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강유석 "한예지와 열린 결말? 시즌2서 사귀지 않을까" [인터뷰②] 작성일 05-2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gVQWKGSb">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YbafxY9Hh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4fe790233ffcaadd1de1b178035f5f008d0e982f77bccdf2e1408e84e9e108" dmcf-pid="GKN4MG2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유석 /사진제공=저스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news/20250526122239491tmon.jpg" data-org-width="560" dmcf-mid="yBQpBmFO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tarnews/20250526122239491tm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유석 /사진제공=저스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2792794b62832381f4c8685451e724e70c9ea5805057165b4d36bdf8e3bac5d" dmcf-pid="H9j8RHVZlz" dmcf-ptype="general"> 배우 강유석이 한예지와 로맨스에 관해 이야기했다. </div> <p contents-hash="bb693888a38285f2953170bd7df7c5e69458158e35115a2538e163894daaccf3" dmcf-pid="X2A6eXf5T7" dmcf-ptype="general">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지난 18일 종영한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관련 인터뷰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cda0ba581c4e07d748c456237f69d9a3351413ad260eecafaf1f587c209396a2" dmcf-pid="ZVcPdZ41lu" dmcf-ptype="general">'언슬전'크리에이터 신원호·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슬기로운 의사생활' 스핀오프 드라마다. 강유석은 극 중 산부인과 레지던트 1년 차 엄재일 역을 맡아 연기했다.</p> <p contents-hash="69dde00d58a9a406e7adcd779e42b0b247926154a18213609b610ecd33157acf" dmcf-pid="5fkQJ58tWU" dmcf-ptype="general">엄재일은 '언슬전' 마지막 회에서 김사비(한예지 분)를 향한 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이들의 관계는 여전히 동료에 머물며 열린 결말로 마무리됐다.</p> <p contents-hash="eefc56e7dae58c3b81414f996e629c6208c50f5c82ee8ed0f1be4078df9b5256" dmcf-pid="15P0qrtsWp" dmcf-ptype="general">강유석은 한혜지와 로맨스에 대해 "감독님께 한예지와 키스신을 더 넣어주거나 로맨스 장면을 더 넣어달라고 했는데 열린 결말로 갈 거라고 하더라. 더 진전되거나 나왔으면 했는데 후반에 '뭐지?' 하다가 끝났다"며 "시즌2가 나오면 저희 이야기를 더 써주시지 않을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63dc42179f9b92a928909ddd4c21dfc2d5670709b580338d4980746f7b7125b" dmcf-pid="t1QpBmFOC0" dmcf-ptype="general">이어 "모두가 원하면 시즌2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면서 "시즌2에서는 사비와 재일이가 사귀지 않을까. 재일이가 장겨울 선생님을 좋아하지 않았나. 사비도 비슷한 점이 많았던 거 같다.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애써 동기고, 티격태격하는 부분이 많아서 싸우느라 잘 안 보였던 거 같다. 춤을 추는 순간 느꼈던 거 같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3dfe5123a96c15a00dc9cee7525c6e41f1b860f408478be4184cdc56f0255a3" dmcf-pid="FtxUbs3Il3"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재일이가 잘된 아이돌은 아니지 않나. 별로 없던 팬들 중의 한 명이었고 누가 나를 좋아했다고 하니까 저도 좋아진 거 같다. 확 빠져들어 간 거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0006ab3a815eee36ad86659d9a797692aef77343e348ab9a3f1bac67b1fe04a" dmcf-pid="3FMuKO0CCF" dmcf-ptype="general">또 강유석은 한예지와 호흡에 대해선 "예지는 때로는 제가 연기를 물어볼 정도로 배울 점이 많았다. 저는 연기할 때 선배, 후배보다 동료라고 생각하고 한다. 배울 점이 있으면 물어보고 하는 성격이다. 오히려 제가 예지한테 많이 물어봤던 거 같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82ceedd30883bf3a24d67f8dc7a481cdcb25ec2294ca73ba938503a1b94ee9" dmcf-pid="03R79IphWt"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예나, 대만 팬들과 뜻깊은 첫 만남…"꿈같은 시간" 05-26 다음 '천국보다' 류덕환 "김혜자와 연기, 잘하는 척하다 기에 눌려" [인터뷰]②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