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밥 먹자는 박진영, 많이 기대하고 있다" [TD현장] 작성일 05-26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VeTRsd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9f0406bb90d479320dd41abb101d2d12cbdc68115076b7c482006115d1fe15" dmcf-pid="2EfdyeOJ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daily/20250526150415929cypp.jpg" data-org-width="658" dmcf-mid="KGVeTRsd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26/tvdaily/20250526150415929cy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ccbf9a2a9f5b94fe0f232bc72cd67dcf25cd375ec4e2587cbba5cf4133c2d9" dmcf-pid="VD4JWdIiS5"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킥플립(KickFlip)이 컴백 전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박진영 대표 프로듀서(피디)를 향한 신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3d49543d886b307ae6c043e7034ecc672fbf40bbeb3a950fded533fd88a8f87" dmcf-pid="fQ5zj7JqhZ" dmcf-ptype="general">킥플립(계훈, 아마루,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의 미니 2집 ‘킥 아웃, 플립 나우!’(Kick Out, Flip Now!)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6일 오후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렸다. </p> <p contents-hash="302fc8cecbb8ebe1e8634879b80d6234a33238512116349490dc1c09ffe73ec2" dmcf-pid="4x1qAziBvX" dmcf-ptype="general">데뷔 전 박진영 프로듀서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케이주는 “박진영 피디님이 1집 활동 잘 봤고 2집도 파이팅하자”라고 했다며 “시간이 된다면 같이 밥을 먹자고 해서 많이 기대하고 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e81dc285e53e1119ed3f004f93e5d30c990dc93e76269274563dbfb570f7fb13" dmcf-pid="8MtBcqnbCH" dmcf-ptype="general">직접적인 조언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계훈은 “(박 피디님이) 동현이의 음색이 너무 좋다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일곱 멤버 모두가 기본기가 탄탄하다며 우리의 색깔을 잘 드러내는 무대가 됐으면 한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bd08a0c6fea391b94a43f79b34e2c421f6d9037eee03115d6d2bfd224d74299" dmcf-pid="6RFbkBLKyG" dmcf-ptype="general">동현은 “(박 피디님의 칭찬이) 너무 좋았고 타이틀곡의 데모 버전 목소리가 내 목소리라 그런 말씀을 해주신 것 같은데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라며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ae55cb7c0c216a5c0ed3b9246ccb155d25a85081ba12f237d46e199047147bd7" dmcf-pid="Pe3KEbo9yY" dmcf-ptype="general">계훈은 킥플립에게 박진영이 “우리가 가야 할 방향을 정해주시는 분”이라며 “물론 우리 스스로 걸어나가겠지만 방향은 피디님을 믿고 따라 나갈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be592fa7f2044a32f2ef858732aec8e9ec17febb9046c98389d474855496d95" dmcf-pid="Qd09DKg2l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xJp2w9aVy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성언, 결혼 일주일만 날벼락…"남편=200억대 사기꾼·전과 3범" [MD이슈] 05-26 다음 킥플립 "선배들 활약으로 '롤라팔루자' 올라, 좋은 기회인 만큼 열심히 준비" 05-2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