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내달 전원 전역...'완전체 복귀' 시점은 작성일 05-26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80UO0Cp6"> <p contents-hash="bbd89112b01610b2e87476e23c689753b76489bf851aeefd1d65e6fbc17afc49" dmcf-pid="VM6puIphp8" dmcf-ptype="general">[한국경제TV 박근아 기자]<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a0b30035cd6379677e1ace6d9ca130fe28c124652697a1f3c3c7c18b97f479" dmcf-pid="fRPU7CUlU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kedtv/20250526074056334bjqg.jpg" data-org-width="540" dmcf-mid="9umiLziB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kedtv/20250526074056334bj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23d4ac4e610bb4ef0e462020e69ac3c5407cf754145065fb7efd489e66e50c" dmcf-pid="4eQuzhuSFf" dmcf-ptype="general">다음 달이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전원이 병역의 의무를 마쳐 완전체 복귀 시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ffaee9f502710bf3a2896820cfeed59eb0eb04a6e5b4d8315f9bb953298e143" dmcf-pid="8dx7ql7vzV"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 멤버들 중 지난해 진과 제이홉이 전역했다. 다음 달 RM·뷔(6월 10일), 정국·지민(6월 11일), 슈가(6월 21일)가 차례로 전역하거나 소집해제 된다.</p> <p contents-hash="851aeb000161351bf993b9bd77832d2fb450e64a8f2dbf29325b7314fcaa893a" dmcf-pid="6JMzBSzT32" dmcf-ptype="general">군 공백기 기간에도 멤버들은 미리 준비한 솔로 음반을 차례로 내왔다.</p> <p contents-hash="ad448f62f73358c39441a499bc37edbc3e7d65854e6042dff383022cde8f8974" dmcf-pid="PFZsIRsd09" dmcf-ptype="general">방탄소년단이 팀으로 앨범을 낸 것은 지난 2022년 6월 앤솔러지(선집) 음반 '프루프'(Proof)가 마지막이었고, 가장 최근 콘서트도 2022년 10월 '옛 투 컴 인 부산'(Yet to Come in Busan)이었다.</p> <p contents-hash="34139b2145b7b3cf76d50b7606290d0d31d4ed520f80d070cb5c3e55694a967f" dmcf-pid="Q35OCeOJ7K" dmcf-ptype="general">소속사 하이브는 지금껏 "(멤버들이) 모두 돌아오면 컴백 활동을 시작하고 공연도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p> <p contents-hash="9b6791f7813faf9f7916138799cca1181cb66942d5b59d7bc0c3d54278b011c4" dmcf-pid="x01IhdIi3b" dmcf-ptype="general">다만 방탄소년단이 전역하자마자 신보 혹은 콘서트로 팬들을 만나긴 쉽지 않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p> <p contents-hash="f279955f34752f8658fef705498b347efba9994ba144c3a7482ddebe84cfca0b" dmcf-pid="yNLV4HVZ7B" dmcf-ptype="general">이재상 CEO(최고경영자)는 올해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군 복무를 마치고 복귀한 이후 활동을 위한 준비와 작업의 시간이 필요하다"며 "회사도 톱 티어(최상급) 작곡가분들과 논의하며 준비하고 있지만, 아티스트분들(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숙고와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ce0fbe3fce545d0abff769805e6955df55f45ac554e2e53bde145174e881f96" dmcf-pid="Wjof8Xf5Uq" dmcf-ptype="general">이 CEO는 그러면서 "통상 곡 작업을 하고 앨범을 발매한 뒤 투어를 진행하는 순서로 진행되는데, 방탄소년단 분들이 이미 글로벌 톱 아티스트로 도약한 만큼 비전과 '넥스트'에 대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어 이에 대한 방향성을 고민하며 맞춰가는 것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1cea106879ec60d434f6c945f51bea503d436db02c16b163d5f4c2349ae42c2" dmcf-pid="YAg46Z410z" dmcf-ptype="general">이 때문에 신보는 일러야 연말, 늦어지면 내년 상반기로 넘어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맏형 진이 다음 달 고양을 시작으로 8월까지 일본, 미국, 영국, 네덜란드 등지에서 팬 콘서트를 도는 등 솔로 활동이 예정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32b10631982de246bc29ae9d87da88b39cf5d5db754a26f44513a96b8affd25" dmcf-pid="Gca8P58tU7" dmcf-ptype="general">그간 멤버 RM은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음악으로도 언어로도 들려드릴 이야기가 많다"라고 했고, 지민은 "기다려 주신 여러분들을 위해 최고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복귀에 대한 의욕을 드러내왔다.</p> <p contents-hash="6f90a9e0744c31c8eaf0e0a8ddf4c29d36e20e6f6b6ea370ad8dcbc883b8cc2a" dmcf-pid="HkN6Q16Fuu" dmcf-ptype="general">이들의 복귀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급성장했다 최근 '정체기'에 접어든 K팝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는 시각도 있다.</p> <p contents-hash="126c2f5b74c02879db7be5f68243691a28161d21fa1648592a036dfb756879a8" dmcf-pid="XEjPxtP3zU" dmcf-ptype="general">써클차트 김진우 음악전문 데이터저널리스트 분석에 따르면 작년 한 해 K팝 음반 판매량은 전년 대비 17.7%, 음원 이용량은 7.6% 감소했다.</p> <p contents-hash="ab25467160f77e45d54bb699717394f8e75bec7d9cbbf928f2fd5bca1ec6c46d" dmcf-pid="ZOwdiudz7p" dmcf-ptype="general">최광호 한국음악콘텐츠협회 사무총장은 "작년 하반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는 글로벌 경제 불황 등 여러 여건상 K팝 시장이 고전한 시기였다. 방탄소년단이 활동을 재개한다면 K팝 산업 확장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했다.</p> <p contents-hash="a0ef7290df10517487c7d44733096dde3c5e0bed44ad46dfcfccd7d747e19942" dmcf-pid="5IrJn7Jqz0" dmcf-ptype="general">(사진=연합뉴스) <br>박근아기자 twilight1093@wowtv.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정찬성 제자, TKO승... 나란히 준결승 진출 05-26 다음 “위화감 줄 뿐”… 김종국→정동원 家자랑에 대중 허탈감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