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아슬, 기울기 공식 "절제된 세련미·서서히 균형" 작성일 05-2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오늘 미니 2집 '틸트' 발매…미니 1집 이후 5년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Yb5bs3I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c7bba0ed7728b5ec0eef8c8da17a2a7ae789ccdc54961f453c9604efc6586" dmcf-pid="tGK1KO0C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094453431kjxa.jpg" data-org-width="720" dmcf-mid="Xc8U8vqy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094453431kj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9082ce2a1f0a79e8dce43f4afe2bafb4f5b4a21c6e06c51aadbdb40fbaa7bb" dmcf-pid="FH9t9IphZn"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3세대 K팝 주요 걸그룹 '레드벨벳' 유닛 '레드벨벳-아이린&슬기(아슬)'가 26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 앨범 '틸트(TILT)'를 발매한다. 이 유닛의 새 앨범은 첫 앨범 '몬스터'(2020) 이후 약 5년 만이다. </p> <p contents-hash="8c128249da7ab7ebc683dd07f53ebd2fb23ebf1bb073492472f212c2c0379ba4" dmcf-pid="3X2F2CUlti"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보편적인 시선의 틀과 정적인 균형을 깨고 흔들릴수록 우린 더욱 빛난다는 메시지를 담은 타이틀 곡 '틸트'를 포함해 다양한 스토리와 관계성을 그린 여섯 곡이 실렸다. </p> <p contents-hash="5a97e2f2a026f197e1bb07bd449edb960a08e40358dcbf0cd681f4d1bb1b5cf8" dmcf-pid="0ZV3VhuS5J" dmcf-ptype="general">슬기는 이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5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층 성장한 저희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번 앨범을 통해 아이린&슬기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담을 수 있어서 준비하면서도 설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342326f343239693d32dad3cc2aec64738c123c35c240b171244e0e4c1c4d67" dmcf-pid="p5f0fl7v5d"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 '틸트'를 처음 들었을 때 "딱 아이린&슬기 같은 곡"이라 생각했다. 아이린은 "다른 스타일의 후보곡도 있었지만, 그럼에도 '틸트'가 주는 아이린&슬기만의 느낌은 포기할 수가 없더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ccbd2366a3bb5abcbace3e9abbc486b9e3c95864543676a888480456eb898da9" dmcf-pid="U14p4SzT1e" dmcf-ptype="general">슬기 역시 "'틸트'는 듣자마자 절제된 세련미가 느껴졌고, 곡이 내포하고 있는 메시지가 지금 저희를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각자의 솔로 앨범을 통해 성장한 아이린&슬기가 이번 유닛 앨범을 통해 서서히 밸런스를 맞추며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점이 마음에 들었고, 모두의 이견 없이 타이틀 곡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cc0095bd59466db1733859f38fb3fc1a911bf7bb51196fd9ec1a925a18cffeb" dmcf-pid="ut8U8vqytR" dmcf-ptype="general">'틸트' 뮤직비디오엔 아이린, 슬기가 대결하는 장면이 많다. </p> <p contents-hash="66e0c2ae5bf71fc916821335bb44b935048448a327241f9aa17d2dd37b5441cd" dmcf-pid="7F6u6TBW1M" dmcf-ptype="general">아이린은 "같이 합을 맞추고 감정을 주고받은 게 생각이 나네요. 저와 슬기의 새로운 모습과 관계를 팬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긴장도 되면서 설렌다"고 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b79707a4d6bcf926e30f470a9e81a7ce1a9cd357da040c1d4f206e0c0328e8" dmcf-pid="zOFSFNWA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094453613yrpi.jpg" data-org-width="720" dmcf-mid="ZCpypcHE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094453613yrp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1251e167207eb68a2c3a3a86b41287834dfe3166f91a3d306eb3fc63edaa49e" dmcf-pid="qI3v3jYc1Q"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엔 또한 '러브 앤드 헤이트(Love and hate)'라는 가사에 맞춰 서로 경쟁하는 듯한 장면들이 많이 나오다. 슬기는 "색다른 촬영이어서 어떻게 나올지 기대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린 언니와 합을 맞출 때 웃음을 참기가 힘들었어요. 서로 가까이 쳐다보는 장면에서는 일부러 애매한 곳을 쳐다보며 연기했다"고 즐거워했다. </p> <p contents-hash="913e34625307a347fb22ef74bea87e049fc05ef874cff92f24ea7499aa6ddc56" dmcf-pid="BC0T0AGkXP" dmcf-ptype="general">아이린&슬기하면 퍼포먼스도 빼놓을 수 없다. </p> <p contents-hash="b5415e66d18e46f029fb00aa0d352432d15bb83d45b141e7fed879b4393781af" dmcf-pid="bhpypcHEZ6" dmcf-ptype="general">아이린은 "'기울어지다'라는 '틸트'의 뜻에 맞춰, 저와 슬기가 마치 저울과 시소처럼 기울고 대칭을 맞추는 퍼포먼스가 이번 안무 포인트"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1ff0fd41fd22c7a2d64e203e3de6933a87e07c2695b3a6f245ad09a919ab3977" dmcf-pid="KlUWUkXDG8" dmcf-ptype="general">슬기도 "여러 가지 기울기 퍼포먼스를 보여드릴 예정인데요. 보기엔 쉬워 보이나 세심한 디테일이 많은 안무라 연습하면서 어려웠던 것 같아요. 하지만 여러분들은 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9712764f8c2c743d63d95526d65f90932f3ac87080c936c6cafb07ca41b9d9e8" dmcf-pid="9SuYuEZw14" dmcf-ptype="general">유닛 활동은 두 멤버의 호흡이 가장 중요하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07cb019e4ea2d5d1b8252dee5c5aabf8d6b0c88dd69866b4e9fd2347b2ddaf" dmcf-pid="2v7G7D5r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094453781hbkw.jpg" data-org-width="720" dmcf-mid="5af0fl7v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is/20250526094453781hb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레드벨벳-아이린&슬기.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2025.05.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11b38864f3339cbf2d57fac9b2ec1875d33ac38124528a7efd1bb3818adcba" dmcf-pid="VTzHzw1mHV"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슬기와 함께한 모든 과정들이 기억에 남는 거 같아요. 녹음할 때는 서로의 목소리 합을 맞추는데 집중하고, 자켓과 뮤직비디오 촬영 때는 감정과 액션의 호흡을 맞췄던 순간순간들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소중한 앨범으로 기억에 남지 않을까 싶어요."(아이린)</p> <p contents-hash="304af0fcf440b2a067bff6e6a4aa7906cfdbe160d795b79d5bbbb78801018fe3" dmcf-pid="fyqXqrts12" dmcf-ptype="general">"아이린 언니와 제가 안지 벌써 16년이 됐더라고요. 집에서 지난 앨범을 살펴봤는데 정말 많은 추억을 언니와 함께 보냈다는 게 실감이 났고, 특별한 에피소드가 없어도 같이 함께한 시간들이 다 소중하다는 걸 알았어요. 이번 앨범 역시 언니와 준비한 모든 순간들이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슬기) </p> <p contents-hash="23b79f2bb5370e5af86536129cb0e2e8b7d4392ed57f05b438b1919ffd079bb3" dmcf-pid="4WBZBmFO19" dmcf-ptype="general">오는 6월 14~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25 아이린 & 슬기 콘서트 투어 [ 밸런스 ] 인 아시아' 포문을 연다.</p> <p contents-hash="8501716d080fb50aafaafde5d180d568af2c0483ff923efb7b338a5069523dc1" dmcf-pid="8Yb5bs3IHK" dmcf-ptype="general">아이린은 "아이린&슬기만의 새로운 느낌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저 또한 기대가 됩니다. 이번 앨범을 통해서 이루고 싶었던 목표가 콘서트까지 잘 마무리하는 거였는데요. 아이린&슬기가 가지고 있는 합과 밸런스를 제대로 준비해서 보여드릴게요. 곧 공연장에서 만나요 러비들!"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da2a657caa60195b3262ee1a9287eaca6e4e0e4a018e72f123a0a0bd3649df4" dmcf-pid="6GK1KO0CZb" dmcf-ptype="general">슬기도 "아이린&슬기로 단독 콘서트를 할 수 있음에 팬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레드벨벳과는 또 다른 색깔로 콘서트를 보여드리는 거라 아마 색다르실 것 같고, 러비들에게 감동 포인트도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된다"고 했다. "언니와 저의 모든 것을 담았으니 재미있게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p> <p contents-hash="7e85499ff1115ecd518eb27b7e7a906240f4f85b9f329e1ee8fdbef251c4ebef" dmcf-pid="PH9t9IphtB" dmcf-ptype="general">아이린&슬기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레드벨벳 채널 등에서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펼친다.</p> <p contents-hash="8e3af60831cc16f2970cb0cc097e6933529963316652631c46d847634cc0790e" dmcf-pid="QX2F2CUlZ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신곡으로 돌아온다…28일 新걸그룹 멤버 공개 05-26 다음 '팽봉팽봉' 홍석천·미연 합류…후반부 관전포인트 셋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