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우승한 리버풀, 모하메드 살라 '득점왕·도움왕 2관왕' [뉴시스Pic] 작성일 05-26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6/NISI20250526_0000367941_web_20250526092806_20250526114621630.jpg" alt="" /><em class="img_desc">[리버풀=AP/뉴시스] 리버풀 선수들이 25일(현지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를 마친 후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조기에 우승을 확정했던 리버풀은 이날 1-1로 비겼으며 모하메드 살라는 득점(29골)과 도움(18도움) 2관왕에 올랐다. 2025.05.26.</em></span>[서울=뉴시스] 홍효식 기자 = 리버풀은 26일 오전 0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PL) 38라운드 최종전에서 크리스탈 팰리스와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미 리그 우승을 확정했던 리버풀은 최종 25승 9무 4패를 거두면서 승점 84점으로 시즌을 마쳤다.<br><br>모하메드 살라는 올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득점왕과 도움왕을 동시에 수상했다. 또한 EPL의 전설 티에리 앙리와 함께 득점왕 최다 수상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br><br>살라를 비롯한 선수들은 경기 직후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입을 맞추며 기쁨을 나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6/NISI20250526_0000368128_web_20250526092806_20250526114621633.jpg" alt="" /><em class="img_desc">[리버풀=AP/뉴시스] 리버풀 선수들이 25일(현지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를 마친 후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조기에 우승을 확정했던 리버풀은 이날 1-1로 비겼으며 모하메드 살라는 득점(29골)과 도움(18도움) 2관왕에 올랐다. 2025.05.26.</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6/NISI20250526_0000367804_web_20250526092806_20250526114621636.jpg" alt="" /><em class="img_desc">[리버풀=AP/뉴시스]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25일(현지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를 마친 후 우승컵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조기에 우승을 확정했던 리버풀은 이날 1-1로 비겼으며 살라는 득점(29골)과 도움(18도움) 2관왕에 올랐다. 2025.05.26.</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6/NISI20250526_0000368133_web_20250526092806_20250526114621639.jpg" alt="" /><em class="img_desc">[리버풀=AP/뉴시스]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가 25일(현지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를 마친 후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조기에 우승을 확정했던 리버풀은 이날 1-1로 비겼으며 살라는 득점(29골)과 도움(18도움) 2관왕에 올랐다. 2025.05.26.</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5/26/NISI20250526_0000367641_web_20250526092806_20250526114621643.jpg" alt="" /><em class="img_desc">[리버풀=AP/뉴시스] 리버풀 선수들이 25일(현지 시간) 영국 리버풀의 안필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25 프리미어리그 최종 38라운드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를 마친 후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 조기에 우승을 확정했던 리버풀은 이날 1-1로 비겼으며 모하메드 살라는 득점(29골)과 도움(18도움) 2관왕에 올랐다. 2025.05.26.</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홍명보호, 월드컵 예선 6월 대표팀 명단 발표...전진우 깜짝 발탁 05-26 다음 펜싱 여자 에페 송세라, 중국 우시 월드컵 개인전 은메달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