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김대희, 온몸 바쳐 웃겼다 작성일 05-26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rwBSzTJ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fbbeca0e439ae6c798fb993aac279d6d76918efb88dff95fddf467d3460585" dmcf-pid="yJV2OMme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개그콘서트’ 김대희, 온몸 바쳐 웃겼다 (제공: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bntnews/20250526070903838zwje.jpg" data-org-width="680" dmcf-mid="QJFtoqnbi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bntnews/20250526070903838zw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개그콘서트’ 김대희, 온몸 바쳐 웃겼다 (제공: 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e8086f797ff5b9c5f90df237ca69104acf85ce00d23284b9edf4da748ba0d0" dmcf-pid="WifVIRsdRp" dmcf-ptype="general">데뷔 26년 차 개그맨 김대희가 베테랑의 품격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05faa361b613984f61cbc185a49db3fae5ec9923c30aa15ae7e277688b2180ec" dmcf-pid="Yn4fCeOJL0"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한 KBS2 '개그콘서트' 1123회에는 새 코너 '세기의 대결'부터 '썽난 사람들'과 '심곡 파출소'까지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만한 다채로운 웃음 뷔페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70f6d9565ccf03f608820060dbe05abbf5cd64ad246be0b9982310c1cf93e2ed" dmcf-pid="GL84hdIiR3" dmcf-ptype="general">이날 새 코너 '세기의 대결'은 '개그콘서트'의 OB 개그맨들과 YB 개그맨들의 개그 대결로 시청자들에게 임팩트 있는 웃음을 선사했다. 김성원, 이세진, 장준희, 임성욱, 김시우, 유연조, 서유기가 짧지만 강한 반전이 있는 개그들로 폭소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d68c585ff0c7c3f535c6ec66cbdfb4cac8691e1f5e6c78bfe5a751e9983d9e0e" dmcf-pid="Ho68lJCniF"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OB 팀의 히든카드였다. 김대희의 등장에 신윤승은 "'개그콘서트' 리빙 레전드가 창창한 후배들 앞에서 어떤 신선한 개그를 보여줄까요"라고 말했고, 부담이 커질수록 크게 당황하는 김대희의 표정이 폭소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2b8112ee7b0adc3f402894e09051d0d9bd223d2fc7374e0e57469b44439ad29" dmcf-pid="XgP6SihLRt"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코너 막바지에 후배들에게 "분장이나 소품으로 웃기면 안 된다. 개그는 연기로 승부하는 것"이라고 잔소리를 했다. 그런데 바로 그때 고무줄 바지 안의 풍선이 부풀어 올랐고, 김대희는 '풍선 몸개그'로 클래식한 웃음보를 터뜨렸다.</p> <p contents-hash="84473f118e3c9977425cf832a54896ef3a81e41f120480b73b77fde72f38e650" dmcf-pid="ZaQPvnloi1" dmcf-ptype="general">'썽난 사람들'에선 생선구이 집을 찾은 진상 손님 신윤승이 알바 박민성에게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윤승은 반말로 대응하는 박민성에게 "너 왜 반말이야"라고 화냈고, 박민성은 "네가 절반을 먹었잖아. 그러니까 반 마리지"라고 답했다. 또 "너 나 가르치냐"라는 짜증에는 "갈치 아니고 고등어"라고 맞받아쳐 시청자들을 빵 터뜨렸다.</p> <p contents-hash="ff88a0e0c49fa6743abf98470e86c25fd3e086a4671cfef5f958b98a8e09e05a" dmcf-pid="5NxQTLSgR5" dmcf-ptype="general">'심곡 파출소'에선 '주취자 이가을' 이수경이 "신부가 되기 위해 신부 수업을 받으러 갔는데 그게 죄가 됩니까"라며 등장했다. 그런데 그가 찾은 곳은 동네 성당으로, 송필근은 "왜 성당 신부님한테 갑니까"라고 다그쳤다. 이수경은 "어쩐지 드레스가 다 검정색이더라"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얼굴 가린 채 블라인드 소개팅도 했다. 왜 자꾸 죄를 말하라는 거야"라며 고해성사를 특별한 이벤트라고 언급해 관객들의 배꼽을 잡게 했다.</p> <p contents-hash="3d0ca5c25260ab73f01d60ac1b1b1fcae962babde58fa5fced366f6f7d8cd919" dmcf-pid="1jMxyovaMZ" dmcf-ptype="general">한편, '개그콘서트'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한다.</p> <p contents-hash="c6d3a66aa1a455698ff7c5a73a691fa0666782df5548b3008fa0adb9e4f4da4f" dmcf-pid="tARMWgTNMX"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성재, 금수저 고백 "조부, 국내 첫 비단잉어 수입→나라 기증" 05-26 다음 [스브스夜] '미우새' 김준호, 절친 유지태에 '청첩장' 전달···유지태, "지민 씨 너무 아까워" 솔직 발언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