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언 남편은 전과 3범·200억 사기꾼에 삼혼"…소속사 "가정사 알기 어려워" 작성일 05-2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Xy3I4c6G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c9b07058014c5df7552a433f48763c0ae47da8814880014dcce33d9ddbf4bd" dmcf-pid="yJxaVhuS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성언 /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1/20250526110503334fdvq.jpg" data-org-width="1400" dmcf-mid="QBGUlPDx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1/20250526110503334fdv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성언 / 뉴스1 DB ⓒ News1 이재명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085bd328d9d165330f931b36bc4c68095b2b690681531d729b539be97f92da3" dmcf-pid="WiMNfl7vtK"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임성언의 남편이 '아파트 시행 사기꾼'이라는 주장과 관련해 임성언의 소속사 측이 "가정사이기 때문에 알기가 어렵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d1f72217aa7037c3a14c3954318aee20c57e51a119c69610f79b4650a44fcb" dmcf-pid="YnRj4SzTYb" dmcf-ptype="general">임성언의 소속사 아웃런브라더스컴퍼니 관계자는 26일 오전 뉴스1과 통화에서 임성언 남편과 관련한 폭로성 보도와 관련해 "확인해 보겠다"면서도 "배우의 가정사이기 때문에 소속사가 내용을 다 알기는 어렵다, 남편이 어떤 분인지는 회사도 잘 모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a49e26f393cfa711b61b8a9dc6f8c552d0988feba5a57340888c912d61ae5be" dmcf-pid="GLeA8vqyZB" dmcf-ptype="general">이날 디스패치는 임성언의 남편인 A 씨가 '시행 사기꾼'이라며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한다는 명목으로 조합원을 모집, 그곳에서 나온 200억 원가량의 돈을 유용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A 씨는 사기전과 3범이며 2007년에는 대전에서도 상가 분양이 완료된 것처럼 속여 투자자들의 돈을 편취했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임성언과의 결혼은 '삼혼'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48532d3ce36b844ee88f29205a0fa1701dddc5957cd31979dba81f01b3fbf49" dmcf-pid="Hodc6TBW1q" dmcf-ptype="general">앞서 임성언은 A 씨와 지난 17일 초호화 결혼식을 올렸다. 소속사 측은 지난달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했다며 임성언의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0f04f2e57ec79d1978e03f1d75f247a9d07b8ac120b36a2d805d6657537acc5" dmcf-pid="XuFKGJCn1z" dmcf-ptype="general">한편 임성언은 지난 2002년 KBS 2TV 드라마 '언제나 두근두근'에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했고, 같은 해 KBS 2TV 예능 '자유선언 토요대작전-산장미팅 장미의 전쟁'에 출연하며 명성을 얻었다. 이후 드라마 '때려', '연개소문', '하얀거탑', '청담동 스캔들', '오렌지 마말레이드'와 영화 '여고생 시집가기', '소녀X소녀', '므이', '돌이킬 수 없는'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p> <p contents-hash="6ebf67574f85fbf590a0ee8a164d5d2956cd092640895d7b2c2a1177bb982c0e" dmcf-pid="Z739HihLZ7" dmcf-ptype="general">특히 2019년에는 MBC '봄밤'에 출연, 방송국 아나운서이자 주인공 이정인(한지민 분)의니 이서인으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c4157622ec93923d0301e4c544777b6dd564fdf15323ba73c09b495ea352f772" dmcf-pid="5z02Xnlo1u"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육상선수권, 27일 구미서 개막…높이뛰기 우상혁, 2연패 도전 05-26 다음 ‘ASEA 2025’ 韓日 별들의 축제... 28~29일 개최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