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장영남, 박보영과 현실 모녀 케미 공감 작성일 05-26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nNUEZw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cc90a5a243133d282cbefeb37c5281c1060c4aa1707369ffa028ed733c533e" dmcf-pid="GfLjuD5ri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지의 서울' 장영남, 박보영과 현실 모녀 케미 공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bntnews/20250526141705669cwyd.jpg" data-org-width="680" dmcf-mid="Wkdo3AGk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bntnews/20250526141705669cw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지의 서울' 장영남, 박보영과 현실 모녀 케미 공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12cf72e740e1f710bea55729b593fc3160c8f7ba09a50fe1d58c8cee927f0b" dmcf-pid="H4oA7w1mLm" dmcf-ptype="general">배우 장영남이 '미지의 서울'에서 박보영과 현실 모녀 케미를 선보이며 공감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a5952be7f907def9fe1a6fa9be06333ddc3b828d2ba64b51710e65a4ec87a5f0" dmcf-pid="X8gczrtsJr" dmcf-ptype="general">장영남은 지난 24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유미지(박보영 분), 유미래(박보영 분) 쌍둥이의 선녀 같은 엄마 '김옥희' 역으로 출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p> <p contents-hash="a0baf732a1a264ce5a63eb7bb0d7f79aa5b324d00a763cfb22643ac0c1c509d3" dmcf-pid="ZGz9I8kPdw"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30년 가까이 가장으로 살아온 강인한 싱글맘 김옥희(장영남 분)의 서사가 그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일찍 남편을 잃은 후 슬퍼할 시간도 없이 화장품 방문판매, 보험 판매, 학교 급식실 조리사 등의 일을 닥치는 대로 하며 홀로 유미지, 유미래 쌍둥이 자매를 키워낸 것. </p> <p contents-hash="610bf7b44cb1e405ff837d3fdc59f4de6441f9a86737221fbdf04346744a7783" dmcf-pid="5Hq2C6EQJD" dmcf-ptype="general">대충 질끈 묶은 머리와 다소 피로해 보이는 얼굴, 목이 다 늘어난 후줄근한 복장은 그 자체만으로 그의 삶의 무게를 체감하게 만들기 충분했다.</p> <p contents-hash="7bbef3bfa7d251afe91b587f37d42ba3170ed1a779ec4545666dd918df292b29" dmcf-pid="1XBVhPDxdE" dmcf-ptype="general">큰 딸 유미래를 자랑스러워하는 한편, "지금이야 나한테 빌붙어 산다 쳐. 엄마 죽으면 어쩔 건데?", "변변한 직장도 없는 게 돈 아낄 줄을 몰라"라며 직장 없이 마을에만 있는 유미지를 늘 신경 쓰고 티격태격 하는 모습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현실 모녀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812ae9f68dbcde9f05dd6172176b6a01aa80054a1490ed0315add5e85770d384" dmcf-pid="tZbflQwML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옥희가 조리사로 근무 중인 학교의 교감이자 앙숙인 염분홍(김선영 분)과 애증의 관계는 극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염분홍을 싫어하면서도 그의 남편 제사상에 올릴 음식을 해서 전해주는 등 누구보다 서로를 깊이 의지하고 있는 진한 우정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378e685fa7e10c5993cf50aebc4291d60df371f19859acd027a7036987015459" dmcf-pid="F5K4SxrRdc" dmcf-ptype="general">한편 장영남이 출연하는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d4197b130231f56b9edf3fc3ff9b8e9782e79c1c644ecc8d45dff2faf2d6a2f" dmcf-pid="3198vMmeJA"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행기서 흡연해 놓고 "승무원 너무해"···美 유명 여가수 정체 05-26 다음 KISA-금감원, 민생침해 금융범죄 예방 협력 확대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