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 규현, 명동 건물 118억에 내놨다 작성일 05-26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kgHihL5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10a780b5eacba943824a3bbdf6780551405171dc04d7465e4b63b7896f50b1" dmcf-pid="UGEaXnlo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15531579czpp.jpg" data-org-width="1000" dmcf-mid="0ZALYdIi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report/20250526115531579czp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493f4d7590060b3af7af4a30f78a213dedce0334221b3cdb156a8098c39f72" dmcf-pid="uHDNZLSgHd"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배효진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37)이 게스트하우스로 운영하던 서울 남산동 건물을 매물로 내놨다. </p> <p contents-hash="a6374c9ecde0dada1f094277e64d27302b26d445759b5d38c50763b517741dc5" dmcf-pid="7Xwj5ovate" dmcf-ptype="general">26일 한경닷컴 취재에 따르면 규현 소유의 서울 중구 남산동 소재 건물과 그 뒤편 필지가 각각 95억 원과 23억 원에 매물로 나와 총 118억 원 규모의 매각이 진행 중이다. </p> <p contents-hash="b9d65716a31872ca1813f7ad64fe6968db85368c4d0f816a15765f620a4ba76e" dmcf-pid="zZrA1gTNGR"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명동역 2번 출구 인근의 이른바 '초역세권' 위치를 점하며 연면적 1714㎡,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구성돼 있다. 규현은 지난 2014년 이 건물과 인접 부지를 총 96억 원에 매입했으며 당시 약 50억 원가량은 대출로 충당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95231d53f8dc2b2426eb96b6ec2de869d8672cd0cb0b23d7e5e3034f82eb25d" dmcf-pid="q5mctayjZM" dmcf-ptype="general">해당 건물은 본래 상업시설로 쓰였지만 규현이 매입한 뒤 게스트하우스와 카페로 리모델링해 그의 아버지가 운영해왔다. </p> <p contents-hash="11ffaa7135a230414ed65e16fec1309d0eb8d8c618ae9859d2f8b3ccb863b821" dmcf-pid="B1skFNWAHx" dmcf-ptype="general">앞서 규현은 같은 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관광객 100만 명 시대에 맞춰 게스트하우스를 열었다"며 "주말 사흘간 객실 수입만 1700만 원이 나올 정도였다"고 밝혔다. 이 덕분에 해당 부동산은 연예인 재테크 성공사례로 자주 언급돼 왔다.</p> <p contents-hash="b0ac7b29f8251e5cf20556eac3de867d3ae8f53060a21d64f71579c661d710bf" dmcf-pid="btOE3jYcYQ"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몇 년간 이어진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와 관광 트렌드 변화 등으로 수익성에 타격을 입으면서 결국 매물로 나온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cafc1321bcd39482e6eaa6e578b0c2c6b725d8fb0ef5c5a03e76aa757617167" dmcf-pid="KFID0AGkYP" dmcf-ptype="general">부동산 업계는 해당 매물을 여전히 가치 있는 투자처로 평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390681b0576837a70e297a09d6d9ce63f9db96e32d4f2f3fda5290362d709fe5" dmcf-pid="93CwpcHE16" dmcf-ptype="general">조남인 빌딩온 상무는 "현재 건물은 건폐율 91.28%, 용적률 534.19%로 법정 기준치를 크게 상회한다"며 "준공된 지 60년이 넘은 건물이지만 초역세권 입지와 높은 개발 잠재력으로 업종 전환을 고려하는 매수자에게 매력적인 매물"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ce2d6583ec3a2e3e1a6b66b7f9588541da99cd3b0f0a44dee4951922ec526ef" dmcf-pid="2Qp5MG2XH8" dmcf-ptype="general">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 첫 정규 앨범으로 일냈다..음반+음원 모두 '커리어하이' 05-26 다음 ‘집 나가면 개호강’ 아이브 레이, MZ 아이콘다운 시원시원 입담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