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숲&아이들 숲, 난지한강공원에 조성 작성일 05-26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qnd58tJ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8765a49acd7e73d0db5b7dcc15e358cd3bbdf1b198c6bff228d52e46173a0e" dmcf-pid="b1BLJ16F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bntnews/20250526145303404balu.png" data-org-width="680" dmcf-mid="zh2Dcqnb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bntnews/20250526145303404balu.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33f9484ecf538a917bae7c6ce5082334c23e900b38144a071986635b1ab385" dmcf-pid="KtboitP3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난지한강공원에 조성된 ‘i-dle (아이들) 1호숲’과 ‘이찬원 1호숲’의 모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bntnews/20250526145305045olub.png" data-org-width="680" dmcf-mid="qXXf9CUl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bntnews/20250526145305045olu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난지한강공원에 조성된 ‘i-dle (아이들) 1호숲’과 ‘이찬원 1호숲’의 모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0e25198ffb18d3fe4af01b02ebb374ce9712a6a035f75b285de6072d31f5447" dmcf-pid="9FKgnFQ0Rm" dmcf-ptype="general"> <br>뮤직플랫폼 멜론과 K-팝 팬들이 함께한 노력으로 서울이 더욱 푸르게 변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f1e11939c9045fb6752a41755f851d863f9f34d80119ebbc41e7f03b3697dee" dmcf-pid="2iEZGihLJr"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응원하는 아티스트의 이름으로 숲을 조성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숲;트리밍’을 통해 14번째 ‘i-dle (아이들) 1호숲’과 15번째 ‘이찬원 1호숲’을 최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 조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e46f8af32604580b90b86690cc93e885bd53bbd12f5d170c33e597a542ff73f" dmcf-pid="VnD5HnloMw" dmcf-ptype="general">‘숲;트리밍’은 2022년 6월부터 멜론 유료회원이라면 누구나 아티스트의 이름을 딴 숲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멜론 정기결제권을 이용하는 동안 ‘숲;트리밍’ 페이지에서 좋아하는 아티스트 이름을 선택만 해두면, 매월 결제금액의 최대 2%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이후 해당 아티스트 앞으로 총 2천만원이 적립되면 모든 금액이 서울환경연합으로 기부되어 서울시 내에 아티스트 이름을 딴 숲을 조성한다.</p> <p contents-hash="aaf37f0f8cfcc4fba4a63ca22ad8402549291d6fbcf00dc09de7cdc567187c61" dmcf-pid="fLw1XLSgeD" dmcf-ptype="general">이번 숲은 i-dle (아이들)의 팬덤 ‘네버랜드(NEVERLAND)’와 이찬원의 팬덤 ‘찬스(CHAN’S)’의 뜨거운 응원과 참여로 목표 적립금을 달성한 데 따른 성과다. 이에 멜론, 서울환경연합, 서울특별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 ‘i-dle (아이들) 1호숲’을, 23일에는 ‘이찬원 1호숲’을 각각 탄생시켰다.</p> <p contents-hash="6393f0c8726bc0e2d63faf921b9534155067479589788818ce1aa82a5a0018e1" dmcf-pid="4ortZovaRE" dmcf-ptype="general">난지한강공원 내 두 아티스트의 ‘1호숲’에는 이팝나무(8년생) 3주와 꼬리조팝나무(3~4년생) 400주 등 총 403주의 나무가 각각 심어져, 팬들의 애정이 깃든 녹색 공간으로 탈바꿈했다.</p> <p contents-hash="8068010cd112dfabc692891c3964e78265957e78646979cded460e6c7bde7a30" dmcf-pid="8gmF5gTNLk" dmcf-ptype="general">i-dle (아이들)은 올해 데뷔 7주년을 맞아 팀명을 ‘(여자)아이들’에서 ‘i-dle (아이들)’로 변경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19일 발매된 미니 8집 ‘We are’에는 다섯 멤버의 결속과 새로운 정체성이 담겨 있으며, 이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 제2막을 열었다.</p> <p contents-hash="824ac564971f077b54c83a6de554a82e0d48551e0ebbee85851b23dbcd9e5f85" dmcf-pid="6as31ayjec" dmcf-ptype="general">이찬원은 뛰어난 가창력과 예능감으로 사랑받는 만능 엔터테이너로, 지난해 6월 서울을 시작으로 한 전국투어 콘서트 ‘찬가(燦歌)’를 연말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전국구 스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5f8c05233eb5b26cb173b30496c60c1c90cbc180927a143a25cb822009498404" dmcf-pid="PNO0tNWALA" dmcf-ptype="general">팬과 시민 누구나 난지안내센터 인근 잔디마당을 찾으면, ‘i-dle (아이들) 1호숲’과 ‘이찬원 1호숲’을 비롯해 팬들의 정성으로 조성된 ‘방탄소년단 1, 2호숲’, ‘세븐틴 1, 2호숲’, ‘임영웅 1, 2호숲’, ‘EXO 숲’, ‘투모로우바이투게더 1, 2호숲’, ‘NCT 1, 2호숲’ 등을 둘러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뚝섬한강공원과 보라매공원에는 기존보다 수목이 대폭 늘어난 ‘방탄소년단 3호숲’과 ‘세븐틴 3호숲’이 조성되어 있어 도심 곳곳에서 녹색 힐링을 즐길 수 있다.</p> <p contents-hash="fb0ed6b7317fd5b868e745731f761505266ae5f7a81e80a1705bb0c1297fd71b" dmcf-pid="QjIpFjYcnj" dmcf-ptype="general">한편, ‘숲;트리밍’은 멜론 앱 내 맨 우측에 위치한 바로가기 탭의 ‘숲트리밍’ 메뉴를 클릭하여 참여할 수 있다. 아이돌 뿐 아니라 발라드, 힙합, 트로트, 인디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를 응원하는 팬들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열심히 뜻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e64471f3b82b81946a94a725095342a9bbc5b13da2209fab8e7496bac58af48" dmcf-pid="xACU3AGkiN"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오픈서 마지막 인사 건넨 '흙신' 나달 05-26 다음 한경일, '대운을 잡아라' OST '너를 담아 부른다 나의 노래는 너야' 26일 공개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