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서 흡연해 놓고 "승무원 너무해"···美 유명 여가수 정체 작성일 05-2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G6RHnlo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82c4963b04bf96796a01010f703e19173dafe9666c2777d694c40f484f2936" dmcf-pid="xW4xYJCn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PA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eouleconomy/20250526141706045wzwk.jpg" data-org-width="500" dmcf-mid="PoDOfSzT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seouleconomy/20250526141706045wz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PA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f10b3d7f93b050988971643c45e4c84b1600f541cb5bac2c8f9d04b6b50bc53" dmcf-pid="yMhyRXf5Wr"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여러 소동으로 자주 구설에 오른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43)가 이번엔 기내에서 흡연해 당국의 경고를 받자 승무원을 비난하는 글을 온라인에 올렸다.</p> </div> <p contents-hash="33d260c32f75d67f9bc05bf6132a9e0924916b16d7a4a9d82f6442e12149386f" dmcf-pid="WiyXnFQ0Ww" dmcf-ptype="general">25일(현지시간) 피플지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스피어스는 지난 22일 멕시코에서 로스앤젤레스(LA)로 돌아오는 전세기 안에서 담배를 피워 연방 항공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당국의 약식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460a0c3e3cf89367111aa01f160020203d0522f9b1faebce3f82b1f0a6785a83" dmcf-pid="YnWZL3xplD" dmcf-ptype="general">당국은 공항에 도착한 스피어스에게 경고를 내렸다.</p> <p contents-hash="f24b8e021da1b70f847cf50687088c821a3b17315e0b2d16989e5a4cc32126ca" dmcf-pid="GLY5o0MUTE" dmcf-ptype="general">하루 뒤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비행기 안에서 술병을 들고 웃는 모습을 담은 짧은 동영상을 함께 게시하면서 "나 어제 정말 웃겼다!!! 내가 타본 비행기들은 대부분 흡연할 수 없게 돼 있지만, 이번엔 달랐다"고 썼다. 이어 "고백하건대, 나는 처음으로 보드카를 마셨고 정말로 똑똑해진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담배를 너무 피우고 싶다고 말했다!!! 내 친구는 그것을 내 입에 넣고 불을 붙여줬다. 그래서 나는 이것이 흡연할 수 있는 비행기인 줄 알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905a856a71f62ccc45927c1b09d44d90e9a2d10be6ae2180c396c931a7d0fea" dmcf-pid="HoG1gpRuyk" dmcf-ptype="general">스피어스는 "내가 피해를 준 사람에게는 사과한다"면서도 "승무원이 내가 담배를 피웠다고 관료들에게 연락했다!!! 그리고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나를 창피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내가 비행기에 탄 순간부터 나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불평했다.</p> <div contents-hash="daa3d6aac7e8f8916a8da50191c7c6f6a741a05184055fbb81e3c2cf894c7f83" dmcf-pid="XgHtaUe7yc" dmcf-ptype="general"> <p>피플지는 소식통을 인용해 스피어스가 기내 소동으로 당국의 경고를 받은 것이 처음이 아니라고 전했다.</p> 박윤선 기자 sepys@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시 헬스클럽’ 이준영♥정은지, 근(筋) 플러팅 날리는 명장면 BEST 5 05-26 다음 '미지의 서울' 장영남, 박보영과 현실 모녀 케미 공감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