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 ‘적정 축의금’ 844명에게 물어보니 작성일 05-26 1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금액은 ‘10만원’·참석 범위는 ‘일로 엮여 있는 동료’ 1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28IRsdgA"> <p contents-hash="a5eaca3b1fcc3c39c6deb37389f6a8fd6a9fd83809907640c545aaf85d0558cc" dmcf-pid="KVV6CeOJjj"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백봉삼 기자)<span>2025년 국내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직장 동료 결혼식의 적정 축의금은 '1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span></p> <p contents-hash="ec19e67e72770e535b6853535e188e46655954dd1e91a1653ceb987d12916efe" dmcf-pid="9ffPhdIikN" dmcf-ptype="general">인크루트(대표 서미영)가 직장인 844명을 대상으로 2025년 기준 직장 동료의 적정 결혼 축의금은 얼마인지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 그 결과를 26일 공개해ᅟ깄다.</p> <p contents-hash="f8bb5b1b8ed67fab0fce553c70cf22c7244ac5e3937532a1cb6733eee557ca72" dmcf-pid="244QlJCnAa" dmcf-ptype="general">2025년 1인 기준으로 결혼식에 참석해 식사까지 한다는 가정 하에 직장 동료 결혼식의 적정 축의금을 얼마라고 생각하는지 물어봤다. 1위는 61.8%로 ▲10만원이 차지했다. 다음으로 ▲5만원(32.8%) ▲5만원 미만(3.2%) ▲15만원(1.4%) 등 순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0eacdca909a8b2432795b1e5f6e8159dc270ef7785871ddf2d096b10a40fd9" dmcf-pid="V44QlJCnA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결혼식(제공=이미지투데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ZDNetKorea/20250526084545922dlhl.jpg" data-org-width="639" dmcf-mid="qQunHjYca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ZDNetKorea/20250526084545922dl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결혼식(제공=이미지투데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5e72b2231f5a50d4212e9560d1c746319aed7a12b035b7392ba17129d0b8af" dmcf-pid="f88xSihLNo" dmcf-ptype="general">직장 동료와의 관계에 따라 결혼식 축의금의 차이가 있을까? '사적으로 친한 직장 동료'와 '같이 협업하거나 일로 엮여 있는 동료'별 적정 축의금은 얼마인지 물어봤다. 관계에 상관없이 1위는 10만원(사적으로 친한 직장 동료 59.7%·협업하거나 일로 엮여 있는 동료 60.1%)이었다.</p> <p contents-hash="363f0504e9d9d7b7ac5d8343d5059d5f7df89afad40c90f8cf1a94ba02845698" dmcf-pid="466MvnloAL"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음 금액부터 극명하게 차이가 있었다. 사적으로 친한 직장 동료는 ▲20만원(14.3%) ▲15만원(12.7%) ▲5만원(9.4%) 등 순이었다. 그에 반해 같이 협업하거나 일로 엮여 있는 동료는 ▲5만원(30.0%) ▲5만원 미만(3.8%) ▲15만원(3.3%) 등 순이었다.</p> <p contents-hash="e25c4a5bcb62ebde364ec1b1d2017e6ba0280718533d8b34f392d12dc94a854b" dmcf-pid="8PPRTLSgNn" dmcf-ptype="general">특히, 2023년 동일 조사에서 '같은 팀이지만 덜 친하고 협업할 때만 마주하는 직장 동료'의 적정 축의금으로 5만원(65.1%)이 가장 많이 선택됐다. 하지만 올해 조사에서는 적정 축의금이 10만원(60.1%)으로 5만원 상승했다. 이는 물가 상승과 함께 직장 동료 결혼식 축의금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해석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5339896563a870e9a26977a15a4c16b0203ade757773f0b603bdba8d0f4da3" dmcf-pid="6QQeyova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축의금 5만 원은 옛말…2025년 직장 동료 결혼 축의금 ‘10만 원’ 시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ZDNetKorea/20250526084547397rqym.png" data-org-width="640" dmcf-mid="B87bE4c6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ZDNetKorea/20250526084547397rqy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축의금 5만 원은 옛말…2025년 직장 동료 결혼 축의금 ‘10만 원’ 시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a433df49b2524e4d1bc6024c175411aadc586628dbfffa3058e4e1b551f9b2" dmcf-pid="PxxdWgTNNJ"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직장인들이 생각하는 직장 동료 결혼식의 참석 범위는 어디까지일까?</p> <p contents-hash="079ccd4dc6b694ed0d9cd48dab00a2053b23004ba2e0586b30a225a93ab5c191" dmcf-pid="QMMJYayjAd" dmcf-ptype="general">1위는 44.4%로 ▲같이 협업하거나 일로 엮여 있는 동료로 나타났다. 2위는 28.2%로 ▲청첩장을 받은 모든 직장 동료였고, 3위는 25.9%로 ▲사적으로 친한 동료였다. 직장 동료 결혼식에는 참석하지 않겠다고 응답한 비율로 1.4%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e6ced5784abdce13ace53f5fc2727ca2def73eef39d446db3992339dd2012e44" dmcf-pid="xRRiGNWAje" dmcf-ptype="general">직장 동료 결혼식에는 참석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들에게 참석하지 않는 이유를 물었다. (복수 응답) ▲'직장 동료는 결혼식까지 참석할 사이가 아니라고 생각해서'가 33.3%로 가장 큰 이유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dc831522183fe8c0847ddcfddebe798a3248563d86ddac962fd8d332ffef3fa6" dmcf-pid="yYYZe0MUgR" dmcf-ptype="general">다른 불참석 이유로는 ▲개인 일정이 우선이어서(25.0%) ▲축의금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감이 커서(16.7%) ▲주변 동료들이 결혼식에 참석하는 분위기가 아니어서(16.7%) ▲이직이나 퇴사로 앞으론 못 볼 것 같아서(8.3%) 등이었다.</p> <p contents-hash="d9833ab3764ce78e9fdc252ad3c816b804e5ae8e0fb365096b686ef0a42728c3" dmcf-pid="WGG5dpRujM" dmcf-ptype="general">또 직장 동료 결혼식의 참석 범위를 연령대별로 교차 분석했다. 그 결과 청첩장을 받은 모든 직장 동료의 응답률은 35.3%로 20대가 가장 높았으며, 사적으로 친한 동료의 응답률은 32.7%로 30대가 가장 높았다.</p> <p contents-hash="bc6a4d1f2c5b6ed80c37ee40755ab875089952478b576cde53a113bd6020f230" dmcf-pid="YHH1JUe7Nx" dmcf-ptype="general">이번 설문조사는 5월20일부터 22까지 시행됐으며 신뢰 수준 95%에 표본오차 ±3.16%p다.</p> <p contents-hash="00cad585f38aad9abdff5d31419d37cb5ede8e85796e456c0fa5afc0293265e3" dmcf-pid="GXXtiudzgQ" dmcf-ptype="general">백봉삼 기자(paiksho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대신 쇼핑하고 예약까지…에이전트 경제 시대 온다 05-26 다음 '흙신' 나달, 프랑스오픈서 성대한 은퇴식…'빅4' 코트서 재회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