab815f308261769528720a9c9315c0b03c9346ac878" dmcf-pid="K40Gn7JqSJ" dmcf-ptype="general">이어 두 사람은 프러포즈에 대해 이야기했다. 유지태는 "형 프러포즈 때 감사를 불렀다며?"라고 했고, BGM으로 사용했다는 김준호에게 "난 불렀어"라며 프러포즈에서 노래를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b9a37cbdd50a934c15e8f299bcf1c5b31e9f16ec9a0b96be9ed293d0d741cc" dmcf-pid="98pHLziBhd" dmcf-ptype="general">유지태는 "노래가 진짜 어렵다. 그걸 하려고 연습 많이 했다. 멋있게 하고 싶으니까. 그런데 좀 흔들렸다"라고 했다. 그리고 자신도 노래를 하며 감정이 울컥해 울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73f131579bd17de9b55e49b67f652ee5152add0b172b3b19a3ec491de6d8a0a" dmcf-pid="26UXoqnbSe" dmcf-ptype="general">또한 유지태는 아이가 생기고 달라진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이들에게는 슈퍼맨, 아내에게는 자신에 대한 환상이 깨지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그것이 행복한 결혼을 유지하는 비결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41787d1d9516448cce2b78a3ac2c835c61d53fc9503b5e6b405fa001ccdd373" dmcf-pid="VPuZgBLKCR"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김준호는 개그계의 큰 누님들인 이성미, 이경실, 조혜련에게도 청첩장을 전달했다. 이에 이성미는 "결혼 후에 사람 안 되면 죽는다 진짜"라며 김준호에게 당부를 해 눈길을 끌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1792"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콘서트’ 김대희, 온몸 바쳐 웃겼다 05-26 다음 "밥보이 여행기" 박보검 웃고, 이상이 울었다 (1박 2일)[전일야화]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