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 ‘친정’ 레알 마드리드 부임… 3년 계약 작성일 05-26 10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5/05/26/0002711937_002_20250526113714423.jpg" alt="" /></span></td></tr><tr><td>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잡은 사비 알론소 감독. AP뉴시스</td></tr></table><br><br>사비 알론소 감독이 스페인의 거함 레알 마드리드 지휘봉을 잡았다.<br><br>레알 마드리드는 25일 밤(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알론소 감독의 선임을 알렸다. 계약기간은 오는 6월 1일부터 2028년 6월 30일까지로 3년이다. 이로써 알론소 감독은 다음 달 미국에서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에서 레알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른다.<br><br>레알 마드리드는 “알론소 감독은 우리의 레전드이사 세계 축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이라고 소개했다. 알론소 감독은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2009년부터 2014년까지 활동하며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등에서 5차례 정상에 올랐다. 또 스페인 국가대표로 114경기에 출전해 FIFA 월드컵에서 1회, 유럽축구선수권대회에서 2회 우승했다.<br><br>알론소 감독은 2017년 선수 생활을 마친 후 2018년 지도자로 전향, 레알 마드리드 유소년 팀 지도자로 활동했다. 그리고 2019년 레알 소시에아드(스페인) 2군을 거쳐 2022년 레버쿠젠(독일)에서 1군 사령탑으로 데뷔했다. 알론소 감독은 2023∼2024시즌 레버쿠젠을 독일 분데스리가와 독일축구협회컵(DFB 포칼) 우승으로 이끌고 UEFA 유로파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며 빅클럽들의 눈길을 끌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호, '발 부상' 김민재 제외…전진우 생애 첫 발탁 05-26 다음 '수녀'가 된 딸을 후계자로 지목한 아버지의 속사정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