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신곡으로 돌아온다…28일 新걸그룹 멤버 공개 작성일 05-26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CLPybY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775a23460cfdd02b1f734d4520c6cc70027c6aba3ec08ecaadbf82fed87b13" dmcf-pid="7LhoQWKG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블랙핑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unhwa/20250526094348400dcox.jpg" data-org-width="640" dmcf-mid="UQlgxY9H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munhwa/20250526094348400dc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블랙핑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88ea1711d7f4e280b64f3030158c7e2449908c336e8d8c8ac67c065ec4df9a" dmcf-pid="zolgxY9HW9" dmcf-ptype="general">4인조 활동을 재개한 걸그룹 블랙핑크가 신곡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af8dde425bb0c4286f83421e62da7a8c0a05a8472e8e8ddc554f66205c5c9738" dmcf-pid="qgSaMG2XTK" dmcf-ptype="general">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가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등 소속 아티스트의 향후 활동 마스터플랜을 제시했다. 아울러 신인 론칭 계획도 밝혔다.</p> <p contents-hash="c2fe4cd43bbc4931855cd6b6e061fb1707065aeb849dba8eecfbb7e7e70b7007" dmcf-pid="B2gVUkXDWb" dmcf-ptype="general">YG는 26일 공식 블로그에 ‘블랙핑크, 베이비몬스터, 트레저, 앤드 업커밍 루키스(AND UPCOMING ROOKIES) | YG 발표’를 게재했다. 2025년 하반기 YG 청사진이 담긴, 양현석 총괄 프로듀서의 올해 첫 인터뷰 영상이다.</p> <p contents-hash="a794d2fd4ed38ecd8f5131a21fb72e9f45d7aea1e580e9f8892d0cdf1efe5748" dmcf-pid="bVafuEZwyB" dmcf-ptype="general">7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양 총괄은 가장 먼저 “곧 블랙핑크의 신곡 발표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블랙핑크의 마지막 신곡은 지난 2022년 9월 16일 발매한 ‘본 핑크’(BORN PINK) 정규 앨범이었다.</p> <p contents-hash="299c04443102d85b8d1a57fdfe1e8bbd4cd5cb4d40ed195fccd1071a4e936cc4" dmcf-pid="KfN47D5rTq" dmcf-ptype="general">여기에 베이비몬스터도 촘촘한 활동에 나선다. 오는 7월 1일 선공개 싱글 발표를 시작으로 9월 두 번째 싱글, 10월 1일 미니 앨범 발매까지 쉼 없는 행보가 예고됐다. 선공개 싱글 제목은 ‘핫 소스’(HOT SAUCE)로, 지난 2024년 11월 1일 공개된 정규 1집 ‘드립’(DRIP) 이후 약 8개월 만의 신곡이다.</p> <p contents-hash="582b923a908949c1d3dd6e6bf81f988f8563a3679f3acaac7ddef52d0107c5ef" dmcf-pid="94j8zw1mvz" dmcf-ptype="general">양 총괄은 “‘핫 소스’는 1980년대 중후반의 힙합곡이다. 중독성이 매우 강하고 올 여름을 즐겁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에 선물처럼 발표하는 곡이다. ‘평균 연령 10대인 베이비몬스터가 40년 전의 힙합 초기 음악 장르를 불러보면 어떤 느낌일까’ 하는 생각에서 시도해봤는데, 매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2876eb4e300b5f2e22e004268a9bb131ab9052bc8a015927c99b057dd4240465" dmcf-pid="28A6qrtsC7" dmcf-ptype="general">트레저 역시 오는 9월 1일 새로운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양 총괄은 “앞으로 트레저가 매년 2개 이상의 앨범을 발표하고 팬들과 지속적인 만남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트레저는 컴백에 이어 10월부터 새 월드투어에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3eb323df245a3900ec23c1f231222552aa45a026cace5c94f3ba2b5edee23d4" dmcf-pid="V6cPBmFOTu" dmcf-ptype="general">양 총괄은 소속가수들의 일정뿐 아니라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YG 연습생들의 구성과 신인 발표 계획을 최초로 전해 음악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1b31022a86b73f567d7f93cccaf8a0371c669edd145cc5252649d10b469e0483" dmcf-pid="fPkQbs3ICU" dmcf-ptype="general">양 총괄은 “현재 YG는 남자 그룹 2팀과 여자 그룹 2팀이 데뷔를 준비 중에 있으며, 내년에는 보이 그룹 한 팀을 꼭 론칭하고 싶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신인 걸그룹은 하루빨리 론칭하고 싶은 팀이 존재하는데 4인조로 멤버 수까지 확정했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cf1c5a8aea65ebca1eab2377de52116adff7e963ad2dc4b11522f544f9fc4967" dmcf-pid="4QExKO0Chp" dmcf-ptype="general">YG는 오는 28일부터 4명의 멤버들의 연습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양 총괄은 베이비몬스터가 데뷔 전에도 그러했듯 차기 신인들의 연습 영상을 사전에 선보이겠다며 “여러분들이 있는 그대로, 보이는 그대로, 들리는 그대로 이들의 실력을 보고 평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409dd447564d2ee34c275034ef2139bc72fac649b8d338db1054346d8df23da" dmcf-pid="8xDM9Iphv0" dmcf-ptype="general">다만 양 총괄이 내년 말까지는 베이비몬스터의 성장에 더욱 집중하고 싶다고 밝힌 만큼, YG 신인 걸그룹의 공식 데뷔 시기는 그 이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85d5965cff020938ac26acd88269c04fc61702a2c3bde7aee0df8b8af86c1197" dmcf-pid="6MwR2CUlT3" dmcf-ptype="general">블랙핑크의 신곡 발표 임박 소식과 7월 5일부터 시작되는 대규모 월드투어, 베이비몬스터의 7월 싱글과 10월 미니앨범 발표, 트레저의 9월 1일 미니 앨범 발표와 10월 월드투어 일정까지 소개됨으로써 YG는 2025년 하반기를 그 어느때 보다 바쁘게 보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4bd274cbdb59c78773bfcec0c5a6e6b8f0955e5dcc2648d3405508239c99bf4" dmcf-pid="PRreVhuSWF" dmcf-ptype="general">인터뷰 말미에 양 총괄은 지난 1년간 YG 내부 시스템을 크게 변화하고 발전 시켰다고 강조했다. 신인들의 데뷔를 가속화해 지식재산(IP)을 늘려가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부터 업그레이드된 YG의 시스템을 보여드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8c1f88d5dae4667d6005caf6d5a7b4ac2e6a84495912e10a078f759131b37b8" dmcf-pid="QBibFNWASt" dmcf-ptype="general">안진용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웬디, 전통시장서 버스킹 홍보… 첫 촬영 성료 ('방판뮤직 : 어디든 가요') 05-26 다음 레드벨벳 아슬, 기울기 공식 "절제된 세련미·서서히 균형"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