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까지 왔는데"...'1박2일', '불후'에 역전 당했다 [IZE 진단] 작성일 05-26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UPZm2Nfr6">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2uQ5sVj4D8"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023eae9d88899f3e90ffe57208c41e651c2780c46b1ab0e953ef73d91df5ea" dmcf-pid="V7x1OfA8r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1박2일 시즌4'/사진제공=KBS 2TV '1박2일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ZE/20250526093545523ztoo.jpg" data-org-width="600" dmcf-mid="bunuTMmem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ZE/20250526093545523zt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1박2일 시즌4'/사진제공=KBS 2TV '1박2일 시즌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08289f08ab9bbf4c5dd683cd3765c98a91d9a30ec2626e871779cc6f3ced9b" dmcf-pid="fzMtI4c6sf" dmcf-ptype="general"> <p>'1박2일 시즌4'가 박보검과 이상이의 출연에 시청률을 7%대로 다시 끌어올렸지만, 'KBS의 간판 주말 예능 왕좌'의 자리를 '불후의 명곡'에 내줬다. 시청률 고전 중이다.</p> </div> <p contents-hash="941c40c2268bb9d2c90978239c03cc468fdb9b1b80bd6744ba318e0b91356de5" dmcf-pid="4hFDRHVZIV"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의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0%를 기록했다.(이하 동일 기준)</p> <div contents-hash="326d6ffada471ec290e7542214ce85ae94b245dc7331d2016ec53ee03bb49079" dmcf-pid="8l3weXf5m2" dmcf-ptype="general"> <p>이날 '1박2일'은 직전 방송분(5월 18일) 시청률 6.6%보다 0.4% 포인트 상승한 수치. 또한 지난 4월 27일 방송분 시청률 7.1% 이후 4주만에 7%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앞서 3주 동안 5~6%대 시청률로 위기를 맞은 '1박2일'이었지만, 게스트로 나선 박보검, 이상이의 활약에 6%대 시청률에서 탈출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899564216e12341a8fee821e5f075519b3025fe17b951f2a73aba03d307053" dmcf-pid="6S0rdZ41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1박2일 시즌4'/사진제공=KBS 2TV '1박2일 시즌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ZE/20250526093547228fmbz.jpg" data-org-width="600" dmcf-mid="KmYgfl7v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IZE/20250526093547228fm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1박2일 시즌4'/사진제공=KBS 2TV '1박2일 시즌4'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8683a872b0053aefce7bf3c864e9219a0d869c36d37aa172301ac385afe473" dmcf-pid="PvpmJ58tsK" dmcf-ptype="general"> <p>간신히 시청률을 끌어올린 '1박2일'이지만, 위기다. 특히 이번엔 'KBS 주말 예능 왕좌'에서 내려와야했다. 앞서 24일 방송된 '불후의 명곡'에게 그 자리를 내줬다. '불후의 명곡'의 24일 방송분 시청률은 7.4%를 기록했다. '불후의 명곡'이 '1박2일'을 역전해 버렸다. 박보검, 이상이가 게스트로 나섰던 만큼 역전세는 그야말로 아쉬움으로 남는다. 더불어 '1박2일'이 시청률 위기임을 다시 보여줬다. </p> </div> <p contents-hash="fcba53a10e5f528572cbf992c03e07bc88c6ed4a277d6973698d5c6bcdbfd158" dmcf-pid="QTUsi16FOb" dmcf-ptype="general">'1박2일'은 KBS의 일요일 간판 장수 예능 프로그램이다. 현재 시즌4가 방송 중이다. 지난해 8월 18일 방송분부터 조세호, 이준이 새 멤버로 합류했다. 더불어 주종현 PD가 새 메인 PD로 나섰다. </p> <p contents-hash="c9848cd0e5d8d7106a7c9079ca72e73478f2b36e800b4af109a96ac3d71568a6" dmcf-pid="xyuOntP3EB" dmcf-ptype="general">문제는 시청률. 2023년 2월 26일 165회(시즌4)에서 10.1%를 기록으로 2025년 5월 25일 방송까지 2년 3개월 간 10%를 넘어서지 못했다. 특히 박보검이 시즌3에서 게스트로 출연했던 때와 현격히 낮은 시청률은 격세지감을 느끼게 한다. </p> <p contents-hash="7b72792df045f55ee3bbd61ab42e4b135514e32f90d79a2ffa50dd13bbc5b72e" dmcf-pid="yxc25ovaEq"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2016년 8월 21일, 8월 28일, 9월 4일 총 3주에 걸쳐 '1박2일 시즌3'에 출연한 바 있다. 출연 당시 '제1회 1박 2일 자유여행 대첩'에 김준현과 게스트로 출격했다. 당시 박보검이 출연했던 방송분 시청률은 각각 19.9%, 18.2%, 17.0%를 기록한 바 있다. 6년 만에 시청률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에서 10%도 안되는 '1박2일'이 됐다. 시즌3에서 시즌4로, 플랫폼의 다변화로 시청률이 예전만 못하다하지만, 2년 넘게 'KBS 주말(일요일) 간판 예능'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10%대 시청률 진입도 못하고 있다. 이는 시청자들이 예전만큼 '본방사수'하지 않는다는 뜻이다.</p> <p contents-hash="bfd108b2e9e33da624b7dc3ea6ed14a548bf5e28026e9689de0e08026d1479f7" dmcf-pid="WMkV1gTNrz" dmcf-ptype="general">'1박2일'은 2019년 12월 8일 방송분부터 시즌4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시즌4에서는 그간 여러 위기를 겪은 바 있다. 팬데믹, 멤버 하차, PD 교체 등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위기를 겪는 과정에서 돌파구를 찾아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시즌4 방송 후 두 차례나 KBS 연예대상에서 대상을 배출(2021년 문세윤, 2023년 팀 대상)하며 여전히 'KBS 간판 예능'임을 뽐내왔다. 그러나, 지난해에 이어 현재인 2025년 상반기가 쉽지 않다. 지난 5월 4일 방송분은 올해 최저 시청률 5.9%를 기록하기도 했다. 좀처럼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는 '1박2일'.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돌파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67393f0ebd7cc7ae44aa7f505ea92288d793d281402ee32a9f640f5d5ccd0af" dmcf-pid="YimPpcHEE7" dmcf-ptype="general">/사진제공=KBS 2TV '1박2일 시즌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대급 감동+울림 선사했다는 '수리부엉이' 둘째 이야기 ('TV동물농장') 05-26 다음 김병만 9월 재혼…"제주도서 결혼식" [공식입장]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