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가면 개호강’ 아이브 레이, MZ 아이콘다운 시원시원 입담 작성일 05-26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AdvxrRl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e8fe2d0e0b72c997af7314fa7533956666978526a60aae6d63cacf48241016" dmcf-pid="KqK3J58t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브 레이/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115549570pbub.jpg" data-org-width="650" dmcf-mid="qveVDbo9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115549570pb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브 레이/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92eaba98443dcb3ea8ab66fc735902e351bb62915c9af0bc1733a3dbdd942c" dmcf-pid="9B90i16F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115549756wwzz.jpg" data-org-width="650" dmcf-mid="BBR2EBLK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newsen/20250526115549756ww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집 나가면 개호강’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2b2pntP3hn"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96205f07475a8072b75dca83c7593c9e527eb90fbfe6b10589b102d5d93cf0c" dmcf-pid="VKVULFQ0Ci" dmcf-ptype="general">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집 나가면 개호강'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했다.</p> <p contents-hash="e41d4999fceeb93ef4cd7dc6df877ffe0ad1b3c61e91e611a6d313cebe8c38fa" dmcf-pid="f9fuo3xpvJ" dmcf-ptype="general">레이는 5월 25일 오전 첫 방송된 JTBC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에 출연해 엉뚱발랄한 매력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f605fbafff94b27ebab330ec35f5467910fb1e8295bbd546dc716b18963b80f7" dmcf-pid="4247g0MUhd" dmcf-ptype="general">이날 레이는 등장부터 '개호강 유치원'의 원장 자리를 노리며 남다른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회식을 자주 하겠다는 전현무의 공약에 "좋은데"라며 혹하는 모습으로 귀여움을 드러내는가 하면, 원장 선생님이 된 전현무에게 바라는 점으로 "저희한테 뭐라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답해 시원시원한 반전 입담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397675c70127c11c55b1890814a05daf95b21bd1e2472fbe36794bf00293d9b" dmcf-pid="8V8zapRuhe" dmcf-ptype="general">특히 MZ다운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이 눈길을 끌었다. 교무 회의를 하던 중 레이는 "저희가 오늘 해야 할 일을 정리해야 하는데, 이러다 하루 끝나겠다. 이제 쓸데없는 말 끝!"이라고 명료하게 말했고, 이를 들은 박선영과 강소라는 "교사를 잘 다룬다", "레이 리더다"라고 감탄했다.</p> <p contents-hash="3458cc9a230ac1a6b498c6a672c8e5b03a84267976593335002c484dfc8c2e75" dmcf-pid="6f6qNUe7yR" dmcf-ptype="general">이후 숙소를 구경하던 레이는 전현무가 데리고 온 강아지 여섯 마리를 보고 깜짝 놀라며 폭풍 리액션을 뽐내 강아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고, 대뜸 "왜 그랬어요?"라고 물어 주의를 끌었다. 뭘 왜 그랬냐고 묻는 말에는 "모든 걸"이라는 엉뚱한 즉답으로 현장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5371e9691a1796d49334f3775c48cec77035b331af18a9186d8b0a84463794e" dmcf-pid="P4PBjudzSM" dmcf-ptype="general">배우 조한선과는 즉석 팬미팅에 나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조한선이 '늑대의 유혹'에 출연한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레이는 "선배님이 나오셨어요? 저 '늑대의 유혹' 진짜 좋아하거든요"라며 깜짝 놀랐고, 뒤이어 "악수 한 번만 해주세요"라고 팬심을 드러내며 악수를 요청해 풋풋한 모습으로 모두를 폭소케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338ac4c6ff021ea9c44f89c1b65465b9fc137f1ec68570ab2ba39a16f82a091" dmcf-pid="Q8QbA7JqSx"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조한선과 함께 입학식을 준비하던 레이는 "아까 해보니 안되더라"라며 풍선 부는 것을 부탁한 후 "역시 한선 선생님이 필요하다", "역시 최고"라고 재치 있는 '노룩(No look) 칭찬'을 날리는가 하면, "혹시 사람을 부려 먹는 스타일 아니냐"고 장난스럽게 묻는 말에는 "부려 먹어요? 그게 뭐예요?"라고 능청스럽게 답하는 등 숨 막히는 티키타카로 색다른 케미스트리를 펼쳤다.</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xPM9kqnbTQ"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yvWs7D5rT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블스' 규현, 명동 건물 118억에 내놨다 05-26 다음 티파니, 윤아 저격 발언…"센터 안 되면 죽는 병 있어" [RE:뷰]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