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중국 우시 월드컵 개인전 은메달 작성일 05-26 10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파리 金 멤버 박상원·도경동도 나란히 동메달</strong>[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한국 펜싱 에페 간판 송세라가 시즌 4번째 국제대회 개인전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5/26/0006024038_001_20250526114615314.jpg" alt="" /></span></TD></TR><tr><td>송세라(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TD></TR></TABLE></TD></TR></TABLE>송세라는 25일 중국 우시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여자 에페 월드컵 개인전에서 알렉산드라 루이 마리(프랑스)에 이어 준우승했다.<br><br>2022년 세계선수권대회 2관왕에 오른 바 있는 송세라는 현재 여자 에페 세계 랭킹 2위다. 이번 2024~25시즌에만 4번째 국제대회 개인전 시상대에 섰다.<br><br>그는 지난해 11월 캐나다 밴쿠버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개인전 정상에 올랐고, 올해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 월드컵 은메달, 3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그랑프리 동메달을 획득한 뒤 시즌 마지막 월드컵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br><br>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남자 사브르 월드컵에선 지난해 파리올림픽 단체전 금메달 멤버인 박상원과 도경동이 나란히 동메달을 따냈다.<br><br>남자 사브르 세계 랭킹 6위인 박상원도 지난해 11월 알제리 오랑에서 열린 월드컵 동메달, 올해 1월 튀니지 튀니스 그랑프리 우승, 불가리아 플로브디프 월드컵 동메달에 이어 시즌 4번째 국제대회 개인전 메달을 획득했다.<br><br>세계 랭킹 82위인 도경동은 국제대회 개인전 첫 입상의 기쁨을 누렸다.<br><br>도경동은 준결승전에서 전 세계 랭킹 1위 산드로 바자제(조지아)에게 13-15로 패했다. 바자제가 이 대회 정상에 올랐고, 현재 세계 랭킹 1위인 오상욱은 9위로 마쳤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5/26/0006024038_002_20250526114615329.jpg" alt="" /></span></TD></TR><tr><td>왼쪽부터 박상원, 도경동(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TD></TR></TABLE></TD></TR></TABLE><br><br> 관련자료 이전 리그 우승한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 '득점왕·도움왕 2관왕' [뉴시스Pic] 05-26 다음 '갤S25 대란' 격화된 지원금 경쟁…43만명 떠난 SKT도 승부수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